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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에세이

읽어보시집

읽으면 기분 좋아지는 최대호의

구매종이책 정가10,000
전자책 정가6,000(40%)
판매가6,000
읽어보시집

리디 info

도서 이용 안내
이 도서는 넥서스 출판사의 <읽어보시집 *스페셜에디션>입니다.
<읽어보시집 *스페셜에디션>에서는 현재 무료로 서비스 되고 있는 <읽어보시집>을 포함하여 미공개 되었던 최대호 작가의 시를 추가적으로 수록하였습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부탁 드립니다.


책 소개

<읽어보시집> 문화계가 주목하는 SNS 스타 작가 최대호의
읽으면 기분 좋아지는 시

100만 SNS 독자가 공감한 스타 작가 최대호의 시는 생각하는 데 5시간, 쓰는 데 5분, 읽는 데 5초 걸리지만 여운은 5일 가는 묘한 매력이 있다. “이걸 시로 써?”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일상의 소소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작가의 경험과 사람들의 소중한 추억을 시에 녹여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은 이런 사람들에게 딱!

• 글을 못 쓰지만 패러디는 자신 있는 사람
• 연애가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사람
• 연애세포가 다 죽어 연애조차 하고 싶지 않은 사람
• 은근슬쩍 프로포즈하고 싶은 사람
• 조카의 《뽀로롱 뽀로로》 색칠 공부가 탐나는 사람
• 1만 원 예산의 있어 보이는 선물을 찾는 사람
• 엄마한테 책 읽으라는 잔소리를 듣는 사람
• 소개팅에서 취미를 독서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
• 힘든 월요일에도 웃고 싶은 사람
• 요일 상관없이 웃고 싶은 사람
• 하루 종일 피곤한 사람
• 별로 피곤하지 않은 사람


투박한 손글씨, 허를 찌르는 유쾌한 반전
최대호 작가의 <읽어보시집>은 깊이가 없다. 독자들이 깊이 있는 시를 읽고 빠져 죽을 것을 염려해 과감히 깊이를 빼고 유쾌한 반전을 넣었다. 삶이 지치고 우울할 땐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반전 있는 시로 유쾌한 기분을, 슬픈 추억이나 옛사랑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칠 때 이별에 관한 시로 그 시절 지나간 추억을 아련하게 떠올릴 수 있다.
책을 펴면 타이핑 대신 한 글자 한 글자 진심을 담아 손글씨로 쓴 투박하지만 진솔하고 웃음이 깃든 그의 시를 읽을 수 있다.

세상 단 하나뿐인 읽어보시집 & 써보시집
이 책에는 최대호 작가가 그동안 SNS에 소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와 미공개 신작 40여 편, 재치 있는 그림을 추가하여 총 133편의 시와 아홉 살 때의 일기를 담았다.
또한 책 곳곳에 독자가 시를 창작해 볼 수 있는 ‘써보시집’ 페이지를 비워 두고, 그림에 색칠도 해 볼 수 있게 색을 넣지 않았다. 나만의 감성을 담아 쓰고 그리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세상 단 하나뿐인 시집을 선물할 수 있다.


저자 프로필

최대호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88년 1월 2일
  • 학력 2014년 중앙대학교 식품공학과 학사
  • 링크 페이스북

2015.09.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글_최대호
글을 써 본 건 초등학교 때 억지로 썼던 일기와 독후감이 다였다. 글은커녕 글씨도 잘 쓰지 못했고, 대학 전공 수업 시간에 딴짓할 생각에 맨 뒷자리에 앉아 재미있는 시를 쓰기 시작했다. 취업 준비하라고 부모님이 보내 주신 독서실에서도 시만 썼다. 친구를 웃기기 위해 썼던 글들이 이제는 대한민국을 웃길 준비를 마쳤다.

· 2014년 아모레퍼시픽 설화문화전 텍스트 작가
· 2014년 TEDx ‘해체와 재구성’ 주제로 강연
· 2014년 플라톤 아카데미 ‘인문학을 꼴라주하다’ 주제로 강연
· 2014년 보해상조 ‘아홉시반 주립대학’ 예능학부 교수
· 2014년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전시 및 단편 시 공모전 심사 위원
· 2014년 다음 스토리볼 ‘공감시집’ 연재
· 2014년 한화생명 ‘오늘의 캘린더’ 카피라이터
· 2014년 영남대학교 방송제 강연
· 2015년 《에스콰이어》 매거진 ‘뉴 크리에이터’ 선정

페이스북 검색창에 ‘읽어보시집’
카카오스토리 친구찾기에서 ‘최대호’
인스타그램 아이디 decoi_



그림_최고은
그림은 시각적인 시라고 생각하는 디자인 전공자로 최대호 작가의 친동생이다. 그림으로 작가의 글을 좀 더 깊게 공감하고 재미있게 표현하기 위해 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 2014 IF design award 11 entry winner
· 2013 K-Design 100인 선정
· 2012 경기 가구 디자인 공모전 입상

목차

프롤로그 _ 시와 글이 만나서
이 책 사용법 _ 이 책은 이런 사람들에게 딱!


숨겼어
다시 우리가
그렇겠습니까 ★써보시집
나의 꿈
상상 ★써보시집
원한다면
못해줬어
3월 10일
안 춥니
살 만한 것
무슨 말이야
마지막 인사
무제
한 스푼
말씀
그만 해
비 오는 날
살 생각 ★써보시집
생각 차이
상담
넌 무슨
나는 못 살아
오랜 친구
칠칠이
나의 하루
너의 하루
요즘 우리
이상하게
입술의 말
이것 때문에
잘하고 있다
행복
처음 알았어
평범함의 아름다움 ★써보시집
당연한 것들
한글
그랬어
너를 보면
3일로는
누군가에게는
마음대로
소개팅
소개팅2
모든 일들
부러운 사람 ★써보시집
화가
불공정거래
이렇게
그 말
더 하려면
심판


외출

있으면
지우다
눈치
아프면
이런 거면
무기 ★써보시집
진심이었다면
지나가면
지난 일
헌팅 ★써보시집
모임
친구 안 해
평소에는
출근
하나만 해

남의 얘기
내 모습
그런 말 하지 마
역지사지
일 년에 한 번
불금
자연스러움
열쇠
처음에
한마디
그 남자 ★써보시집
허락할게
참아
젊음
고백을
관심
그건, 니 생각
그냥 다
미신들
그런 것들이
그럴 거야
그럴 것 같아?
근로자의 날
내일부터
너의 사진
다시
돌려줘
세상에서
지금은
술 안 먹어
알았다고 ★써보시집
슬픈 이유
시간이 안 가요?
안 그러니
엄마
왜 그래
우리 사이
잘해라
나도 그래 - 써보시집

충분히
헌터
친구 애인
걱정

궁금증
핑계
거짓말
아직까지
어차피
사람 인연
시간을
친구
바보
나의 의미
소음
병원에서 ★써보시집
이런 나를
오늘이야
11월 11일
무제2
짝사랑
지갑
우리는

보너스 대호의 일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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