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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되는 말로 천 냥 빚 갚는다 상세페이지

책 소개

<복되는 말로 천 냥 빚 갚는다> 우리 속담에 말에 대한 속담은 많다.
“말로 온 공을 갚는다(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갚는다)”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상황이 어떻든지 말은 언제나 바르게 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말 뒤에 말이 있다(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속뜻이 있다는 말)”

옛날에도 말과 글이라는 언어가 우리생활과 얼마나 밀접한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품격을 높이는 우리말과 글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를 성현들과 방송을 통한 명언을 중심으로 경험자들의 이야기, 말과 관련된 사자성어, 격언, 속담 등을 풀어서 전하고 있다.

주로 좋은 말을 하고 좋은 글을 쓰는 요령에 관련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체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말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하는 내용도 일부 소개하고 있다.

남을 깎아내리는 말과 글을, 좋은 말과 글이 되면, 자기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사람들로부터 “노력하더니 큰일을 해냈군.”, “그 사람, 같이 일할 때부터 내가 알아봤지” 라는 말을 들을 것이다. 상대를 높여주는 말과 글을 사용하면, 자기 자신의 마음도 순해지고 편안해질 것이다.

아울러 육체의 건강도 좋아질 것이고, 또 그 말과 글이 계기가 되어 운명이 달라질 수도 있다. 남을 대접하고 높일 줄 아는 사람은 이 세상 어디에서나 귀한 존재로 대접을 받는다.

칭찬이나 나무라는 말도 격려처럼 들리게 하는 것도 요령 중의 하나이다. 무턱대고 잘못을 지적하고 질책하기 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먼저 부각시킨 뒤에 잘못을 따끔히 지적하고, 이어서 좋은 말로 끝을 맺는 것이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상대를 인정해 주는 말과 글은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좋다. 남을 배려하는 말과 글은 남다른 인품의 소유자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주변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문제는 남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일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는데 있다. 남을 인정하고 높여주는 것이 결국 내가 인정받고 나를 높이는 길이라는 것을 우리는 매 순간마다 잊지 말고 실천에 옮겼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동안 우리는 말과 관련하여 막말과 막 글을 사용함으로써 남에게 많은 상처를 주고, 정신적·육체적 피해를 주는 사례들을 종종 보았다. 이를 거울삼아 더 이상 그런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스스로를 경계하여야만 할 것이다.

또한 초·중·고등학교학생들부터 대학생, 더 나아가 직장인, 일반사회인들까지도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주기 위함이다. 말이나 글이 그 말과 글을 쓰는 사람의 인격을 나타내고, 그 말과 글이 살아가는 데 큰 경쟁력이 된다.

말과 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직장에서도 프레젠테이션과 회의를 비롯해 실무적으로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일들이 많은데, 이때 경쟁력을 갖고 인정을 받으려면 호칭, 화법 등 상황과 예절에 맞는 말과 글을 사용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말과 글은 사용하는 사람의 품격과 사고의 깊이를 보여주는 중요한 잣대이다. 친구와 동료, 직장상사와 부하직원, 주변지인, 가족으로부터 사랑받으려면 말과 글을 사용할 때 사려 깊게 판단해서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성공하고 싶다면 품격 있는 말과 글에 대한 예절을 꼭 지켜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평소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잘못된 언어습관을 고칠 수 있는 교본이 되었으면 한다. 상황과 예의에 맞는 말과 글을 잘 사용하기 위해 여러분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출판사 서평

유고의 악랄한 독재자 대통령 티토는 어렸을 때 성당을 다니던 어린아이였다. 그런데 어느 날 성당에서 신부의 성례전을 돕다가 그만 포도주 잔을 엎질러 버렸다. 그때 신부가 어린아이의 뺨을 때리면서 말했다.

“이 사탄아 다시는 성당에 나타나지 마라”

그 한마디 말에 티토는 악랄한 사람이 되어 정말 다시는 성당에 나타나지 않았고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법에 의하지 않는 잔인한 형벌이나 폭력을 휘두르는 독재자가 되었다.

