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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포크 vol.1 상세페이지

책 소개

<킨포크 vol.1> 1. 국내에서도 이미 젊은 디자이너들과 예술가들의 각광을 받고 있는 글로벌 감성 매거진 《킨포크KINFOLK》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킨포크》는 소박한 모임을 사랑하는 예술가들의 커뮤니티이자, 그들이 독립적으로 발간하고 있는 감성 매거진의 이름이다. ‘친족이나 일가, 가까운 사람들’을 뜻하는 단어 KINFOLK. 지난 2011년 미국 포틀랜드 교외에서 시작된 이 작은 모임은 현재 작가, 화가, 농부, 사진가, 디자이너, 바리스타, 뮤지션, 요리사, 플로리스트 등 직업은 저마다 다르지만, 소박한 모임을 사랑하는 킨포크 정신에 끌려 세계에서 모여든 젊은이들의 커뮤니티로 성장해가고 있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여유를 즐기는 그들만의 이러한 방식을 알리고자 잡지를 출간하게 되었다.
국내에서도 《킨포크》의 인기는 대단하다.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담은 사진과 단정한 글들은 일찌감치 국내의 젊은 디자이너들이나 예술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다. 국내 서점에서 원서 《킨포크》의 판매 순위는 꽤나 높은 편. 인터넷상에서도 《킨포크》의 정신과 취향을 함께하는 커뮤니티, 카페 등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디자인샵, 인디서점 등에서의 유통도 활발하다.
이처럼 휴식이 되어주는 글과 사진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킨 《킨포크》는 출간되자마자 ‘킨포크족’이라는 신조어를 낳으며, 이제는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되어가고 있다. 시즌별로 커다란 테마 아래 ‘요리하기cook, 만들기make, 하기do’를 안내하는 《킨포크》는 그들만의 독특한 감성으로 실용에 힐링을, 생활에 스타일을 더하며, 캐주얼 매거진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책읽는수요일은 《킨포크》제1권에서 제7권을 동시 발행한다. 특히, 제1권은 소량만 발행되어 전 세계적으로 품귀현상이 일어나 국내 출간에 대한 기대가 더욱 크다.

2. 삶에 에너지와 향기를 동시에 불어넣는 특별한 실용 매거진의 따라하고 싶은 디테일들 - COOK! MAKE! DO!

《킨포크》에는 광고가 하나도 실려 있지 않다. 그들의 정신이다. 그들은 《킨포크》를 캐주얼 매거진이라 부르지만,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인디 매거진으로 통한다.
시즌별로 커다란 테마 아래 ‘요리하기cook, 만들기make, 하기do’를 안내하는 《킨포크》는 그들만의 독특한 감성으로 실용에 힐링을, 생활에 스타일을 더하며, 캐주얼 매거진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함께 하는 식사에 대한 실용적인 팁뿐만 아니라 한 편의 소설, 최고의 커피 시리즈, 사물과 풍경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사진 에세이까지 다양한 형식의 글들을 통해 문학적 감수성까지 채워준다.
매거진이라면 대충 한번 넘겨보면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책은 오히려 정반대이다. 혼자 있는 조용한 저녁, 이불을 뒤집어쓰고 그 안에 웅크려 앉아 이 책에만 빠질 때 진정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우리는 삶 속에 ‘조용한 순간’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사람이 가장 우선이 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킨포크》는 삶에 에너지와 향기를 동시에 불어넣는 특별한 실용 매거진이다.


3. 젊은이들을 매료시킨 킨포크 정신, 현대인의 결핍을 위로하다!

《킨포크》는 출간되자마자 ‘킨포크족’이라는 신조어를 낳으며, 이제는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되어가고 있다. 그 이유는 단지 세련된 사진과 글 때문만은 아니다. 《킨포크》란 매체가 젊은 세대의 감성을 위로하고, 현대인들의 삶에 결핍을 해소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킨포크》는 우리의 삶에 생기를 주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것이, 화려한 파티나 1년에 한 번 열리는 거창한 행사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킨포크》는 그저 친구들과 테이블에 마주 앉아 음식을 나누고 차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삶에 얼마나 큰 기쁨이 더해지는지 잘 알고 있다.
《킨포크》에 실린 글과 사진들에는 일상의 기쁨이란 소박하고 단순한 것이라는 킨포크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들은 나를 진정으로 쉬게 하고, 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과 장소를 만드는 수고로움이야말로 우리의 삶을 다시 살아 숨 쉬게 하는 치유라고 믿는다. 《킨포크》는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전시장인 동시에 가족, 이웃, 친구, 연인과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치유의 정신이다.
《킨포크》 편집장 네이선 윌리엄스Nathan Williams는 창간호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즐거움이란 소박하고 복잡하지 않으며, 예술적이고 자연스러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저 친구와 마주 앉아 음식을 나누고 차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삶에 활력이 샘솟는지, 또 서로의 관계가 얼마나 끈끈하게 이어지는지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여유를 만끽하는 우리만의 이러한 방식을 알리고자 잡지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실린 글과 사진을 비롯해 모든 아름다운 자료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즐거움에 대한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잡지를 읽은 독자들이 사람들과 더 자주 음식을 나누고, 더 자주 손님들을 향해 문을 열어주길 기대합니다. 가족과 친구, 바로 ‘우리의 가까운 이웃(킨포크)’을 향해 마음의 문을 활짝 연다면 우리로서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출판사 서평

Volume One
작은 모임을 위한 실용적인 아이디어와 에세이가 담겨 있다. 첫 장을 펼치면 혼자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방법과 복잡한 사회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어지는 글들은 둘이서 혹은 가족끼리, 결국에는 여럿이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꽃꽂이 팁과 종이 활용법, 그림 파티 하는 법도 알려준다. 《킨포크》는 전하고 싶은 생각을 글로 설명하기보다는 감성적인 사진과 영화 필름 같은 이미지들을 더해 읽는 이들로 하여금 창조적인 감성이 생길 수 있도록 여지를 남긴다. 전 세계적으로 품귀 현상을 낳은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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