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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산다는 것과 잘 산다는 것의 차이는 뭘까 상세페이지

책 소개

<열심히 산다는 것과 잘 산다는 것의 차이는 뭘까> 당신은 혹시 ‘열심히 산다는 것’과 ‘잘 산다는 것’에 관하여 혼돈을 겪고 있지는 않습니까? 어두운 청춘은 말합니다, “당신이 뭘 아느냐고.”. 사회는 치열합니다. 경쟁과 또 경쟁을 하고 또 서로가 악착같이 물고 늘어집니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 나는 과연 열심히 살고 있을까, 잘살고 있을까,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그저 위로만 해주는 감성적인 내용에서 벗어나 인간 변화 자체의 모색을 제공해주며, 저마다의 생각에 따른 자극제가 될 것이고, 차 한 잔 마시는 마음으로 가볍게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생각할 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저자 - 진정철
사람 사는 이야기에 매력을 느껴 독학으로 영화 공부를 하였으며,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소설과 자기계발서 등을 쓰고 있다. 어린 나이에 사회의 첫발을 내민 순간, 호기심과 호기 어린 열정으로 부푼 미래를 상상했지만, 현실은 각박하고 힘겨웠다. 흔히 말할 수 있는 단순노동에서부터 각종 서비스업까지 수많은 다양한 일들을 해왔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자신이 뭘 하고 싶은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른 채 살아가고 있었고, 사람들의 눈에 따라서 살아가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 후 자신이 적어도 무엇을 좋아하고 남들보다 느리게 살더라도 자신의 삶에서 의미 있는 것들로 채우고자 생각했다. 그리고 사회 곳곳에서 직접 체험한 다양한 경험들과 더불어 삶에 치열하게 고군분투하는 인간 군상들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인간과 떼어놓을 수 없는 삶 그 자체에 관한 궁금증과 물음으로부터 나침판을 찾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저서로는 장편소설 『내가 사는 곳은 노예의 섬』, 자기계발서 『열심히 산다는 것과 잘 산다는 것의 차이는 뭘까』 등이 있다.

목차

1. 그해 여름
2. 어깨너머의 여인
3. 재미
4. 당신의 손
5. 변화
6. 솔직함
7. 인생능력평가
8. 반성
9. 인간은 세상에서 가장 자기중심적이기에 자살을 한다
10. 사회에선 절대적인 선생님이 존재할 수 있을까
11. 삶은 돌아서 다시 가는 것이다
12. 인간과 자연
13. 무관심의 부메랑
14. 기적의 발자국을 따라서
15. 이야기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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