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프랭크 스코필드 상세페이지

책 소개

<프랭크 스코필드> 프랭크 윌리암 스코필드는 의료선교사로 한국에 처음 들어왔고, 교육과 복음전파뿐만 아니라 한민족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평생 보여준 사람이었다. 『프랭크 스코필드』는 스코필드 박사를 총체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출판사 서평

지금까지 스코필드는 관련 단체에 따라 특정 부분이 주로 부각되는 경우가 많았다. 한국기독교 역사와 한국사회에 매우 귀중한 공헌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단체는 애국지사 스코필드만을 부각했고, 다른 단체는 종교인 스코필드를, 또 다른 단체는 한국 수의학의 선구자로 집중해 다루어 왔다.

그런데 스코필드는 의료선교사로 한국에 처음 들어왔고, 교육과 복음전파뿐만 아니라 한민족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평생 보여준 사람이었다. 그래서 스코필드를 총체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이 책을 기획하였다.

제1부는 스코필드의 한국사랑의 정신적 지주가 된 3·1 운동과 관련된 글을 담았다. 1919년 3·1 운동은 스코필드가 한국인의 심성의 깊이를 직접 경험한 결정적 사건이었고, 그는 한국현대사의 거의 모든 사건을 3·1 운동의 정신에 기초해 평가하고 있다. 그에게 3·1 운동은 ‘한국정신의 상징’이었다.

제2부는 불의와 부정에 맞서 싸운 개혁가 스코필드의 글을 담았다. 상대가 일본이 되었든지 한국정부나 한국인 개인이 되었든지 상관없이 스코필드는 평생 불의와 부정에 맞서 싸웠다.
스코필드의 글에서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단어는 ‘부패’와‘부정’이다.
스코필드에게는 3·1 운동도 부패와 부정에 대한 항거였고, 이승만에 대한 비판과 초기 박정희의 쿠데타 옹호에도 한국의 독립과 부패 추방을 위해 싸운 캐나다 선교사 스코필드 한국사회 부패와 부정에 대한 스코필드의 저항정신이 자리하고 있다.

제3부는 약자들과 고아들과 여성들에게 조선의 벗으로 다가온 스코필드의 글을 담았다. 그는 일본에 항거하다 수감되어 고통을 당한 여성들을 비롯한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보였고, 중고등학생들에게 영어와 함께 미래의 꿈을 가르쳤으며, 멀리 선천에 가서도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고난을 이겨내도록 격려했다.
평생 자신의 호주머니를 털어 고아원과 보육원을 도왔던 호랑이 할아버지 스코필드는 우리의 전래 민담에 나오는 담뱃대를 물고 마을의 아낙들과 아이들에게 사랑방에서 이야기 소재거리를 던지던 친근한 호랑이였다.

제4부는 기독교에 관련된 스코필드의 글을 담았다. 그는 신학적 주제나 교리적인 문제를 주로 다룬 사람이 아니었고, 설교문을 남기거나 기독교 강연을 주로 하던 사람도 아니었다. 그러나 예수의 이웃 사랑과 개인적 경건을 누구보다 강조했고, 예수의 정신을 자신의 삶 한가운데서 몸소 실천하며 살다간 사람이다. 특히 인생의 말년에 The Korea Times에 연재한 ‘시대단상’(Thoughts of the Time)은 인생의 깊이를 깨달은 한 ‘늙은’ 기독교인의 삶과 정신에 대한 지혜의 깊이를 보여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스코필드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스코필드 자신이 남긴 글을 통해 그의 삶과 신앙과 시대단상을독자들이 직접 맛보기를 소망한다. 동시에 선교의 본질과 예수를 따르는 길이 무엇인지, 기독교인은 약자들과 민족적 수난에 처한 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 것인지, 개인의 경건과 사회적 정의를 어떻게 펼쳐 나가야 하는지, 신앙과 학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고민하기를 바란다.

무엇보다 청년들이 21세기에도 한국사회에 만연된 부정과 부패에 분연히 맞서 일어설 수 있는 ‘가장 과격한 선동가와 예언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저자 소개

저자_프랭크 윌리암 스코필드
캐나다 장로회 소속 선교사 스코필드는 1916년 한국이 정치적으로 불안정했던 시기에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 교수로 한국에 들어왔다. 1919년 3·1운동의 시위장면을 사진에 담아 이를 해외에 알려 민족대표 34인으로 불렸으며, 제암리·수촌리 마을 학살 현장을 직접 방문한 후 보고서를 작성해 일본의 비인도적인 행위를 해외에 폭로했다.
일제의 불의에 맞서다 1920년 일제에 의해 추방당한 스코필드는 1958년 다시 한국에 돌아와 3·1운동 정신을 강조하며 독재정부를 비판하고, 한국의 부패와 부정에 맞서 싸웠다. 소아마비를 앓았지만, 고학하며 세계적인 수의학자로 우뚝 선 스코필드는 한국의 가난한 학생들과 고아를 돌보는데 일생을 바쳤다.
1968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을 수여한 스코필드는 1970년 4월 12일 “내가 죽거든 한국 땅에 묻어주오.”란 유언을 남기고 영면하여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었다.

목차

한글본 | Korean

1부 3·1 운동과 3·1정신 … 11
2부 불의와 부정에 맞서 싸운 개혁가 … 47
2-1 일제시대
2-2해방 이후
3부 조선의 벗 … 195
3-1 조선의 벗에게 보내는 권면의 글
3-2 조선의 벗을 위한 구제, 장학사업
4부 스코필드와 기독교 … 235

한국의 독립과 부패 추방을 위해 싸운 캐나다 선교사 프랭크 윌리암 스코필드 | A Canadian Missionary Who Fought for the Independence ofKorea and the Eradication ofCorruption Frank William Schofield

프랭크 스코필드 연보 | Chronology
참고 문헌 | References



영어본 | English

Part1 The March 1st Movement and Its Spirit … 345
Part2 A Reformer Who Fought against Injustice and Corruption …379
2-1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2-2 After Liberation: People Are Struck with Terror
Part3 A Friend of Joseon … 521
3-1 A Friend of Joseon: A Word of Encouragement Sent from a Friend of Joseon
3-2 A Word of Encouragement Sent to a Friend of Joseon, Orphange Building Fund
Part4 Schofield and Christianity … 559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