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창업, 망하면서 내가 배운 것들 상세페이지

책 소개

<창업, 망하면서 내가 배운 것들> 20대 후반, 이직의 문을 두드렸으나 희망하던 회사에서 입사를 거부당해 Plan B로 창업을 하였다. 20대 후반이었으니, 청년 창업이라고 부르자. 혈기왕성 하였던 당시의 나로서는, 하청업체로의 이직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이해할 수 없었다.

아니, 그래서 뭐 어쩌라고!!! 정도로 생각했던 것 같다.

당시 이직을 원했던 이유는 선임자의 무능력이 첫 번째 이유였고, 내가 꼭 아웃소싱 하고 싶었던 아이템을 회사에서 무시해서가 두 번째 이유다. 한 번 터뜨려서 나에 대한 존재감을 뽐내고 싶었다. 그리하여, 본의 아니게 창업을 선택하게 되었다. 창업은 개인무역을 했다. 창업 후 1년 버티는 것도 쉽지 않다고 통계에 나와 있지만, 나는 정말 운 좋게 거의 5년 가까이 생존할 수 있었다.

이 글은 20대 후반의 객기로 창업한 청춘시절의 나를 되돌아보는 글이다.

보통은 성공기에 기반을 둔 "나의 창업 도전기" 류의 글이 서점 자기계발 도서에 베스트셀러이다.
수천억대 젊은 자산가, 그런 책들은 서점에 넘쳐난다.

반면, 실제로 나처럼 실패한 창업 도전기도 많을 것이다. (데이터 수치 상, 1년도 안되어 50%가 망한다던데....)
보통 실패한 창업기는 찾지도 않고 실패한 것이 창피해서 그런 글을 집필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나는 다음 사업의 타이밍이 언제일지도 모르겠고, 그때 가서 대박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도 서지 않는다.

다만,
망한 놈한테도 왜 망했는지의 이유가 있을 것이고, 타산지석이 될 수도 있을 만한 짱돌 하나 정도는 건질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소개: 코뷔킴

41살까지 콘텐츠 소비자로 살아왔으나,
42살부터는 콘텐츠의 생산자로 살아 보기로 결심을 한 남자.

아직까지 콘텐츠의 양이 절대적으로 부족함을 잘 알고 있는 남자.
또한 "존버"만이 답임을 알고 있는 남자.
"존나버텨!!!"

앞으로 그의 콘텐츠를 다양한 표현 방식으로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연락처: [email protected]

목차

프롤로그

1. 나는 누구?
2. 독립 계기
3. 창업 준비
4. 몰빵, 한 놈이라도 잘되는 곳으로
5. 지금도 잊혀 지지 않는 첫 매출
6. 대기권 돌파
7.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고 싶으면 눕고 싶다고....
8. 돈 맛을 알아?
9. 무역업의 위험
10. X됫다 XX
11. 위기는 기회
12.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13. 포르투갈 default, 이.거.슨. End Game
14. GG... 폐업
15. 창업, 망하면서 내가 배운 것들

에필로그


리뷰

구매자 별점

4.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5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