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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와 사우나만 있으면 살 만합니다 상세페이지

자기계발 성공/삶의자세

만두와 사우나만 있으면 살 만합니다

하루하루 즐거운 인생을 위한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두 가지 기준

구매종이책 정가14,000
전자책 정가9,800(30%)
판매가9,800

책 소개

<만두와 사우나만 있으면 살 만합니다> “사우나와 만두만 있으면 힘든 하루도 거뜬히 보낼 수 있다!”
당신을 살 만하게 해주는 두 가지는 무엇입니까?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 해 초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의 평소 스트레스 정도를 조사한 결과, ‘많이 느끼는 편’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4.7%, ‘매우 많이 느끼는 편’은 3.2%, ‘조금 느끼는 편’은 56.2%였다. 10명 중 9명 이상이 평소에 스트레스를 느끼는 셈이다. 사실 역사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기본적인 인권이 보장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현대사회에 태어난 우리는 이미 행복의 조건을 어느 정도 갖추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취업스트레스, 직장인스트레스, 분노조절장애, 우울증 등 다양한 감정적인 문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전에 없이 많아진 것도 사실이다.
일본 최고의 교육학자로서 분야를 가리지 않는 식견과 지식을 담담한 문체로 풀어내어 한국과 일본의 300만 독자를 매료시킨 사이토 다카시는, “그러나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고 단언한다. 소소한 행복이라도 내가 만족한다고 느낀다면, 그 순간 행복은 바로 내 앞에 있다고 말이다. 즉 남과 비교하여 상대적 우위를 차지할 때 얻을 수 있는 행복이 아니라, 자신만의 단순한 기준을 세워 꾸준히 그것을 추구하며 얻는 절대적인 가치가 바로 행복이라는 ‘절대행복론’이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는 절대적 행복의 비결로 하루의 시름을 잊게 해주는 단순한 두 가지 기준을 가질 것을 주문한다. 예를 들어, 그에게는 사우나와 군만두가 절대적 행복의 매개가 되어준다. 다른 사람들은 하찮게 여길지 몰라도, 그는 사우나에서 땀을 빼고 군만두를 한입 베어 물면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눈 녹듯 사라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는 그만의 ‘군만두 행복론’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우나와 만두는 적은 돈이 들면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매우 소박한 기준이다. 저자는 우리도 거창하진 않지만 ‘이 두 개만 있으면 걱정 없어!’라고 확신할 수 있는 기준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한다.


