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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작품집(시)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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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박용철 작품집(시)> 좋은 문학 작품을 보는 것은 인생에서 훌륭한 경험을 줍니다. 사람은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옛날이나 지금이나 모두가 비슷한 삶을 살아갑니다. 고전을 읽는 것은 지식과 경험, 사색을 위하여 좋은 도구가 됩니다.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성경책과 이솝우화를 즐겨 읽었다고 합니다. 고전은 옛날 책으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는 작가가 하고 싶은 메시지와 핵심 사상이 들어있습니다. 묘하게도 현대와 유사한 점도 찾을 수 있습니다. 조지 오웰이 지은 1984는 현대의 통제 사회와 상당히 유사합니다. 환경은 변화해도 사람은 변화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 고전은 우리에게 지혜를 가져다 줍니다. 고전을 많이 읽은 사람은 독해력과 논리력이 좋아서 국어와 논술에도 도움이 됩니다. 말을 할 때에도 정갈한 말투와 절제된 말투를 통하여 사람들에게 설득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윗출판사는 고전 읽기를 토대로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고, 복잡한 사회에서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유를 주기 위하여 고전 읽기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작품은 박용철님의 시입니다.


저자 소개

박용철(朴龍喆, 본관 충주, 아호 용아, 출생지 전라남도 광산군, 1904년 6월 21일 ~ 1938년 5월 12일)은 한국의 시인이다. 문학평론가, 번역가로도 활동했다. '떠나가는 배' 등 식민지 설움을 묘사한 시로 세상에 알려졌으나 실상은 이데올로기나 모더니즘을 지양하고 순수시적 경향을 보였다. 김영랑, 정지용 등과 함께 시문학파를 형성했다. (출처 : 위키백과)

목차

떠나가는 배
이대로 가랴마는
어디로
소악마
비에 젖은 마음
단상1
단상2
해후
안 가는 시계
연애
싸늘한 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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