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당신은 뼛속까지 경영자인가 상세페이지

리디 info

[포맷 변경 공지]
본 도서는 2016년 1월 12일(화) PDF에서 EPUB으로 포맷이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도서 삭제 후 재 다운로드하시면 EPUB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책 소개

<당신은 뼛속까지 경영자인가> 유니클로 회장 야나이 다다시가
선택한 단 하나의 경영서

이 책 『당신은 뼛속까지 경영자인가?』는 아직까지 국내에 한 번도 소개된 적이 없는 경영의 대가 해럴드 제닌이 직접 자신의 경영 노하우를 밝히고 있는 자서전적 경영서적이다. 제닌은 이 책에서 철저히 이론을 부정하고 있으며 경영이란 과학이나 통계가 아니라 오히려 예술과 흡사하다고 밝힌다. 따라서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한 가르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그래서 뜻을 품은 사람이 현장의 경험 속에서 스스로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게 경영의 본질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제닌은 위기에 빠진 ITT CEO로 취임하여 58분기 연속 전년대비 수익증가라는 미국 역사상 전대미문의 실적을 달성하였다. 17년간 에이비스렌터카, 쉐라톤호텔, 하트퍼드보험회사를 비롯하여 80개국 350여 개의 회사를 인수·합병하였으며, 취임 초기 7억 달러였던 매출을 220억 달러로 끌어올렸다. 이런 자신의 경영성과를 이룩할 수 있었던 혁신 방법에 대해 그는 "경영에서 가장 본질적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적 태도, 즉 마음가짐이다. 경영자는 목표가 무엇인지 마음에 새겨야 하며 이를 위해 자기 한 몸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라는 답을 한다.

그는 세상에서 제일 짧은 문장을 통해 자신의 성과 달성 노하우도 설명해주고, 자신이 어떻게 경력을 쌓아왔는지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생생한 경험담도 들려준다. 또 기업 조직의 병폐를 어떻게 해결했으며, 개별 사업부를 어떻게 관리했는지, 보고서상의 숫자를 분석하는 방법, 자신이 M&A를 통해 어떻게 성장했는지 등을 보여주고 기업가 정신이나 이사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조언해준다. 유니클로 회장 야나이 다다시가 마음을 열고 받아들였다는 해럴드 제닌의 경영정신을 통해 프로페셔널 CEO를 꿈꾸는 이 땅의 모든 경영자와 경영자 지망생들은 확고한 경영정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동네 서점에 꽂혀 있던 한 권의 책이, 모든 것을 바꾸다

일본 야마구치 현의 자그마한 동네 서점에 한 남자가 들어섰다. 그는 경제경영 코너를 서성거리다가 서가에 꽂혀 있는 낯선 책 한 권을 뽑아들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평범한 동네 옷가게 사장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가 밤새워 책을 다 읽었을 때 많은 것이 변했다. 그는 자기 내면에서 무엇인가가 달라졌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지금까지 해온 경영은 틀렸다! 나의 경영은 서툴렀다. 경영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당시 야나이 다다시는 동네 옷가게 사장에 불과했다. 그러나 우연히 집어든 책을 읽고 나서 그의 인생은 180도 바뀌었다. 곧 회사명을 ‘패스트리테일링’으로 변경하고 유니클로 제국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야나이 다다시에게 경영의 진수를 가르쳐준 책이 해럴드 제닌의 『당신은 뼛속까지 경영자인가?』이다.

해럴드 제닌은 누구인가?

우리에게는 생소한 이름인 해럴드 제닌(Harold Geneen, 1910~1997)은, 1960~70년대 미국 경영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부실기업이던 ITT를 세계적인 복합기업으로 만든 경영의 대가이다.
해럴드 제닌은 ITT의 CEO가 되기 전 레이시언이라는 회사의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업계의 주목을 끌기 시작했다. 1959년 제닌이 레이시언을 떠나자 레이시언의 주가는 급락했고 대신 ITT의 주식은 날개 돋친 듯 팔렸다. 미국 증권가에서는 레이시언이나 ITT보다 해럴드 제닌의 행보를 더욱 중요한 정보로 다루었다. 해럴드 제닌은 마치 CEO를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인 양 ITT의 수장이 되자마자 성과를 올리기 시작했다. M&A를 통해 에이비스렌터카, 쉐라톤호텔, 하트퍼드보험회사를 비롯하여 350여 개의 회사를 사들이며 기업의 수익을 꾸준히 상승시켰다. 그리고 이는 58분기 연속 이익률 증가라는 전대미문의 업적으로 이어졌다.

햇수로 14.5년에 해당하는 이 기간 동안 해럴드 제닌은 단 한 번도 마이너스 성장이나 이익률 정체에 빠진 적이 없었다. 해럴드 제닌의 취임 직전 2,900만 달러에 불과했던 ITT의 수익은 17년 후 5억 6천만 달러로 20배 상승했다. 매출 역시 급성장을 보였는데 제닌이 ITT의 수장이 되기 전에는 7억 달러에 그쳤던 매출액이 그가 CEO로 활약하던 17년 사이에 무려 20배 상승한 167억 달러로 솟구쳤다. 이런 실적 덕분에 제닌이 은퇴하던 해 ITT는 포춘 500대 기업 가운데 11위에 랭크되었다.

주식회사 미국, 제닌에게 배우다
제닌이 미국 기업계에 끼친 영향은 크게 두 가지 양상으로 나타났다. 한 가지는 CEO들의 출신이다. 제닌 이전까지는 재무전문가 출신 CEO가 7%에 불과했지만 제닌 이후에는 31%로 급증했다. 물론 제닌이 재무통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의 역량은 다른 곳에 있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재무전문가 중에 또 다른 제닌이 숨어 있을지 모른다는 기대감으로 재무 출신 CEO에게 경영을 맡겼다.

