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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판] 야한연애 1

    [체험판] 야한연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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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야한연애> 네이버 챌린지리그 로맨스 조회수 독보적 1위!
연재 종료, 현재까지도 이어지는 야한연애 아모르파티의 입소문!
· · ·
모든 걸 다 잃은 그녀에게 ‘수상한 남자’가 나타났다.
★ ★
『야한연애 夜翰演愛 _ 밤의 날개, 멀리 흐르는 사랑』는 네이버 웹소설 챌린지리그에서 연재 기간 동안 독보적 1위 조회수를 유지했던 작품. 연재 종료 후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작가 아모르파티에 대한 관심도 지속 상승!
열일곱 소녀에게 찾아온 낯선 환경, 모두를 잃었지만 그 모두를 대신한 한 명의 남자, 그리고 시작된 수상한 동거. 아모르파티 작가가 독자와 함께 호흡하며 이어온 글의 완성작 『야한연애』(전2권, 아모르파티 지음, 감 펴냄)가 더욱 탄탄한 스토리로 옷을 입고 책으로 찾아왔다.
로맨스 장르에 아모르파티만의 독특한 소재(!)가 결합된 책 『야한연애』, 더욱 깊어진 이야기와 총 세 편의 번외 이야기를 포함해 독자를 찾아간다.


 출판사 소개 :

열일곱. 모든 것을 다 잃은 나에게 한 남자가 찾아왔다

조금은 수상한 그 남자와 시작된 동거. 그리고 1년 뒤.
나는 아직 그와 같이 살고 있다.
야한 연애 [夜밤야 翰날개한 演멀리흐를연 愛사랑애]
밤의 날개, 멀리 흐르는 사랑.
아직 사랑을 모르는 그녀 이연두와 사랑하기엔 너무 차가운 남자 강제혁.
‘우린, 사랑해도 괜찮은 걸까.’


이젠 2년밖에 남지 않았다

진짜 가족이 된 기분.
매일 아침 그와 하루를 시작하는 인사를 하고,
매일 밤 그와 하루를 마무리하는
인사를 하는 것이 그녀에겐 가장 행복한 일.
그녀는 다짐했다.
그래, 들키지 말자.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지 말고 그냥 좋아하기만 하자.


결국 모든 건 나의 탓
내가 그녀를 사랑한 탓
내가 그녀를 제대로 지켜내지 못한 탓

“아저씨는 어떤 사람이죠?”
어떤 사람이었더라, 내가.
그래. 이기적이고도 못된 사람이었지.
남한테 상처받기 싫어서
다른 사람한테 정도 안 주려고 했던
그런 멍청하고 바보 같았던 그런 인간.
“곧 잊혀질 사람.”
* *
살아 있는 자, 깊은 잠에 빠지리.
그러나 슬퍼 말기를. 깊은 안식을 취하게 되나니.
* *


출판사 서평


“일어나, 이연두.”
“누, 누구야, 당신?”
오들오들 떨고 있던 겁먹은 그녀의 몸이 서서히 멈췄다. 분명 처음 보는 남자였다. 누굴까, 아무리 자
신의 머릿속을 뒤져봐도 전혀 기억이 나질 않았다. 담배 케이스에서 담배를 꺼내 입에 물은 남자의 입
에서 뱉어진 안개 같은 담배연기가 공간을 가득 메웠다. 그 모습이 무척이나 기묘했다. 남자는 한참이
나 말이 없었다. 그녀 역시 한참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 침묵의 이유를 알 수가 없었
다. 하지 않았던 것이 아니다. 할 수가 없었다.



그가 대답한다. 평소처럼, 아니 평소와 같이 말하는 것처럼.
그녀는 무엇을 말할 것처럼 입을 오물거리다 이내 입을 닫았다. 그러더니 뒤돌아 서 있던 제혁의 허리
를 감싸 안았다. 다시는 놓아주지 않을 것처럼 그렇게 그를 안았다. 차갑다. 그의 몸은 오늘도 역시
차갑다. 마치 태국 삼촌이 한 모든 말을 증명이라도 해주는 것처럼 제혁의 몸은 차가웠다.



그녀가 눈물을 쏟아내기 직전인 약 30초 전. 연두의 시야에서 제혁의 얼굴이 사라졌다.
“아, 아저씨.”
제혁이 갑작스레 그녀의 온몸을 자신의 품 안으로 끌어안았기 때문이었다. 맨해튼 복잡한 길거리. 피
부색이 각기 다른 수많은 사람이 그들 옆을 스쳐 지나갔다. 꽉 끌어안은 덕분에 풍겨 나오는 그의 향
기가 그대로 그녀의 콧속으로 스며들었다.
안개 냄새.




이제 정말 물러설 때가 된 건가. 이렇게 보내주는 것이, 내가 해줄 수 있는 전부인 걸까.
“한치, 아저씨, 무슨 이야기를 그렇게 심각하게 하고 있었어요? 설마 나 없는 사이에 싸운 건 아니죠?”
치훈은 그녀를 심각한 얼굴로 바라보며 딱딱한 음성으로 연두에게 물었다.
“이연두.”
“응?”
“지금 많이 행복해?”


-끝 -



저자 소개

아모르파티(Amor Fati, 본명 김사랑)

순진하진 않지만 아직은 순수한 어른 아이.
취미는 자작곡을 만들고 부르는 것.
아모르파티, ‘운명애’를 뜻하는 필명처럼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고, 즐길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첫 작품 《야한연애》는 네이버 챌린지리그에서 연재기간 내내 로맨스 전체 조회수 1위를 고수, 완결 후 현재까지도 여전히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메일 godyawa@naver.com
블로그 http://blog.naver.com/godyawa

목차

1권>

프롤로그
1. 보글보글 찌개처럼
2. 어려운 비밀
3. 데이트
4. 이상한 여자의 등장. 그리고 제혁의 이야기
5. 밝혀지는 비밀
6. 질투 유발 작전
7. 위험한 인물
8. 그녀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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