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상세페이지

자기계발 성공/삶의자세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당신은 단 한 번이라도 당신 자신이었던 적이 있는가

구매종이책 정가13,800
전자책 정가11,040(20%)
판매가11,040


책 소개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남이 원하는 삶을 살 것인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것인지 묻는 책. 세계 10대 경영사상가이자 리더십 코치인 마셜 골드스미스는 이 책을 ‘읽는 맛이 좋은 책’, ‘일과 삶의 양면에서 방향을 찾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평했으며, 한겨레 구본준 기자는 ‘이 책은 자기 자신에게 질문하는 법에 대해 제안하고 있다. 흔한 자기계발서처럼 정답을 확신하며 강요하지 않는다. 그래서 반가웠고, 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출판사 서평

마셜 골드스미스(Marshall Goldsmith)입니다.
너무 잘 알려진 분이죠.

굳이 설명을 붙이자면,
세계 10대 경영사상가([Thinkers 50] 선정)에 뽑혔고,
또 뛰어난 리더십(leadership) 코치이기도 합니다. 다수의 책을 내기도 했지요.

이 분이 얼마 전, 한국의 어느 작가로부터 한 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자기가 원고를 집필했는데 보고 마음에 들면 추천사를 써줄 수 있느냐는 내용이었죠.

얼굴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고, 고작해야 이메일을 몇 번 주고받은 정도의 사이였는데
마셜 골드스미스는 마치 호기심이 발동한 아이처럼, 원고를 보내보라고 답신을 줍니다.

한국의 그 작가는 원고를 영작하여 마셜 골드스미스에게 보냅니다.
그리고 얼마 뒤 다음과 같은 추천사가 도착했습니다.

“Good books are always a pleasure to read, but some books are written to help you grow in the most important ways. These are not only good books to read, they are especially helpful as you navigate your way through your life, both personally and professionally. Douglas Huh’s book, My Dream is to become Me, is just such a book. Douglas takes us on a journey to understanding ourselves better; to becoming who we are, not who someone else wants us to be; to following our own dreams and becoming the person we have always dreamed of being. It’s a great “dream” and Douglas shows us how to make it come true. I recommend this book to anyone who desires to truly live the life they want to live!”

‘읽는 맛이 좋은 책’, ‘일과 삶의 양면에서 방향을 찾도록 도와주는 책’ 등의 표현이 등장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a journey’라는 표현이 눈에 띕니다.
여행! 마셜 골드스미스는 이 책을 하나의 여정에 비유합니다. 어떤 여정일까요?

‘우리 자신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여정, 남들이 바라는 내가 아니라 원래의 자기 자신이 되는 여정, 나아가 나만의 꿈을 쫓아가는 여정이자, 우리가 늘 꿈꾸었던 자기 자신이 되는 여정’이라고 설명을 달았네요.

이 표현들은, 마치 천재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명언 ‘나의 꿈은 살바도르 달리가 되는 것이다’라는 문장을 떠오르게 합니다. (물론 달리의 명언은 이 책에도 등장하고, 이 책의 제목에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사실 ‘나’라는 말은 우리가 새로운 감흥을 느낄 만한 단어는 아니지요. 그런데 이 책의 또 다른 추천사를 써준 구본준 한겨레 기자의 글에는 ‘나’를 새롭게 보도록 만들어주는 힌트가 들어 있습니다.

“가장 사랑하고 싶은데 오히려 미워지기 쉬운 사람, 가장 믿어주고 싶은데 종종 나를 속이는 사람, 가장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싶은데 막상 마주 보려면 부담스러운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나’일 것이다.
‘자기계발’이라고 하면 세상을 살아가는 기술을 배우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진정한 자기계발은 내가 나를 이해하고, 내가 원하는 나를 향해 그냥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선 물어야 한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이 책은 자기 자신에게 질문하는 법에 대해 제안하고 있다. 흔한 자기계발서처럼 정답을 확신하며 강요하지 않는다. 그래서 반가웠고, 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
답은 찾지 못해도 좋다. 우리는 늘 변하기 마련이고, 인생에 정답이 하나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니 말이다. 그냥 내게 묻고, 나를 이해하고, 나와 친해지자. 세상에 나 자신만큼 나랑 친해야 할 사람은 없다.“
- 구본준 한겨레 기자, 건축 칼럼니스트

‘막상 마주 보려면 부담스러운 사람’, 구본준 기자는 ‘나’를 조금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 책을 나에게 다가갈 수 있는 하나의 ‘질문’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 명은 이 책을 ‘여정(a journey)’에 비유하고 있고, 한 명은 ‘질문’에 비유합니다. 그런데 또 한 명은 비유를 드는 대신 이 책이 어떻게 자기 마음을 움직였는지 보여줍니다.

