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상세페이지

책 소개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시인이 노년에 마지막으로 출간한 대표작 『THE LAST NIGHT OF THE EARTH POEMS』이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와 『창작 수업』 두 권으로 출간되었다. 죽음과 시간에 대한 고민이 많이 담겨 있고, 초기 시와 달리 사색적인 색채를 더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일상에서 내뱉는 말들에 담긴 아픈 의미들을 끄집어내면서도 특유의 유머로 승화해 낸다.
고달픈 막노동 일을 전전하다 마흔아홉 살에 전업작가가 될 수 있었던 부코스키는 오랜 세월 반복적으로 거절당하는 경험을 인내해야 했다. “배를 곯고 살 때도 /나는 출판사의 거절 통지에 개의치 않았다. /편집자들이 참 멍청하구나 /생각하고는 /계속 글을 쓰고 또 /썼다. /그래도 그렇게 행동으로 거절해 주니 /다행이라 생각했다. 최악은 텅 빈 /우편함이었다.”"


저자 프로필

찰스 부코스키 Charles Bukowski

  • 국적 독일
  • 출생-사망 1920년 8월 16일 - 1994년 3월 9일
  • 데뷔 1971년 소설 '우체국'

2016.08.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염세적이면서 동시에 친근한, 공격적이고 천박하면서도
동시에 은밀하고 예민한” ―《뉴요커》
20세기 미국 문단에서 가장 영향력을 끼친 시인이자 소설가. 미군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하여 로스앤젤레스에서 성장했는데, 아버지의 잦은 구타로 인한 고통을 덜기 위해 열세 살 때부터 술을 마셨다고 한다. 스무 살 전후로 엄청난 독서가였고, 오랫동안 하급 노동자로 일하며 미국 전역을 유랑했다. 심각한 궤양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생환한 후인 서른다섯 살에 시를 쓰기 시작했다. 우체국 직원으로 일하면서 틈틈이 시와 칼럼을 잡지와 신문에 발표했다. 1969년 마흔아홉 살에 비로소 ‘블랙 스패로 프레스’의 제안을 받아 전업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일흔세 살의 나이에 백혈병으로 사망할 때까지, 평생 예순 권이 넘는 소설과 시집, 평론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시집은 사후 출판까지 포함하여 서른세 권에 이른다. 시인이 영향을 받은 선배 작가들 중에는 이백과 두보, 헨리 밀러, D. H. 로렌스, 도스토예프스키, 알베르 카뮈, 크누트 함순, 어니스트 헤밍웨이 등이 있으며, 대중문화에서는 영화감독 장뤼크 고다르, 마르코 페레리, 록밴드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등의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미국에서 그의 책들은 서점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하고 있다고 한다."

목차

"1부 내 손목은 강, 내 손가락은 글
1부 내 손목은 강, 내 손가락은 글
체증
두 왈짜
내 독일인 친구
생일 축하합니다
전화
구걸
그 느낌
이 시대의 톱 배우
면도날 같은 낮, 쥐들이 들끓는 밤
어둠의 안팎
친절하세요
눈이 아름다운 남자
이상한 날
공기와 빛과 시간과 공간
용맹한 독수리
빨간 자동차
21세기 문턱에서
숙녀와 퓨마
구경거리
안녕하세요, 함순 씨
죽음이 내 시가를 피우네
전당포는
지옥은 닫힌 문이다
에이즈 전
골칫덩이

저녁, 1933
엄청난 행운
하숙집
기부
기다리다
아침 풍경
손만 대면
세차
승산
시 공모전
평화
2부 너무 오래 살면 필요한 게 시간만은 아니지
소멸
교체
어떤 천재
뉴욕의 시인
판매 부진
이것은
지금
오류
강도
작가
사람들은 우리처럼 먹지 않는다
이보게들
첫 숨에 산산조각
엘비스는 살아 있다
내 친구 경마장 주차원
이보게, 당신들
불씨
인상학
승리
에드워드 스브라지아
케이지 안을 배회하다

질문과 대답
팬레터
잠깐 배를 잡고 웃어 봅시다
파국
제로
까막눈
태그업과 홀드
이번에 비하면
다운타운 빌리
에이트 카운트

세르반테스는 오직 하나
저세상 사람들과 아는 사이라면
술 마셔요?
시간의 바닥
창조적 행위
나아(裸芽)의 아목(亞目)

당신도 나도 그대도

작가에 대하여: 가장 많이 모방되는 시인"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