출판사 서평

두루뭉술한 행복이 아닌 ‘진짜 현실이 달라지는’ 절대행복론
행복전도사를 자처하는 여타의 자기계발서와 달리, 『만두와 사우나만 있으면 살 만합니다』는 저자가 25년간 대학 현장에서 학생들을 마주하며 보고 느낀 깨달음을 토대로 한 행복론이다. 사이토 다카시는 갖가지 고민과 불안 속에서도 만족스런 삶을 향해 노력하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며, 두루뭉술한 행복이 아니라 척박한 현실이 적극 반영된 ‘진짜 행복’을 움켜잡는 방법을 집대성했다.
사이토 다카시는 행복의 첫 번째 조건으로 사회적 지위와 고정적인 수입을 꼽았다. 학생시절에는 별반 차이가 없던 친구들이었는데, 사회에 진출하여 얻은 지위에 따라 인생이 크게 달라지는 상황은 누구나 경험한 적 있을 것이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획득한 지위로부터 보호받으면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따끔한 현실적 조언을 한다. 그 역시 마흔 살 무렵에 썼던 책이 수백만 부나 팔리면서 비로소 명성을 쌓아 잇따라 출간할 기회가 주어졌다고 한다. 그는 사실 그동안 썼던 책은 20대에도 충분히 쓸 수 있었던 것들이지만, 아무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논문밖에 쓸 수 없었다고 고백하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대부분의 업무는 실력이 아니라 지위를 기준으로 돌아가고 있다. 현실에서는 이 사람이 아니면 안 되는 일, 한 사람밖에 할 수 없는 일이란 거의 없으며 지위를 얻으면 누구든 그 일을 할 수 있다. 반대로 지위를 잃으면, 다시 기회를 얻지 않는 한 능력을 발휘할 수 없다.”
그는 이러한 인생의 토대를 결정하는 선택은 생각보다 이른 시기에 찾아오며 한번 한 선택은 돌이키기 힘들기 때문에, 대학에 입학하면서부터 사고력과 성과를 낼 수 있는 능력을 꾸준히 연마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행복을 향한 길에 놓인 함정
사이토 다카시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가장 빠른 지름길인 연애를 가로막는 두 가지 벽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한다. 이른바 남자들의 ‘가성비 의식’과 여자들의 ‘심사 의식’이다. 연애를 하면 시간적으로나 금적적으로 소모가 크다. 그렇다고 데이트 상대가 나와 끝까지 사귀어준다는 보장도 없으니, ‘그렇게까지 노력할 바에 그냥 단념하는 편이 낫겠다’는 식으로 가성비를 따지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들에게 다양한 잣대를 대어 남자들을 평가한다. 게다가 마음에 들었을 때 플러스를 하는 심사가 아니라, 마음에 들지 않을 때마다 점수를 깎는 마이너스 심사라서 연애는 더욱 성사되기 어렵다. 저자는 이렇듯 남녀가 상반된 마음가짐으로는 결혼은커녕 평생 누군가를 짝사랑해보는 경험마저 전무할 지도 모르니 자신의 느낌을 믿고 과감하게 뛰어드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행복의 걸림돌로 ‘과잉 커뮤니케이션 증후군’을 특히 강하게 비판한다. 물질적인 욕구는 어느 정도 충족되는 요즘, 사람들이 인정욕구에 집착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쉴 새 없이 SNS에 사진을 올리고 댓글을 달고 ‘좋아요’ 개수를 확인하느라 수면시간까지 침식당하고 있는데, 저자는 이런 현상을 두고 그릇이 작은 사람들이 ‘끼리끼리 인정해주는’ 상황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거침없이 말한다.
또한 사이토 다카시는 현실에 만족하지 못한 나머지 자신의 근본을 바꾸고 싶어 하는 젊은이들의 마음을 위험하다고 진단한다. 주변을 둘러보면 막막한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해외로 훌쩍 떠나거나 수행을 하겠다며 절에 들어가는 젊은이들을 종종 볼 수 있다. 익숙지 않은 세계에 몸을 던져 이전에는 없었던 에너지를 얻겠다는 마음일 것이다. 그러나 자신을 하나부터 열까지 바꾸고 싶다는 열망이 강할수록 남을 속여 전문적으로 돈벌이를 하는 집단의 먹잇감이 되기 쉽다. 그는 그 대표적인 예로 1990년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고 아직도 그 잔존 세력이 흩어져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있는 옴진리교를 들었다. 자신을 근본부터 바꾸겠다는 생각은 위험할뿐더러 애초에 가능한 일도 아니다. 자신이 본래 가지고 있는 자질과 소양을 갈고닦아 필요한 분야에 접목시키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인 방법이다.

무엇을 느끼는가는 온전히 나에게 달렸다!
그는 절대적인 행복의 기준 두 가지를 기본 축으로 하여 다양한 분야로 관심을 넓혀가면서 취미와 즐거움을 찾아갈 것을 추천한다. 확실한 가치를 지닌 기준이 있다는 것은 자기 안에 ‘안전망’이 있는 상태이고, 이것은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내면으로는 두 가지 기준을 더 단련하는 한편, 밖으로는 더 많은 경험을 통해 자신의 세상을 넓혀나가서 안팎의 균형을 맞춰간다면 이것이 바로 성숙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다.
당신에게도 ‘이것만 있으면 아무 걱정 없지!’라고 여길만한 기준이 있는가? 이 책에 나오는 짧고 굵은 57개의 에피소드와 사이토 다카시의 명언들을 통해 나만의 행복을 책임지는 절대적 기준 두 가지를 생각해보자. 무엇을 느끼는가는 온전히 나에게 달려있다는 깊은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 책 속에서

