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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길을 찾다 상세페이지

종교 가톨릭

길에서 길을 찾다

구매종이책 정가12,000
전자책 정가8,400(30%)
판매가8,400

책 소개

<길에서 길을 찾다> 『길에서 길을 찾다』는 대전교구의 사제가 된 한 신학생의 모험으로 꾸며진 무전여행기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떠났던 그 길에서 하느님을 만나게 된 여정을 담아냈다. 무일푼으로 40일간 전국 일주한 한 사제가 처절하고도 따스한 삶의 메시지를 전한 책이다.


출판사 서평

무일푼으로 40일간 전국 일주한 한 사제가 전하는, 처절하고도 따스한 삶의 메시지!

지금은 사제가 된 저자가 신학생 시절에 체험한, 40일간의 무전여행기. 저자는 예수님의 광야 체험을 자신도 해 보고자 무일푼으로 여행하며 히치하이크를 하거나 노숙과 걸식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느님께, 그리고 사람들의 인정과 베풂에 자신을 내맡겼던 저자는 무전여행을 마치면서 ‘아직은 세상이 살 만하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오늘날 교회의 모습과 역할에 대해 깊은 깨달음을 얻기도 한 저자는 그 경험과 통찰들을 여정과 함께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이 책은 각자 자신에게 주어진 광야를 걷고 있는 이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 줄 것입니다. 무전여행을 하고 싶지만, 용기가 없어 떠나지 못했던 이들은 그 여행 중 하느님이 기꺼이 우리를 만나러 오신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특히 평소 배낭여행이나 무전여행을 동경한 이들은 이 책을 통해 여행을 계획할 수 있고, 아울러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는 기회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땅의 청춘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

이 책은 평소 배낭여행이나 무전여행을 동경했던 이들과, 여행을 통해 예수님에 대해 생각해 보려는 이 땅의 젊은이들을 위한 여행기다. 저자가 무전여행을 하게 된 동기와 여정의 바탕에는 예수님의 광야 체험이 있어서,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또한 무일푼 여행답게 시종일관 고난의 연속이고 노숙이나 걸식의 경험담까지 있어, 이는 시중에 나온 관광지나 맛집 소개 일색의 여행기나, 볼거리만 다루는 다른 여행기와는 차별된다. 특히 순수한 젊은이의 시선, 많은 고난을 겪는 이의 시선으로 보는 일화들이 특별한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오늘날 청년들은 입시나 취업, 어려운 경제 등 너무 많은 문제와 그에 따른 스트레스에 직면해 있다. 그러나 스스로는 풀 수도 없는, 근본적인 해결책조차 없는 문제들이고, 그 안에 갇혀 주위의 상황에 쫓겨 살거나 삶 안에서 갈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한다. 이 책을 읽는 많은 젊은이들은 저자의 고난의 여정을 통해 삶을 좀 더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문재상 안드레아 신부는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여러 번의 이사를 하며 ‘길 위의 삶’에 익숙해졌다. 불교계 중학교를 다니며 구도의 길을 꿈꾸게 되었고, 고등학교 시절에 그 진리를 하느님 안에서 찾기로 결정했다. 하느님을 만나겠다고 그 삶에 투신했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 가고 있다. 지금도 여전히 엎치락뒤치락 넘어지고 깨지며 살아가고 있지만, 그 넘어짐이, 그 상처가 즐겁기만 하다. 2011년에 사제품을 받고 지금은 천안 신방동 성당에서 사제로서의 날들을 보내고 있다.

목차

추천의 말씀 | 저자의 체험이 한 줄기 빛이 되기를……
머리말 | 길을 떠나며

1부 길 떠남
쪽지 편지, 첫 번째
길 위에 서다
살구 여섯 알이 가져다준 행복
도시의 사마리아인
순대국밥과 막국수, 그 작은 행복
이름 없는 순례자
달빛 요정 역전 만루 홈런
정동진에서 버터플라이!
행복은 충만함이 아닌, 부족함에서
우리는 대체 왜 걷는 거지?
행복은 충만함이 아닌, 부족함에서
우리는 대체 왜 걷는 거지?
하회 마을, 박제가 되어 버린 과거

2부 왜 하필 무전여행 이야?
쪽지 편지, 두 번째
하느님을 만나는 방법
환상에서 일상으로
어느 열성 개신교인의 하루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준다는 것은
멈추지 않는 빗줄기
과거와 만나다
왕 소심 형제의 무전여행
원기 회복의 시간
길 위에서 생生을 자축하다
우리는 왜 성당을 찾았던 걸까

3부 가난, 가난, 가난
쪽지 편지, 세 번째
보리빵 다섯 개, 옥수수 다섯 개
알 만한 신자가 남의 성당에 와서
청년 엠티라고요?
우리들의 천국, 당신들의 천국
보성의 차밭에서
길위에서의 두 번째 첫 미사
역에서 노숙한다는 것은
인연
전주, 전주, 전주!
잡지에서 본 작은 성당을 찾아

4부 가난에 대한 찬가
쪽지 편지, 네 번째
충남으로 들어오다
댓 씽 유두
길위에서 캠프 준비?
그저 감사할 따름
아이들과 하나가 되다
우리가 출발했던 그곳으로
전의 성당에서의 하룻밤
오랜만의 해우
느리게 더 느리게
광야에서의 마지막 밤

맺음말 | 다시, 길을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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