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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바람의 연인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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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캠퍼스커플, 운명적사랑, 외국대학, 노르웨이, 첫사랑, 순정남, 한국인, 외국인, 상처녀, 걸크러시, 시리아, 애잔물, 힐링물
* 남자주인공: 노르웨이 트롬쇠 대학을 다니는 한국인 남자, 순정파 이강토
* 여자주인공: 유튜브로 kpop을 즐겨듣는 시리아에서 온 매혹적인 여자, 걸크러시 로사
* 이럴 때 보세요: 외국인 연인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처음 로사를 봤을 때, 뱀파이어인 줄 알았어.”
“내 비밀이 궁금해?”
“네 이야기를 듣고 싶어.”
-
“유감스럽게도 당신은 부대원이 될 수 없습니다.”
“왜죠?”
“이건 검은 장미입니다. 우리 부대의 별칭은 '검은 장미'죠. 여긴 여자만 있는 부대입니다. 아시겠어요?”


책 소개

<눈과 바람의 연인>

WANTED. 이강토 ♥ 로사 | 올리브 | 주헤르 | 로젠 | 니키 | 타냐 | 소자르

전 세계 여행자들의 관문이자 겨울이면 흑야가 찾아오는 노르웨이의 트롬쇠. 어두운 밤, 눈 덮인 스톨스티넨 전망대에서 강토와 로사는 우연히 서로를 발견한다.

스파크르를 타고 전망대에 오른 한국인 남자 이강토는 이곳의 노르부 관리 아르바이트를 하는 트롬쇠 대학의 미디어영상학과 학생. 그리고 이어폰으로 케이팝을 듣고 있는 신비롭고 매혹적인 외모의 쿠르드 여인 로사는 시리아에서 온 문화인류학과 학생이다.

캠퍼스 커플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강토와 로사에게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한다. 가족이 없는 강토와 가족이 위기에 처한 로사. 이들은 눈의 낭만이 가득했던 노르웨이를 뒤로하고, 모래바람이 휘몰아치는 시리아의 한복판으로 향한다. 니캅을 두른 여성들, 검은 장미 부대,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눈과 바람의 연인>은 한국인 남자 이강토와 쿠르드인 여자 로사의 운명적인 만남과 여정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로맨스 장편소설입니다. 이들의 운명적인 사랑이 노르웨이와 시리아를 무대로 지금 펼쳐집니다.



저자 소개

로맨스 소설 작가 김경민. 칼럼니스트겸 연애상담사. 브런치 매거진 '연애상담일기' 발행. brunch.co.kr/@doyoudominic

목차

트롬쇠의 극야
붉은 로르부
겨울여행
연인들만 듣는 수업
북극성당
시리아로 가는 길
바그다드 카페
검은 장미
쐐기풀 샴푸
바람의 열두 방향
운명 앞에서
슬픔의 깊이
숭고한 사랑
피오르의 고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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