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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뜨거워서 좋다 (천사의 지중해 여행-이집트, 터키)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에세이 ,   여행 해외여행

지중해, 뜨거워서 좋다 (천사의 지중해 여행-이집트, 터키)

대여 90일 1,000
구매전자책 정가3,900
판매가3,900

혜택 기간: 05.29.(수)~11.30.(토)



책 소개

<지중해, 뜨거워서 좋다 (천사의 지중해 여행-이집트, 터키)> 파라오의 왕국 이집트. 사하라 사막이 시작되는 바하리야 사막에서의 잊지 못할 사막 체험. 버섯바위도 대단했지만, 사막의 밤하늘은 환상 그 자체였다. 죽은 자의 도시로 불리는 룩소르 서안(西岸)에서는 고대 파라오들과 왕비들의 숨결을 느꼈고, 동안(東岸)에 자리한 카르나크 신전 대열주실에서는 위대한 왕 람세스 2세의 흔적을 발견했다.

알렉산더 대왕과 클레오파트라의 도시 알렉산드리아.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속했던 파로스 등대의 흔적을 찾았고, 죽기 전 꼭 가보라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도 들렀다. 그리고 이집트를 방문한 가장 큰 이유인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웅장함에 압도당했고, 카이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원 시타델도 방문했다.

형제의 나라 터키. 오스만튀르크 제국의 거리와 가옥이 그대로 보존된 사프란볼루에서는 중세로 시간여행을 했고, 신이 빚은 자연 카파도키아에서는 마치 외계행성에 온 듯한 착각을 느꼈다. 이오니아의 고대 도시, 에페소스로 유명한 셀주크에서는 땡볕 아래 탐험가가 되었고, 에게 해의 아름다움을 가진 휴양 도시 쿠사다시에서 망중한(忙中閑)을 즐겼다. 그리고 기묘한 지형의 파묵칼레는 놀람의 연속이었다.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곳 이스탄불. 거대한 블루모스크와 아야소피아를 둘러본 뒤 화려함의 극치인 토프카프 궁전과 돌마바흐체 궁전을 찾았다. 갈라타 다리에서는 담백한 고등어 케밥과 쫀득쫀득한 터키식 아이스크림 돈두르마를 맛봤다. 그리고 잊지 못할 루멜리 히사리에서의 오후! 멋진 볼거리와 맛있는 음식, 이스탄불 관광은 종합선물세트가 따로 없었다.

흔히 지중해 3개국 하면 터키와 이집트, 그리고 그리스를 뽑는다. 그리스를 뺀 2개국 알찬 여행기. 한여름에 찾아 매우 뜨거웠지만, 그래서 더욱 좋았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이수호

어릴 적부터 시간만 나면 세계지도를 펼쳐보던 아이. 걸어 다니는 세계지도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지리를 사랑하던 소년. 지도 없이도 세계 어디든 갈 준비가 되어 있는 청년. 그게 나였다. 세계로 향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여행기자가 되어 고속철도 차내지 <KTX매거진>에서 3년 동안 몸을 담았다.
틈틈이 동남아와 유럽, 중동과 아프리카를 다녀왔고, 세계 일주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중남미 종단을 하게 되었다. 43개국을 방문해 세계 일주의 꿈을 이룬 지금, 아직도 여전히 배가 고프다. 현재 대한항공 기내지 에디터로 근무하면서 또 한 번의 일탈을 꿈꾸고 있다.

NOW or NEVER, 여행을 멈출 수 없는 이유다!

E-mail: [email protected]
블로그: www.cyworld.com/lsh5755

목차

뜨거운 대륙 중동
우즈베키스탄엔 미녀가 많다?
앗살라무 알라이쿰
가자! 사막으로!
다양한 얼굴을 지닌 사하라
사막에서의 푸짐한 만찬
판타스틱 별똥별 쇼
고고학박물관 탐방
가난하지만 행복한 동네
분주했던 이집트 기차 탑승
파라오의 안식처를 찾다
죽은 자들의 도시
카르나크 신전 대열주실에 기대서서
옛 누비아의 밤길을 거닐며
알렉산더와 클레오파트라의 땅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도서관
이집트 문화유산의 결정체
인기 절정의 사원, 시타델
카이로 시장에서 길을 잃다
형제의 나라!
중세의 터키로 시간여행
터키 수도 맛보기
신이 빚은 대자연
카파도키아의 하이라이트
동굴 펜션에서 즐긴 월남뽕!
성서에도 나온 고대 도시
에게 해의 지상낙원
신비한 하얀 목화성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곳
왕의 소녀들이 살았던 하렘을 걸으며
이스탄불의 별미, 쿰피르
루멜리 히사리에서 바라본 환상의 비경
페리 타고 아시아 지구로
험난했던 귀국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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