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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소화 상세페이지

건강/다이어트 건강

완전소화

삼시 세끼, 무병장수 식사법

구매종이책 정가16,000
전자책 정가11,200(30%)
판매가11,200

책 소개

<완전소화> “식전 과일 하나만 먹어도 소화가 잘되고 살이 빠진다!”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건강한 식습관!
비만, 당뇨,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배부르게 먹으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다. 하지만 간절한 마음과 달리 우리 몸은 하루가 다르게 늙고 쇠약해진다. 그중 가장 먼저 이상 신호를 보내는 장기가 바로 위-간-장으로 이어지는 소화 기관이다. 젊었을 땐 어떤 음식이든 소화를 잘 시키던 사람도 나이가 들면 속이 쉽게 더부룩해진다. 간의 해독 능력이 떨어져 만성 피로에 찌들고, 장운동이 둔해져서 변비가 생기기도 한다.
문제는 소화 기관의 이상이 온몸의 질병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이다. 소화가 안 되면 몸의 신진대사가 느려져 지방 분해가 더뎌지고, 췌장 기능이 떨어지면서 인슐린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혈당 수치가 높아진다. 장내 유산균 생태계가 깨져서 변 상태가 나빠지고, 몸속 여기저기에 염증도 생긴다. 현대인에게 흔한 비만, 만성 피로,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암 등은 결국 소화 기관의 문제다.
국립암센터 신약개발 연구원 출신의 류은경 저자는 “고도로 발전한 것처럼 보이는 현대 의학은 사실 당장의 현상을 수습하는 데 급급할 뿐”이라며, “질병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무렇게나 먹는 식습관부터 고쳐야 한다”라고 말한다. 100조 개의 세포와 복잡한 신경망으로 이루어진 인간의 몸은 기계가 아닌 자연이다. 그래서 음식도 우유나 고기, 인스턴트식품처럼 죽은 음식은 피하고, 과일이나 현미, 야채 같은 효소가 살아 있는 자연의 음식을 먹어야 한다. 살아 있는 음식을 먹을 때 소화 기관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비만, 당뇨,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등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오늘도 소화불량과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속 편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너무 똑똑한 나머지 본능을 잃어버리고, 건강도 잃어버린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건강하고 날씬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다. 그리고 건강해지는 방법은 과학이 아닌 자연의 이치에서 찾아야 한다. 지나치게 복잡한 과학과 의학, 영양학은 우리를 병들게 한다. 심지어 영양분이 가득하다 믿고 먹었던 음식들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실제로 지나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섭취는 심각한 영양 불균형과 성인병을 초래한다.
[제대로 알고, 올바르게 먹고, 건강하게 사는 법] 중에서

약을 먹기 전에 그 원인을 제거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보자. 우리 몸은 소소한 증상을 통해 신호를 보낸다. 사소하게 여기는 뱃살, 설사, 만성 피로도 그만큼 몸이 이상 상태에 접어들고 있다는 신호다. 알약으로 이런 증상을 완화할 수는 있지만, 근본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 이상 병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그런 점에서 식습관 개선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약을 먹어도 왜 낫지 않을까?] 중에서

균형 잡힌 식사를 꾸준히 하면 오장육부가 건강하게 재생된다. 특히 위와 간, 장이 건강하면 온몸이 건강해진다. 영양의 흡수와 대사, 합성을 주관하는 핵심 장기이기 때문이다. 그 외 신경이나 호르몬, 혈액 등은 모두 섭취한 음식의 영양과 흡수 상태에 따라 결정된다. 그러므로 살을 빼고 싶은 사람은 운동보다 오장육부 관리에 먼저 초점을 맞춰야 한다. 오장육부가 건강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지방이 빨리 분해되기 때문이다.
병원에 가면 건강을 위해 살을 빼라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이야기다. 신진대사가 원활하면 살도 안 찌기 때문이다. 건강하면 살찌지 않는다는 얘기다. 건강하지 않아서 살이 쪘는데, 살부터 빼고 오라는 건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운동하면 건강해질 수 있다는 착각] 중에서



