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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촌 상세페이지

책 소개

<지하촌> “지하촌”은 강경애(姜敬愛)가 지은 단편소설로, 1936년 3월 12일부터 4월 3일까지 ≪조선일보≫에 발표되었다. 이 작품을 통해 작가는 암울한 일제 강점기의 빈민촌의 참담한 삶을 사실적으로 그렸으며, 강한 사회개혁 의지를 가지고 사회의 밑바닥을 파헤친 현실 참여적인 작품이다.


저자 프로필

강경애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6년 4월 20일 - 1943년 4월 26일
  • 학력 동덕여학교 수학
    평양 숭의여학교 입학
  • 경력 1939년 조선일보 간도지국 지국장
    1929년 근우회 장연군지부 간부
  • 데뷔 1924년 소설

2017.05.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강경애(姜敬愛, 1906년 4월 20일 ∼ 1944년 4월 26일)는 황해도 송화군 출신으로, 여성 소설가이다. 그는 1931년 단편소설 ‘파금(破琴)’으로 문단에 데뷔했으며 장편소설 “어머니와 딸”을 발표함으로써 작가로 인정받았다. 그는 작품을 통해 일제 강점기 당시 시대상과 민중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상세히 묘사하였다. 1930년대, 1940년대 초 문학의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으로 평가되는 그의 문학을 통해 극심한 빈곤과 그 당시 빈민층의 사회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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