“공신을 하며 많은 학생들을 만납니다. ‘나’를 잊어버리고 사는 아이들입니다. 내가 아닌 부모님이나 남이 원하는 직업을 이유도 모른 채 꿈꾸고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 남도 사랑하지 못하는 아이들. 한마디로 나 자신을 단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아이들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한시라도 빨리 그 아이들을 만나고 싶어졌습니다.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정말 많아졌거든요.”
- 강성태 서울시 우수 사회적 기업 공신닷컴 대표, 『공부의 신, 바보 CEO 되다』의 저자

‘빨리 아이들을 만나고 싶어졌다’고 말하는 대목에서 ‘공신’으로 유명한 강성태 대표의 육성이 느껴집니다. 그는 아마도 공부 역시 방향성이 중요하다, 즉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라는 데 동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밖에도 ‘도날드 닭’, ‘노빈손 시리즈’로 유명한 이우일 만화가는 ‘가장 쉬운 것 같지만 가장 어려운 질문’이라고 이 책을 평해주었고, ‘나는 성과로 말한다’, ‘제대로 시켜라’의 저자 류량도 작가는 ‘타인의 꿈과 비전의 저주에 사로잡힌 내가 아닌,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방법’이라는 말로 이 책을 평해주었습니다. 또 ‘그러니까 당신은 누구이며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라는 말로 이 책을 요약해준 사람은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의 저자 김수영 대표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책의 저자인 허병민 작가는 ‘지금까지 살아온 나 자신에게 오마주하는 글’이라는 말로 이 책을 한 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는 이런 문구를 보내왔습니다.

나에게 오마주하다
남의 눈치 보지 않고 굳건히 살아온,
또 앞으로 그렇게 나답게 살아갈
세상의 모든 ‘나’에게 오마주합니다.

세상의 모든 ‘나’에게 바치는 책.
이 책을 마지막으로 이렇게 정리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 프로필

허병민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6년 1월 12일
  • 학력 2002년 연세대학교 법학 학사
  • 경력 탤런트랩 대표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인제이 매니지먼트 책임 컨설턴트
    2010년 김영사 경제경영분야 기획위원
    LG생활건강 홍보팀 기업홍보담당자
    제일기획 제작본부 프로듀서
  • 수상 2004년 무등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부문
    2002년 제31회 범대학문학상 평론부문
  • 링크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2014.11.2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경영컨설턴트이자 리더십ㆍ라이프 코치.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제일기획 제작본부 PD로 입사하였고 이후 두산동아, 오티스엘리베이터(Otis Elevator), LG생활건강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다방면에 관심이 많은 그는 발라드 그룹 ‘피아노’의 보컬 겸 작사가로서 가수 활동을 했으며 무등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 문학ㆍ문화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다. 현재 콘텐츠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개개인에게 잠재된 다양한 재능을 발견하고 끌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Talent Lab의 대표 겸 최고재능책임자(Chief Talent Officer)로 있는 그는 삼성전자, 삼성생명, 현대자동차, 현대카드, SK네트웍스, SK건설, LG이노텍, CJ GLS, 동양그룹, LIG자동차손해사정, 미래에셋증권, 국민건강보험공단,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인천경영자총협회, 홍익대학교 경영대학원, 숙명여자대학교 등 대기업 및 공기업, 대학(원)을 통틀어 연 200여 회의 강연과 집필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 외에 기업의 인사조직 컨설팅을 포함, 직장인과 리더들을 상대로 리더십 및 라이프 코칭을, 10~20대를 상대로 진로 및 커리어 코칭을 하고 있다. 변화와 혁신을 즐기는 그는 다양한 회사들과의 협업(파트너십) 또한 수시로 진행해 조직의 브랜드 및 창의적 기업문화를 구축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자문역) 및 기획위원을 맡아왔다.

그동안 SBS, EBS, MBN 등에 출연했고 <동아일보>, <주간조선>, <시사저널>, <주간동아>, <이코노믹리뷰>, <월간 CEO&>, <월간HRD> 등 다양한 잡지들과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최근까지 <월간HRD>와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에 ‘닥터쿡, 직장을 요리하다’ 연재를 진행해왔다. 저서로는 《넥스트 컴퍼니-꿈 경영자의 시대가 온다》와 각각 중국에 수출된 《20대, 네가 진짜 원하는 게 뭐야》 및 《1년만 버텨라》가 있으며, 이 외에 자기계발CD <당신은 싸움을 위한 근육을 갖고 있는가>를 발매했다.

목차

프롤로그 | 나는 왜 서른여섯 살에 골다공증에 걸렸는가

첫째 퍼즐 | 당신은 자신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둘째 퍼즐 | 아버지, 저는 그냥 ‘허병민’으로 살겠습니다
셋째 퍼즐 | 타인(他人)은 지옥이다
넷째 퍼즐 | 문제는 어깨에 들어간 힘이야, 바보야 나에게 쓰는 반성의 편지
다섯째 퍼즐 | How to live Smart
여섯째 퍼즐 | 당신 안에 천재 있다
일곱째 퍼즐 | 당신에게 남아 있는 시간은 몇 초입니까
여덟째 퍼즐 | 당신은 백지수표에 자신의 인생을 팔겠습니까
아홉째 퍼즐 | 한계를 만날 때, 능력은 시작된다
열째 퍼즐 | 당신은 지금, 자신의 가슴에 불을 지피고 있는가
열한째 퍼즐 | 가방 속에 당신의 미래가 있다
열두째 퍼즐 | Back to the Future 슬럼프에서 빠져 나오는 법
열셋째 퍼즐 | See the Seen 당신은 눈앞에 보이는 것을 제대로 보고 있는가
열넷째 퍼즐 | 단 한 장의 사진이 당신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도 있다
열다섯째 퍼즐 | 그 아이들은 무엇을 보고 있었던 걸까
열여섯째 퍼즐 | 나는 왜 그 구멍가게의 단골이 되었는가
열일곱째 퍼즐 | 백만 불짜리 피드백 故장영희 교수가 남긴 마지막 선물
열여덟째 퍼즐 | 감동의 습관 당신의 눈(eye)이 모든 것의 시작이다

에필로그 종리춘(種離春)을 찾아서


리뷰

구매자 별점

5.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