저자 소개

류은경
연(然) 식습관 연구소 대표. 대학에서 수의학을 전공했다. 동물보다는 사람의 질병 치료에 관심이 많아 국립암센터와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에서 일했다. 암세포로부터 자유로운 인류를 꿈꾸며 신약 개발에 몰두했으나, 인위적인 약의 힘으로는 질병을 극복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고 해독과 영양을 기본 원리로 삼는 자연의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수많은 책과 논문을 분석한 저자는 신체 대사의 원리를 이해하고 올바른 식사법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체내 독소와 지방을 분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오전 과일식과 현미, 생과일 채식 위주의 식단을 먹으면서, 몸이 가벼워지고 속이 편안해지는 놀라운 효과를 스스로 경험했다. 실제로 독일과 미국, 일본 등 의학 선진국에서는 질병 치료 방법으로 식습관 개선을 선택하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으며, 클린턴 전 대통령의 주치의였던 존 맥두걸과 《뉴욕타임즈》가 인정한 콜린 캠벨 등 세계 최고 명의들도 이 방법을 선택했을 만큼 그 효과가 뛰어나다.
현재 올바른 식사법을 통해 건강을 지키고 비만도 개선하는 연(然) 식습관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CEO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활발한 강연과 21일 식습관 코칭을 펼치고 있다.
이메일 ekrhyu@naver.com
블로그 yeondiet.com

목차

들어가는 말
제대로 알고, 올바르게 먹고, 건강하게 사는 법

제1장. 나는 왜 늘 속이 더부룩하고 몸이 붓는 걸까?
병은 몸속에서 생긴다
약을 먹어도 왜 낫지 않을까?
우유는 항생제 섞인 독이다
맛있는 햄버거와 치킨의 잔인한 비밀
가공식품은 이미 죽은 음식이다
염증으로 가득 찬 우리 몸
야생 본능이 건강을 살린다
마음의 병이 수명을 줄인다
운동하면 건강해질 수 있다는 착각
의사들이 선호하는 진짜 치료법

제2장. 위(胃) 건강법: 소화가 잘되면 효소가 살아난다
몸의 세 가지 리듬을 지켜라
살아 있는 몸에는 살아 있는 효소가 필요하다
물 따로 밥 따로 먹어야 소화가 잘된다
10첩 반상 부럽지 않은 단순한 식사법
양배추 속 비타민 U로 위를 보호하라
탄수화물 중독을 치료하는 과일의 힘
과일 영양소의 결핍이 질병의 원인이다
단백질 결핍증이 더 걸리기 어렵다

제3장. 간(肝) 건강법: 이렇게 먹으면 간세포도 재생된다
나이 먹으면 살찌는 게 당연한 줄 알았다
간의 해독력을 상승시키는 자연 음식
최고의 간 영양제, 효소를 먹어라
식후 과일은 독이고, 식전 과일은 약이다
제철 과일은 저렴한 보약이다
세상에 나쁜 콜레스테롤은 없다
쌀 다이어트가 70년간 유지될 수 있었던 비결
간 건강은 더 빠르게 회복될 수 있다

제4장. 장(腸) 건강법: 장내 독소 제거, 바나나똥이 먼저다
내 배 속에 함께 사는 미지의 존재들
장을 제2의 뇌라고 부르는 이유
유산균 요구르트 꼭 마셔야 할까?
나쁜 세균은 사람을 살찌게 한다
수용성 식이섬유로 피를 맑게 한다
껍질째 먹어야 잘 비워진다
건강한 바나나똥이 최종 목표다
독소 음식을 먹었을 때 똑똑하게 대처하는 법

제5장. 식단 관리가 쉬워지는 마음 수업
나도 모르게 먹는 습관 고치는 법
성공을 만드는 낙관 회로의 비밀
호르몬을 알면 습관이 바뀐다
내 안에 긍정 에너지를 채워라
제3자의 관점에서 나를 바라보기

나가는 말
독소 가득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살아가기

부록
류쌤이 추천하는 최고의 건강 식단

참고 도서 및 자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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