그러나 똑같은 상황을 거친 어린이가 있었다. 그 어린이도 성찬식을 하다가 그만 성찬 포도주 잔을 떨어뜨렸다. 그런데 주교는 놀라 눈이 동그래져 그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괜찮다 너는 커서 아주 훌륭한 신부가 되겠구나.”
그렇게 위로했다. 그 아이는 정말 자라서 미국의 유명한 폴턴 대주교가 되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과 글 한마디가 한 사람의 운명과 미래를 바꾸기도 하고, 앞날을 망치기도 하는 너무나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같은 말과 글을 사용하더라도 남과 자신에게 약이 되는 말과 글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김쌍주
아호는 현당(現堂). 〈문학세계〉 시(詩)부문 신인상을 수상했고, 〈열린문학〉 수필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주요 문학상으로는 제13회 전국예술대회 문학부문 대상 한국예총회장상 수상, 서울특별시장. (사) 자랑스런 서울시민 600인협회 공동 문학공로상 수상, 제15회 열린문학상 수필부문 금상을 수상했고, 한국문인협회회원, 부산문인협회회원, 부산시인협회회원이다.
시인· 수필가· 소설가· 평론가 및 작사가로 활동 중이며, 심리상담사 1급, 노인심리상담사 1급, 인성지도사 1급 자격을 취득했다, 저서로는 행복한 동행 등 시집 4권, ‘연해주에서 아르헨티나까지’, ‘팬지꽃 사랑’ 등 장편소설 4권, 민족의 원형질 선(仙)사상과 전통서정시의 관계지향성 평론 1편, 정보세상 주인공이 되어라. ‘복되는 말로 천 냥 빚’ 등 자기계발서 3권, 대중가요 구포나루터 김쌍주 작사· 前KBS관현악단장 김강섭 작곡· 현철 노래를 발표했다. 영화 아빠의 강 OST 작사, 이범희 작곡가 작곡, 합창곡으로 금정산 운해, 사랑이란 이름으로 등을 작사했다.

저자 : 김도우
부경대학교대학원 국어국문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05년에 <에세이문학>으로 수필로 등단하였고, <한국시>로 2009년에 등단하였으며, 에세이문예평론을 2005년에 등단했다. 저서로는 수필집'길찾기', 시집'벽지가 피어나다' 를 출간하였다. 그 외 평론, 칼럼 다수 집필했다.노인심리상담사 1급 자격을 취득했다.

목차

저자의 말

1부. 좋은 말과 글이 삶을 바꾼다

진실한 말과 글, 거짓된 말과 글
복되는 말, 독 되는 말
좋은 언어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
언행일치는 인간관계의 기본 덕목이다
영혼을 울리는 말과 글을 써라
긍정적인 말과 글의 기운이 나를 바꾼다
말과 글, 나의 운명을 좌우한다
말과 글은 신중히 써야 한다
언어폭력, 칼보다 깊은 상처를 남긴다
복되는 글, 독 되는 글
나쁜 언어습관은 과감히 버려라
언어에도 온도가 있다
내 말과 글에 힘을 실으려면
말과 글, 나의 행복을 디자인한다
말과 글의 힘·차이·영향력

2부. 국민MC 유재석씨의 말에 대한 명언 이야기

첫 번째,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이라면, ‘뒤’에서도 하지마라
두 번째, ‘말과 글’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세 번째,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네 번째,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해라
다섯 번째, 내가 ‘하고’ 싶어 하는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을 해라.
여섯 번째, ‘뻔’한 이야기보다 ‘펀(fun)’한 이야기를 해라
일곱 번째, 말을 ‘혀’로만 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말해라
여덟 번째, 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
아홉 번째,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뱉어진 ‘말’은 나를 다스 린다.

3부. 천금같은 "좋은 말(言)과 글(文)”

구화지문 설참신도(口禍之門 舌斬身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
삼사일언 삼사일행(三思一言 三思一行)
해불양수(海不讓水)
상선약수(上善若水)
이청득심(以聽得心)
과언무환 신언무우(寡言無患 愼言無尤)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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