얼마 전, 학생들과 ‘무엇이 행복일까?’라는 화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역시 사우나지!”라는 내 말에 무척 공감하던 남학생이 한 명 있었다.
“사우나 정말 최고죠! 저도 일주일에 서너 번 가거든요.”
“나도 일주일에 서너 번 가는데! 나랑 똑같네.”
우리는 서로 공감하며 즐거워했다. 그때 문득, 그와 나는 인생의경험이나 사회적 지위, 그리고 연소득까지 전혀 다른데도 사우나라는 행복의 기준은 똑같으며 그 행복을 얻는 데 드는 비용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1장. 절대행복론>

타고난 자질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자는 쇼펜하우어와 후쿠자와 유키치의 메시지는, 어떤 의미로는 우리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준다. 다른 사람이 얼마나 잘나가든 나와는 관계없다. 자신이 어떤 자질을 타고났는지에 대해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사람은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할 때 가장 즐겁다. 반대로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일을 할 때는 괴롭기 짝이 없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맞는 일, 주어진 자질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일을 자연히 만나게 될 것이다. -<1장. 절대행복론>

사회는 그 사람의 자리나 지위에 따라 능력을 발휘하도록 움직이고 있다. 실력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조직의 일원이기에 급여를 받고 있는 것이다. 가령 1억의 연봉을 받고 있는 사람도 그 조직에서 나가면 얼마만큼 능력을 발휘해 일을 할 수 있을지 전혀 알 수 없는 일이다. -<2장. 행복을 움켜잡는 이치는 따로 있다>

인류의 역사는 몇십만 년이나 이어져 내려오고 있지만 어느 시대나 돈이 있어야만 결혼했던 것은 아니다. (…) 인류 역사의 대부분은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못했지만, 결혼 생활은 돈과 관계없이 영위되어 왔다. 우리 세대는 역사상 드물게 풍요로운 생활을 누리고 있다. 그렇다면 돈이 있고 없고를 따지며 결혼을 결정하는 게 얼마나 잘못된 판단인지 깨달을 수 있지 않을까. 돈이 있어야 결혼할 수 있고 돈이 없으면 결혼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는 반려자를 찾지 못하는 사람만 늘어날 뿐이다. -<3장. 가족을 이룬다는 것>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타자 스즈키 이치로* 선수는 어느 한 시즌에서 3할 5푼 정도의 높은 타율을 기록해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의 조 마우어 선수와 타격왕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었다. 당시 인터뷰에서 마우어 선수가 신경 쓰이지 않느냐는 기자의 질문을 받고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제가 조절할 수 없는 일에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자신의 힘이 미치지 않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없는 일은 고심해도 소용없기 때문에 더 이상 집착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자신이 조절할 수 없는 일은 생각하지 않는다.’ 무척 쉽게 공감 가는 사고방식 아닌가? -<4장. 온 세상에 넘쳐나는 행복의 단초>

자신은 어떤 존재인지, 재능은 얼마나 있는지 혼자 치열하게 고민한들 좀처럼 자신을 알 수 없다. 스스로 에너지를 너무 많이 쏟는 사람은 자기중심적으로 되기 십상이다. 오히려 바깥 세계로 눈을 돌렸을 때 즐거움을 발견하고 작은 일에서도 기쁨을 얻는다. 그런 식으로 외부 세계에서의 만남을 늘려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것이 러셀이 주장하는 행복론의 중심이다. -<4장. 온 세상에 넘쳐나는 행복의 단초>

