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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 네가 올 것 같아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비가 와, 네가 올 것 같아

늘리혜 첫번째 시소설집

구매전자책 정가1,500
판매가1,500

책 소개

<비가 와, 네가 올 것 같아> 시소설은 작가 늘리혜가 직접 만들어낸 이야기의 한 형태입니다. 시소설은 시의 형태를 지니고 있는 이야기로, 시의 함축성과 소설의 서사를 모두 지니고 있습니다. 노랫말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기에 접근성이 뛰어나지만 여운이 깊게 남는 것이 특징입니다.

『비가 와, 네가 올 것 같아』는 늘리혜가 처음으로 발간하는 시소설집입니다. 사랑을 주제로 삼았으며, 읽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위로와 미래, 향수와 생각을 주기를 꿈꿉니다.


출판사 서평

열 다섯편의 시소설 중에서 ' 당신이 태어난 오늘 ' 이란 시소설 앞에 내 모든 감각과 감성이 다 한꺼번에 모여짐을 느끼며 흥분을 안고 읽기 시작했다. ' 태어남의 기쁨과 환희 ' 끊임없는 사랑의 표현력이 영혼을 울리도록 감동을 주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시소설집만큼은 꼭 읽어 주기를 소망해본다. 때론 인간적으로 소탈하게 솔직하게 내면을 다 드러내 적은 ' 존재함의 힘 '. 읽는 내내 즐거운 에너지가 솟구쳤다. _독자1


시소설이란 새로운 글을 선보이는 작품이다. 한편 한편 다른 듯 하지만 그 내용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시소설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유치한듯한 모습을 현실감있게, 또 사랑을 이야기하는 화자의 이랬다 저랬다 하는 심정을 안타까우면서도 아름답게 표현했다. _독자2


처음에는 가볍게 읽히다가 점점 나를 되돌아 보게 되는 글이다. 시처럼 짧지만 강렬한 문구들이 나의 시간을 빼앗았다. 우리는 누구든 수많은 감정들을 느끼며 살아간다. 그중 가장 흔하지만 어려운 사랑에 관해 한번쯤 다시 생각해 볼수 있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을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 느끼는 이 느낌이 달관인지 절망인지조차 모를때가 있다. 모두들 이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하고 나자신도 그렇게 알고 있지만 과연 그렇게 할수 있는지 장담하지 못할때가 있다. 그것이 바로 사랑에 대해서는 COOL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비록 처음은 자신조차 속이는 많은 사람들의 생각에 따르는 그지만 점점 솔직해 지는 그가 나는 좋다. _독자3


저자 소개

늘리혜

누군가에게는 위로를, 누군가에게는 미래를, 누군가에게는 향수를, 누군가에게는 생각을 주는 것을 꿈꾸는 글쟁이입니다

목차

+ 늘리혜, 사랑을 노래하다 +

결코 그대를 위한 것이 아닌 그대를 위한 기도

이별 후에 남은......

이제 그만 묻어두려 해

달이 되어 당신 주변을 맴돌게요

미련, 찌질이

당신이 태어난 오늘

이별을 결심한 이유

우리의 흔적이 사라져 가

너를 잃고 나서야 부르는 노래

비가 와, 네가 올 것 같아

이제부터 내가 하는 말은

우주가 우주를 만나

나를 지키기 위해 떠난다 하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시간이 뒤틀리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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