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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혹은 그림자 18번째 소설 공모전 수상작품집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빛 혹은 그림자 18번째 소설 공모전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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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빛 혹은 그림자 18번째 소설 공모전 수상작품집> 호퍼의 그림을 소설로 탄생시킨 단편집 『빛 혹은 그림자』에는 17편의 단편이 실려 있지만, 수록된 그림은 18점이다. 표지에도 쓰인 <케이프코드의 아침>에는 딸린 이야기가 없는 것이다. 이에 문학동네에서는 <케이프코드의 아침>에서 영감을 받은 18번째 소설을 공모했고, 그 공모전의 수상작들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출품된 273편의 작품 가운데 예심과 본심을 거쳐 대상 1편, 우수상 3편, 입상 4편을 선정했다. 심사를 맡은 소설가 장강명은 수작이 많아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었다며 “몇몇 작품은 1회성 이벤트 공모전 원고로 한정된다는 게 아깝다, 좀더 규모를 키우고 배경을 바꿔 그 자체로 독립적인 작품이 되면 좋겠다”고 심사평을 남겼다.



저자 소개

저자 - 목승원, 김정연, 예수아, 조은별, 강성헌, 도기범, 이세형, 이솔

목차

심사평
장강명

대상
목승원×디어 래리

우수상
김정연×개가 물어온 것
예수아×그녀의 소식
조은별×바람에 머무는 새

입상
강성헌×케이프코드의 아침
도기범×바람이 불까요
이세형×당신에게 주고 싶은 것
이 솔×로즈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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