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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한국소설

팬지꽃 사랑

구매종이책 정가10,000
전자책 정가5,800(42%)
판매가5,220(10%)

책 소개

<팬지꽃 사랑> 무늬만 부부인 현재 우리 모습을 통해 부부의 사랑을 갈등을 그리고 해결책을 찾아본 소설

이혼없이 무덤덤하게 살아가는 부부 이야기


결혼을 할 때에는 너 없으면 못산다고 연애결혼을 했다. 그런 부부들이 결혼 후 깨진 부부관계로 힘겨워하면서도 어디에 하소연도 못한 채 혼자만의 지옥에 사는, 무늬만 부부로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이 과거에는 오래된 부부 사이에 많이 나타났으나, 최근에는 결혼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부부 사이에서도 자주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문제가 곪아 터져도 이들 부부들은 전문가의 상담조차 받기를 꺼려하고 있다.

마치‘나를 생각해 주세요.’라는 꽃말을 가진‘팬지꽃’사랑의 전설과 같은 형국으로 살아갈 뿐이다.
이 팬지꽃 사랑 전설의 주인공은 늘 화살을 들고 폼 잡고 다니는 사랑의 신 큐피드이다.
어느 날 좋아하는 아름다운 요정인 님프에게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는 못 배기게 하려고 화살로 가슴을 향해서 ‘핑’ 쏘았다. 그러나 그 사랑의 화살은 님프를 살짝 피해서 엉뚱하게 그 옆에 있던 제비꽃에 맞아 버렸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맨날 사랑을 맺어준다고 사랑의 화살이나 들고 폼 잡고 다니던 큐피드가 망신을 당하는 순간이었다. 어이구, 부끄러워라. 오지랖만 넓어 맨날 남의 사랑만 맺어준다고 화살을 들고 다닐 때부터 알아봤다.

원래 하얀 꽃이던 제비꽃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지 그 화살을 맞고 하얀색의 꽃이 난데없이 노란색도 되고, 파란색도 되고, 빨간색도 되는 등 다양한 색상으로 변하면서 다음에는 무슨 색의 꽃이 될는지 알 수조차 없게 되었다. 왜, 아니겠는가. 큐피드의 화살을 맞았으니 무슨 정신이 있겠는가.

그래서 맨 날‘나를 생각해주세요.’라며 정신없이 살아간다고 한다. 팬지꽃은 사람의 얼굴과 비슷하게 보여서 꽃 이름의 유래도 사람의 얼굴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프랑스어로 ‘팡세’라고 하는데 그 의미는‘깊은 생각에 잠기다.’는 뜻으로 꽃모습이 번민에 잠겨있는 사람의 얼굴에 비유한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을 통하여 팬지꽃 사랑의 전설을 한번쯤 마음속 깊이 새겨본다면 우리 부부들의 행복한 결혼생활은 사랑과 애정으로 더욱더 돈독해지고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저자 프로필

김쌍주

  • 국적 대한민국
  • 경력 한국문인협회 회원
    부산문인협회 회원
    부산시인협회 회원
  • 수상 제15회 열린문학상 수필부문 금상
    한국예총회장상
    제13회 전국예술대회 문학부문 대상
    열린문학 수필부문 신인상
    문학세계 시부문 신인상

2015.01.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김쌍주
아호 : 현당(現堂). 등단 : 문학세계 시부문 신인상 수상, 열린문학 수필부문 신인상 수상
문학상 수상 : 제13회 전국예술대회 문학부문 대상 한국예총회장상 수상, 서울특별시장. (사) 자랑스런 서울시민 600인협회 공동 문학공로상 수상, 제15회 열린문학상 수필부문 금상 수상. 문인활동: 한국문인협회회원, 부산문인협회회원, 부산시인협회회원. 저서로는 시집 : 제1집 ‘행복한 동행’, 제2집 ‘詩와 사진이 있는 부산100경’, 제3집 ‘메아리로 들리는 이름이여!’, 제4집 ‘태양은 뜨겁다, 그늘을 찾는다’ 장편소설 ‘연해주에서 아르헨티나까지’

목차

책머리에
그 결혼의 심연
옛 사랑의 추억
사랑의 환타지
순간의 잘못된 선택
추억 속의 회향
추억의 회향 길에서
방향을 잃은 나비
연하의 남편
여고 동창들의 수다
사랑은 파도를 타고
유령 부부의 생활
안방에 불은 켜 있지만
삶을 위한 처절한 저항
사랑에도 조건이 있다
가슴에 문을 열고
좌절과 희망의 날들
부부를 위한 기도
묵은 장맛이 좋다
또 다시, 너를 보내고
집념은 꽃으로 피어나리
낭만 그리고 고독
행복한 부부 생활은?
눈뜨지 못한 마음
행복의 파랑새를 찾아
이중 생활의 정리
향기로운 삶
물은 한곳으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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