다른 한 가지는 제닌 대학이다. 제닌은 각 사업부의 사장들과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사업체를 운영했는데 이 과정은 자연스럽게 ITT 임원들에게 배움의 장이 되었다. 사람들은 이를 ‘제닌 대학’이라고 불렀는데 세상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살아 있는 경영 수업이었다. 이 때문에 제닌 재직 당시부터 ITT 임원들은 헤드헌터들의 표적이 되었다. 실제로 제닌이 은퇴할 때까지 ITT에서 다른 기업으로 스카우트된 임원은 130여 명에 이르렀다.
아니, 이보다 제닌이 미국 기업계에 던진 충격을 쉽게 알 수 있는 말이 있다. 이 문장은 미국에서 위대한 경영자의 예를 들 때 관용구처럼 쓰는 표현이다.
“포드의 리 아이어코카, GE의 잭 웰치, 그리고 ITT의 해럴드 제닌.”
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는 사람들이 있다. 해럴드 제닌 역시 마찬가지였다.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해럴드 제닌의 경영 노하우
이 책 『당신은 뼛속까지 경영자인가?』는 아직까지 국내에 한 번도 소개된 적이 없는 경영의 대가 해럴드 제닌이 직접 자신의 경영 노하우를 밝히고 있는 자서전적 경영서적이다. 제닌은 이 책에서 철저히 이론을 부정하고 있으며 경영이란 과학이나 통계가 아니라 오히려 예술과 흡사하다고 밝힌다. 따라서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한 가르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그래서 뜻을 품은 사람이 현장의 경험 속에서 스스로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게 경영의 본질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물론 이론을 거부한 제닌이지만 그에게도 단 하나의 이론적 토대는 있었다. 세 문장으로 이루어진 내용으로, 동네 옷가게 사장 야나이 다다시를 진정한 경영자로 거듭나게 만든 글이다.

[제닌의 세 문장 경영 강좌]
책은 첫 페이지부터 읽어나간다.
그러나 사업 운영은 반대로 한다.
즉 끝에서부터 시작한 다음 최종 목적지에 이르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하나도 남김없이 처리한다.

실제로 제닌은 ITT에 취임한 직후 “매년 수익률을 10~15%씩 증가시키겠다.”고 목표를 설정했고 14.5년 동안 목표를 달성했으며 5년마다 매출액을 2배로 불렸다.
그런데 이 세 문장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 이론이 가지고 있는 함의를 발견할 수 있다.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수많은 문제들이 기업 내부에 잠재되어 있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었다. 목표는 누구나 설정할 수 있지만 문제는 이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만일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된다면 성과는 자연스럽게 달성될 것이다. 이걸 해결하는 게 경영자라고 제닌은 말한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 ITT의 산적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이 책의 진가는 이 과정에서 드러나는 그의 통찰력과 해결 방식들이다.

세상에는 많은 경영자들이 존재하지만 실제로 경영을 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제닌은 말한다. 그래서 그의 한마디 한마디는 읽는 사람의 등허리를 서늘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 책은 왠지 모르게 따뜻하다. 경영은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인간적인 그 무엇이기 때문이다. 제닌은 얼음과 불을 함께 지닌 독특한 경영자이다. 여러분은 이 책에서 그의 뜨거운 면과 차가운 면을 모두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제닌 대학에 입학한 것을 환영한다.


저자 프로필

해럴드 제닌 Harold Sydney Geneen

  • 국적 미국
  • 출생-사망 1910년 1월 22일 - 1997년 11월 21일
  • 학력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뉴욕대학교 학사
  • 경력 ITT사 (국제전신전화회사) 경영책임자

2014.11.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 : 해럴드 제닌

Harold Geneen
전 ITT CEO. GM의 전성기를 이끈 앨프리드 슬론 이래 가장 위대한 경영자로 평가받고 있다. 위기에 빠진 ITT에 취임하여 58분기 연속 전년대비 수익증가라는 미국 역사상 전대미문의 실적을 달성하였다. 17년간 에이비스렌터카, 쉐라톤호텔, 하트퍼드보험회사를 비롯하여 80개국 350여 개의 회사를 인수·합병하였으며, 취임 초기 7억 달러였던 매출을 220억 달러로 끌어올렸다. 제닌이 은퇴할 당시 ITT는 포춘 500대 기업 가운데 당당히 11위에 랭크되었다.

눈부신 성과로 이어진 그의 경영 방식 때문에 ITT는 “제닌 대학”이라 불렸다. 그곳의 졸업생들은 미국 최고 기업들의 CEO로 스카우트되었으며 제닌에게 배운 방식을 적용하여 성공적인 역사를 써나갔다. 제닌의 경영 비법은 그들을 통해 미국 산업 전반에 널리 퍼졌고, 당시 주식회사 미국은 제닌 이전과 제닌 이후로 양분되면서 일대 경영상의 혁신이 이루어졌다.

목차

추천사 |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회장
서 문 | 해럴드 제닌

1장 경영자는 경영을 해야 한다
2장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3장 하나의 기업, 두 개의 조직
4장 리더십
5장 경영자의 책상
6장 G이론
7장 교만에 빠진 경영자
8장 숫자
9장 M&A와 성장
10장 기업가 정신
11장 이사회
12장 한 가지 걱정스러운 점
13장 맺음말

후 기 | 앨빈 모스코우, 공동저자


리뷰

구매자 별점

4.6

점수비율

  • 5
  • 4
  • 3
  • 2
  • 1

5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