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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한국 근대 문학선 17. 박용철 작품집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다시보는 한국 근대 문학선 17. 박용철 작품집

떠나가는 배, 사랑의 기적,애사 외 96편

구매전자책 정가15,800
판매가15,800

책 소개

<다시보는 한국 근대 문학선 17. 박용철 작품집> 책소개

『다시보는 한국 근대 문학선』은 평생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한국근대문학 작가들의 작품들을 총망라하였습니다.


저자 소개

박용철
전라남도 광산군(현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출생하였고 본관은 충주(忠州)이고 아호는 용아(龍兒)이다. 배재고등보통학교를 거쳐 일본 도쿄 아오야마 학원(靑山學園)과 연희전문에서 수학했다.

일본 유학 중 시인 김영랑과 교류하며 1930년 《시문학》을 함께 창간해 등단했다. 1931년 《월간문학》, 1934년 《문학》등을 창간해 순수문학 계열로 활동했다. "나 두 야 간다/나의 이 젊은 나이를/눈물로야 보낼거냐/나 두 야 가련다"로 시작되는 대표작 〈떠나가는 배〉 등
시작품은 초기작이고, 이후로는 주로 극예술연구회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해외 시와 희박용철은 1930년대 문단에서 임화와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으로 대표되는 경향파 리얼리즘 문학, 김기림으로 대표되는 모더니즘 문학과 대립해 순수문학이라는 흐름을 이끌1938년 결핵으로 요절해 자신의 작품집은 생전에 내보지 못했다. 사망 1년 후 《박용철 전집》이 시문학사에서 간행됐다. 전집의 전체 내용 중 번역이 차지하는 부분이 절반이 넘어, 박용철의 번역 문학에 대한 관심을 알 수 있다. 괴테, 하이네, 릴케 등 독일 시인의 시가 많았다. 번역 희곡으로는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 입센의 《인형의 집》 등이 있다. 극예술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번역한 작품들이다.
었다. 김영랑, 정지용, 신석정, 이하윤 등이 같은 시문학파들이다. 박용철의 시는 김영랑이나 정지용과 비교해 시어가 맑거나 밝지는 않은 대신, 서정시의 바탕에 사상성이나 민족의식이 깔려 그들의 시에서는 없는 특색이라는 평가가 있다. 그는 릴케와 키에르케고르의 영향을 받아 회의·모색·상징 등이 주조를 이룬다.
곡을 번역하고 평론을 발표하는 방향으로 관심을 돌렸다.

목차

차례
1.「고운 날개」편
2.고향
3.그 전 날 밤
4.기원
5. 나는 그를 불사르노라
6. 나는 네 것 아니라
7.너의 그림자
8. 눈
9. 눈
10. 눈은 나리네
11. 다시
12. 斷想[단상]1
13. 斷想[단상]2
14. 단편
15. 달밤 모래 우에서
16. 冬至[동지]
17. 두 마리의 새
18. 떠나가는 배
19. 로 ─ 만스
20. 마음의 추락
21. 만폭동(萬瀑洞)
22. 망각
23. 무덤과 달
24. 무제
25.밤기차에 그대를 보내고
26. 밤
27.부엉이 운다
28.비
29. 비에 젖은 마음
30. 빛나는 자취
31. 사 랑 하 든 말
32. 사티 ─ 르
33. 새로워진 행복
34. 仙女[선녀]의 노래
35. 센티멘탈
36. 小惡魔[소악마]
37. 솔개와 푸른 소
38. 試作四首[시작사수]
39. 시집가는 시악시의 말
40. 失題[실제]
41. 失題[실제]
42. 失題[실제]
43. 失題[실제]
44. 失題[실제]
45. 失題[실제]
46. 失題[실제]
47. 失題[실제]
48. 싸늘한 이마
49. 안 가는 시계
50. 哀詞[애사] 1
51. 哀詞[애사] 2
52. 哀詞[애사] 3
53. 어느 밤
54. 어디로
55. 연애
56. 옥향로
57. 우리의 젓어머니 (소년의말)
58. 유쾌한 밤
59. 이대로 가랴마는
60. 인형
61. 絶望[절망]에서
62. 정희를 가름하야
63. 정희에게
64. 좁은 하늘
65. 타이피스트孃[양]
66. 하염없는 바람의 노래
67. 한 조각 하늘
68. 해후
69. 희망과 절망은
70. Be nobler!
71. Invocation
72. 개 싸움
73. 거 울 (릴리안ㆍ리온)
74. 『技巧主義[기교주의]』說[설]의 虛妄[허망]
75. 技師[기사]와 書記[서기]
76. 「낸」의 悲劇[비극]
77. 사랑의 기젹 小品(소품)
78. 三部曲[삼부곡](夏[하]의 部[부])
79. 서 울
80. 『詩文學[시문학]』創刊[창간]에對[대]하야
81. 詩[시]의名稱[명칭]과性質[성질]
82. 詩人[시인] 의 말
83. 詩的變容[시적변용]에대해서
84. 辛未詩壇[신미시단]의回顧[회고]와批判[비판]
85. 哀詞[애 사]
86. 女流詩壇總評[여류시단총평]
87. 『友情[우정]에 대하야』
88. 乙亥詩壇總評[을해시단총평]
89. 日記抄[일기초]
90. 丁丑年詩壇回顧[정축년시단회고]
91. 朝鮮人[조선인]의 經濟的才能[경제적재능]과 風水說[풍수설]
92. 주 머 니 (런던메 ― 큐리誌[지]에서譯[역])
93. 秋意[추의]
94. 編輯殘影[편집잔영]
95. 피란델로作[작]『바보』에 對[대]하야
96. 하잔한 쪼각 달
97. 한거름 비켜서면
98. ?果主義的批評論綱[효과주의적비평론강]
99. VERSCHIED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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