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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   소설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장편소설

이벤트 기간 : 08월 17일 (목) 16시 ~ 09월 07일 (목)

  • 도서정보문학동네 출판 | 2013년 07월 25일 출간 | EPUB | 5.1 MB | 약 6.2만자
  • 지원기기PAPERiOSAndroidPCMac
  • 듣기기능 듣기 가능
구매종이책 정가10,000
전자책 정가7,000(30%)
판매가6,3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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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살인자의 기억법> 첫 문장의 강렬함이 채 사라지기 전에 마지막 문장의 마침표까지, 숨 가쁘게 내달린다. 그리고 문득 눈앞을 가리는 아득한 심연! 수식어가 필요 없는 작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그 김영하다.
올해로 데뷔한 지 19년. 하지만 그는 독보적인 스타일로 여전히 가장 젊은 작가다. 그의 소설은 잔잔한 일상에 ‘파격’과 ‘도발’을 불어넣어 우리를 흔들어 깨운다. 그가 일깨운 우리의 일상은, 매순간이 비극인 동시에 또한 희극이다. 슬픔과 고독, 아이러니와 패러독스의 인물들을 마주할 때마다 내 곁을 스쳐지나간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른다.
김영하는 어느새 우리 삶에 깊숙이 침투해 있다. 데뷔작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에서 김영하는 우리에게 자살안내인을 소개했다. 판타지이고 허구인 줄만 알았던 그의 역할이 오래지 않아 현실이 되는 기이한 현상을 목도한 우리는 이제 다시 그 강렬했던 경험을 만나게 된다. ‘고아 트릴로지’의 마지막 작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후 일 년 반 만에 신작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을 들고 김영하가 돌아왔다.
『살인자의 기억법』에서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점점 사라져가는 기억과 사투를 벌이며 딸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살인을 계획한다. 아무렇지 않게 툭툭 던지는 잠언들, 돌발적인 유머와 위트, 마지막 결말의 반전까지, 정교하고 치밀하게 설계된 이번 소설에서 김영하는 삶과 죽음, 시간과 악에 대한 깊은 통찰을 풀어놓는다.


저자 프로필

김영하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8년 11월 11일
  • 학력 1993년 연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1990년 연세대학교 경영학 학사
  • 데뷔 1995년 리뷰 소설 '거울에 대한 명상'
  • 수상 2013년 제8회 에이어워즈 인텔리전트부문
    2012년 제36회 이상문학상
    2007년 제22회 만해문학상
    2004년 제35회 동인문학상
    2004년 제4회 황순원문학상
    2004년 제16회 이산문학상
    1999년 제44회 현대문학상
    1996년 제1회 문학동네 작가상
  • 링크 공식사이트페이스북

2014.10.30 업데이트 저자 정보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김영하
1995년 계간 『리뷰』에 「거울에 대한 명상」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검은 꽃』 『빛의 제국』 『퀴즈쇼』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아랑은 왜』, 소설집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오빠가 돌아왔다』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호출』이 있다.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를 번역하기도 했다.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만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작가의 작품들은 현재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이탈리아 네덜란드 터키 등 10여개 국에서 번역 출간되고 있다. 2010년부터 운영해온 팟캐스트 ´김영하의 책 읽는 시간´은 수많은 청취자들의 호응을 받으며 예술분야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목차

살인자의 기억법

- 해설 권희철(문학평론가)
웃을 수 없는 농담, 사드-붓다의 악몽
- 작가의 말
이 소설은 내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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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v*** 구매자

    • 2017.08.22

    난해하고 결말이 허무함

  • min*** 구매자

    • 2017.08.22

    요즘 한창 유명세를 띄고 있는 김영하 작가의 소설이다.


    하지만 난 그것보다, 영화화 이야기 때문에 읽어보게 되었다.
    뭐 그말이 그말이겠지만...



    경쾌한 문체에, 분량까지 짧아서 매우 쉽게 읽을 수 있다.
    특히 클라이막스 부분은 빠르다 못해 당황스럽기 까지 하달까...


    게다가 소재에 비하면 유머까지 갖추고 있어서 오락적으로 봐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다.



    소재와 시작 부분만 놓고 보면 영화 "메멘토"를 떠올릴 사람들이 있겠지만,
    마지막까지 다 읽고나면 전체적인 플롯은 오히려 영화 "디 아더스"를 떠올리게 한다.



    여하튼 간에 처음으로 김영하 작가의 소설을 진지하게 책으로 접하게 된 셈이다.


    방송에 나온 간접적인 매력보다 직접 그의 필력을 접하게 되었으니 좀 더 그를 알게된 기분이다.


    곧 다른 작품으로 만나고 싶을만큼 매력적인 분임에는 틀림 없다

  • Wil*** 구매자

    • 2017.08.19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루만에 다 읽음... 대박

  • duf*** 구매자

    • 2017.08.18

    짧기도 했지만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네요. 전개되는 스타일이 다른 소설과는 조금 다른것도 신선했어요. 읽으면서 결말이 예상되긴했지만 그래도 반전은 반전이네요.

  • aud*** 구매자

    • 2017.08.18

    뻔한 결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결말이 더 뻔하네요 ㅋㅋ 그래도 두시간 잡고 읽으면 금방 읽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 han*** 구매자

    • 2017.08.18

    결말이 너무 아쉬움

  • hyu*** 구매자

    • 2017.08.18

    괜히 뒷통수가 싸해지는 소설이다.
    살인을 잊는 병이라....
    살인보다 더 섬뜩하다.

  • hye*** 구매자

    • 2017.08.18

    새로운 음식을 맛있게 먹다가 누군가에게 빼앗긴 느낌, 뒤에 디저트는 앞의 신선한 입맛을 앗아갔다. 메인 메뉴가 좀 더 푸짐했었으면..........

  • sun*** 구매자

    • 2017.08.18

    뒷부분 해석이 너무 장황해서 본편보다 읽기어려웠어요. 거의 정답을 내린 사족인것같아 혼자만의 생각을 방해한느낌 ... 소설 자체는 뒷부분이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새로워서 좋았네요

  • hye*** 구매자

    • 2017.08.16

    강렬하네요. 쉽게 술술 읽히긴 했는데..조금 더 살이 붙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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