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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집 상세페이지


책 소개

<길 위의 집> <추천평>

이혜경의 소설이 지니고 있는 슬픔의 힘은 그녀의 소설을 이끄는 순정성의 미학에서 비롯한다. 요컨대 그녀의 소설에서 배어나오는 슬픔은 그녀의 소설이 지나치게 착하다는 점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 지나친 착함은 "길 위의 집"을 읽는 내내 우리의 마음을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불편하게 만든다. 지나치게 착하다는 것, 그것은 어떻게 보면 삶이 안겨주는 고통에 대해 그만큼 무방어적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원망과 미움을 모르는 마음, 고통을 받으면서도 그 고통을 피해가거나 영악스럽게 저항할 줄 모르는 마음, 이혜경의 소설 속에서 드러나는 그 순정한 마음의 한 자락이 우리를 슬프게도 하고 불편하게도 하는 것이다.
- 박혜경 (문학평론가)




삶의 슬픔을 껴안는 여성적 시선, 이혜경 문학 세계의 대표작. 1995 <오늘의 작가상>, 2004 독일 <리베라투르상> 수상작.


저자 프로필

이혜경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0년
  • 학력 경희대학교 국문과 학사
  • 경력 당진 송악고등학교 교사
    여수 중앙여자고등학교 교사
  • 데뷔 1982년 세계의 문학 중편소설 '우리들의 떨켜'
  • 수상 2006년 제37회 동인문학상
    2006년 제13회 이수문학상
    2004년 제17회 리베라투르상 장려상
    2002년 제3회 이효석 문학상
    1998년 제31회 한국일보 문학상

2014.1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이혜경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2-1983년 여수중앙여고와 당진 송악고 교사로 재직했고, 1982년 '세계의 문학'에 중편 '우리들의 떨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5년 장편 <길 위의 집>으로 오늘의 작가상을, 1998년 중편 <그 집 앞>으로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목차

프롤로그 : 귀가

양비귀꽃 핀 뜰
벽오동 심은 뜻은
여름 한낮
해변의 가설무대
물속의 시간
땅속에서 보낸 한철
차창 밖의 간이역
모든 게 사람으로 보일 때
지워지는 얼굴들
엄마, 어디 계세요
기억의 지층에서
은행나무가 있는 풍경
청개구리도 갈잎 위에선
세상의 모든 능선
거기가 어디였더라
길 위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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