물론 역사 전체의 흐름을 본다면 현재가 더 행복한 사회라고 여겨지겠지만, 더 나은 앞날을 위해 노력하는 재미와 보람이 지금은 다소 결여되어 있지 않은지 생각해 봐야 한다. 이렇게 변화 없이 잔잔한 상태, 즉 지금 이대로 싼 음식을 먹고 싼 옷을 입으면서 이걸로 충분하다고 현재에 안주하는 심리가 버블시대 이후 지난 20년 동안 특히 강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살아온 젊은이들에게 의욕의 불을 붙이는 일이 현재 나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5장. 행복을 향한 길에 놓인 함정>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에게 자극을 주고 계기를 만들어 주는 존재가 있다면 생활과 인생이 상당히 달라진다. 그런 사람과는 일 년에 한 번, 또는 3년에 한 번 정도 만나서 말 한 마디를 듣기만 해도 충분할지 모른다. 또한 ‘사숙(私淑)’이라는 방법을 택해, 실제로 가르침을 받지는 않아도 멀리서 보고 본받으면서 일방적으로 스승으로 우러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장. 개인과 사회가 함께 행복하기 위하여>

밤에는 욕조에 들어가 땀을 흘리고 좋아하는 술을 한잔 마시든지,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고 잠자리에 들자. 그렇게 해서 ‘오늘은 몸도 따뜻하고 좋아하는 술도 마셨으니 플러스·마이너스로 따져보면 딱 플러스야.’ 하고 생각해 본다. 하루하루의 결산을 조금이라도 플러스로 마무리하고 하루를 마친다. 너무 유난스럽게 생각할 필요는 없고 하루의 신체적인 컨디션을 나은 방향으로 만드는 것에 투자를 아까워하지 않으면 손쉽게 행복을 얻을 수 있다. -<6장. 개인과 사회가 함께 행복하기 위하여>


저자 프로필

사이토 다카시 Saito Takashi

  • 국적 일본
  • 출생 1960년 10월 31일
  • 학력 도쿄대학교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
    도쿄대학교 법학 학사
  • 경력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 수상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

2019.01.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 저자: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교수. 시즈오카 출신으로 도쿄대학 법학부 및 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을 전공했다. 2001년 『신체감각을 되찾다』로 ‘신초 학예상’을 수상했고,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는 260만 부 이상 판매되어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니혼TV <세계에서 가장 받고 싶은 수업> 외 다수의 TV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면서 저자와 강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일본 최고의 교육학자로서 문학, 역사, 철학, 공부법, 비즈니스에 이르기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는 식견과 지식을 담담한 문체로 풀어내어 한국과 일본의 3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이 시대 젊은이들의 멘토다.
그는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군만두와 사우나만 있으면 하루의 시름을 잊을 수 있다고 말한다. 『만두와 사우나만 있으면 살 만합니다』는 행복을 위한 자신만의 단순한 기준 두 가지만 있으면 힘든 하루도 거뜬히 보낼 수 있다는 절대행복론을 담은 책이다.
그 외 저서로는 『3으로 생각하라』,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사소한 말 한마디의 힘』, 『잡담이 능력이다』, 『내가 공부하는 이유』, 『곁에 두고 읽는 니체』 등이 있다.

■ 옮긴이: 김윤경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계 기업에서 일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더 행복하게 살고 싶어 일본어 번역가로 발길을 돌렸다. 오늘도 저자의 세계를 마음으로 읽으며 한 자 한 자 글을 만지고 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역자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나는 착한 딸을 그만두기로 했다』, 『커피가 좋아서』,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 <이노베이션과 기업가정신 편>』, 『나는 상처를 가진 채 어른이 되었다』 외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절대행복론
단순한 두 가지 기준만 있으면 매일 행복하다
절대행복론을 가지면 강해진다
나이가 들수록 단순한 행복의 기준을 하나씩 늘려가라
사소한 행복의 축을 가져라
벼랑 끝의 고통스러운 상황에서도 이성적인 판단을 내려라
나이 들수록 성숙한 어른이 되는 방법
진정한 행복은 즐기는 것
사소한 기술이 있다면 나이 드는 것도 두렵지 않다
나쓰메 소세키가 찾은 행복
운명이 부여한 것을 최대한 활용해 행복을 찾아라

2장. 행복을 움켜잡는 이치는 따로 있다
No.01 정규직과 고정 수입의 소중함
No.02 능력은 사회적 지위에 따라 발휘된다
No.03 인생의 토대를 결정하는 선택은 의외로 빨리 찾아온다
No.04 즐거운 마음으로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
No.05 중요한 것은 경험의 질
No.06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능력
No.07 에너지와 생기가 담긴 목소리
No.08 ‘에너지 단지’의 뚜껑을 열어라
No.09 자신의 근본을 바꿀 필요는 없다
No.10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섣부른 판단은 금물

3장. 가족을 이룬다는 것
No.11 가족은 가장 보편적인 행복의 형태
No.12 싱글맘이 살기 좋은 세상
No.13 돈이 없어서 결혼을 못한다고?
No.14 자녀 양육과 자아실현 사이의 딜레마
No.15 연애를 가로막는 두 가지 벽
No.16 외모지상주의와 문화적 후퇴
No.17 연애와 결혼은 다른 차원의 이야기
No.18 대체 불가능한 쉼터, 가족

4장. 온 세상에 넘쳐나는 행복의 단초
No.19 소용없는 일에는 집착하지 말자
No.20 “굉장해, 정말 굉장한 걸!” 정신의 즐거움
No.21 행복의 균형
No.22 행복의 최소 조건
No.23 불행을 줄이는 방법
No.24 함께 나누는 행복
No.25 모두의 감정이 하나되어 파도치는 순간
No.26 다양한 감정이 균형 있게 섞여야 행복이 커진다
No.27 ‘쾌감 원칙’보다 ‘현실 원칙 ’
No.28 ‘모라토리엄’에서 벗어나 어른이 되는 길

5장. 행복을 향한 길에 놓인 함정
No.29 현실을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고 싶은 마음
No.30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는 보헤미안의 삶
No.31 물질적 풍족함에 취해 행복을 잊는 역설
No.32 커뮤니케이션 과잉 증후군
No.33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의 위험
No.34 ‘이로 괜찮다’, 달관인가 포기인가
No.35 개성으로 평가하는 것의 함정
No.36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단 하나, 성공했다는 사실뿐

6장. 개인과 사회가 함께 행복하기 위하여
No.37 때로는 인간을 넘어선 존재에 대한 경외심이 필요하다
No.38 자유와 속박이 균형을 이룰 때 행복을 느낀다
No.39 진, 선, 미를 추구하는 행복
No.40 장인의 기술로 행복을 추구하다
No.41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내는 ‘시스템 장인’의 시대
No.42 성공을 부르는 시스템 창출의 예시
No.43 행복은 궁지에 몰렸을 때 얻을 수 있다
No.44 어려운 미션을 해내면 안정된 행복을 얻게 된다
No.45 일체감에서 오는 행복
No.46 셜록 홈스와 왓슨처럼
No.47 성과주의의 함정
No.48 나도 문화 사업에 참가하고 있다는 만족감
No.49 배움에는 감동할 수 있다는 행복이 집약돼 있다
No.50 감탄하며 겸허하게 파고드는 자세
No.51 자극을 주는 존재가 있다면 행복하다
No.52 몸을 따뜻하게 하면 행복도가 높아진다
No.53 반복되는 일상이 주는 행복
No.54 ‘기가 흐르는 상태’가 행복이다
No.55 방금 겪은 언짢은 일을 먼 옛날의 일로 느끼는 방법
No.56 쓸데없는 생각을 능숙하게 마비시키는 법
No.57 행복을 담는 그릇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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