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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상세페이지

책 소개

<채근담> 만고에 변하지 않을 진리 《채근담》
지혜의 샘 시리즈 네 번째 책인 《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때 홍자성이란 사람이 쓴 책으로, 삶에 대한 지혜와 교훈으로 가득 찬 동양의 고전이다.
이 책은 선비의 정신과 몸가짐, 마음의 자세를 가르쳐 주는 동시에 그 누가 들어도 너무도 당연해서 오히려 소홀했던 말에 담긴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봄으로써 잊고 있었던 진리를 깨닫게 해 준다. 또한 ‘험난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고단한 세상을 어떻게 즐기며 살아갈 것이가?’라는 질문에 답을 주는 책이며, 시대의 경계를 뛰어넘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세상에서 난파당하지 않고 삶을 즐기며 살 수 있는 지혜를 전해 준다.
그리고 이 책은 어렵고 딱딱한 고전일 거라는 편견을 확실히 깨뜨려 주는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책이다. 원문 해석을 현대에 가장 가까운 말로 풀어냈고, 어려운 한자나 어휘를 따로 모아 친절하게 해설을 덧붙였으며, 우화나 에피소드 등을 곁들여 재미있게 읽다보면 저절로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끝으로 주제를 다시 한 번 요약해 줌으로써 확실하게 원문의 의미를 강조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두에게 마음의 양식을 주는 책으로서 《채근담》은 전혀 부족함이 없으며,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은 삶의 지혜와 교훈, 그리고 삶의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기를 바라며 늘 가까이 두고 실천하는 삶이 되기를 감히 권한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홍자성
홍자성에 대한 기록은 전해지지 않지만, 명나라 말기의 사람으로 평생 과거시험에서 낙방만 했을 정도로 입신출세와는 거리가 멀었고 오직 공부만 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는 청렴한 생활을 하며 인격 수양을 게을리하지 않았으며, 인생의 온갖 고생을 체험하면서 우러난 주옥 같은 명언을 [채근담]에 담아냈다. 이 책은 홍자성의 채근담 359편 중에서 300편을 엮었다.
그는 [채근담]을 통해 인생의 지혜를 깨닫고, 부귀영화를 좇지 말며, 천지의 무한한 도를 따르라고 강조했다. 다만 물질과 명예를 맹목적으로 부정하지는 않았다. 이는 그의 경험에서 나온 참된 생활 철학이며, 시대를 뛰어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부귀한 사람에게는 경계하게 하고, 가난한 사람에게는 기쁨을 주며, 성공한 사람에게는 충고를 주고,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는 희망을 주어 많은 사람들에게 인격 수양의 보탬이 되게 한다.
[채근담]의 판본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명나라 신종 만력연간에 지은 홍자성의 [채근담]과 청나라 건륭연간에 홍응명이 지은 [채근담]이 있다. 그런데 이 판본들은 구성 방식이나 문장 표현에서 차이가 있다. 홍자성의 [채근담]은 전집과 후집으로 크게 나누고, 대구 형식의 359개 짤막한 글로 구성되었다. 홍응명이 지은 [채근담]은 수성, 응수, 평의, 한적, 개론 등 다섯 편으로 나뉜다. 또한 문장의 분량도 홍자성의 [채근담]보다 많다. 현재 이 판본에 대해 논란은 있지만, 명대에 간행된 판본이 정본이고 후자는 나중에 명대에 간행된 판본에 글을 더해 편찬한 것으로 보는 것이 통설이다.

역자 - 박정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한국소설가협회 기획실장
한국문인협회 회원
마포문인협회 회장
혜당한방병원 홍보실장
주요저서
『대조영』『발해 대통령』『못생긴 여자』『문 밖의 여자』『살아 있는 땅』『삼국지』외 다수

목차

01. 깨달은 이는 자신이 죽은 뒤의 명예를 생각한다.
02. 청렴하고 고상한 사람이 되라
03. 한가한 때에 급한 일에 대처하는 마음을 가져라
04. 고요할 때 홀로 앉아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라
05. 양보하는 미덕을 길러라
06. 좋은 친구를 사귀어라
07. 공은 내세우지 말고 죄는 뉘우쳐라
08. 명성과 절개를 혼자 독차지하지 말라
09. 깨끗함은 더러움에서 나온다.
10. 지나친 걱정은 오히려 마음을 불안하게 한다.
11. 자신의 마음을 해치는 것은 독선이다
12. 사람의 인정은 쉽게 변하고 세상살이는 고되고 힘들다
13. 소인배를 미워하지 않기가 더 어렵다
14. 남에게 보이기 위한 생활을 하지 말라
15. 세상의 평판에 얽매이지 말라
16. 한결같은 사람이 되라
17. 남에게 은혜를 베풀 때는 갚기를 바라지 말라
18. 한 마디의 좋은 말도 자신의 허물을 덮는 데 이용하지 말라
19. 관리가 백성을 돌보지 않으면 의관을 갖춘 도둑일 뿐이다
20. 권력에서 온 부귀와 명예는 쉽게 시든다.
21. 배우는 사람은 시원하고 깔끔한 멋도 함께 지녀야 한다.
22. 명예와 지위는 진정한 즐거움이 아니다
23. 칭찬을 바라고 선행을 베풀지 말라
24. 참다운 지식은 경험에서 나온다.
25. 더럽고 때 묻은 것도 받아들이는 도량을 지녀라
26. 욕심이 많으면 어리석고 탐욕스러워진다
27. 정신을 차리고 항상 깨어 있으라.
28. 편안할 때에 어려울 때를 생각하라
29. 자신의 희생을 의심하지 말라
30. 자신의 인격은 스스로가 만든다.
31. 선은 거짓이 없어야 한다.
32. 입에 맞는 음식은 몸을 상하게 하는 독약이다
33. 남의 잘못을 꾸짖지 말라
34. 젊고 번성할 때를 조심하라
35. 새로 사귄 벗은 오랜 친구만 못하다
36. 선행을 베풀지 않고 칭찬을 바라지 말라
37. 친구의 잘못을 보면 적절하게 충고하라
38. 지나친 편안함은 화를 부른다.
39. 자기의 장점으로 남의 단점을 드러내지 말라
40. 지혜와 힘을 두루 갖추어라
41. 역경과 곤궁을 참고 견디어라
42. 남의 허물을 들춰내지 말라
43. 무엇이든 과하면 재앙을 부른다.
44. 고난은 함께 나누고 안락함은 함께 나누지 말라
45. 고난 속에서 세상인심을 알 수 있다
46. 세상일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다.
47. 마음은 흐린 것을 제거하면 저절로 맑아진다.
48. 일을 사퇴할 때는 전성기에 하라
49. 기초를 튼튼히 하라
50. 모든 것은 자신의 내면에 있다
51. 선과 악은 뿌린 만큼 거둔다.
52. 한번 시작한 일을 중도에 그만두지 말라
53. 남에게 너그러이 대하라
54.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
55. 공적인 일을 맡으면 공평히 하라
56. 사람의 진정한 가치는 밝은 마음자리를 지키는 데 있다
57. 스스로 마음을 어둡게 하지 말라
58. 공평과 청렴함은 벼슬자리에 있는 사람의 기본 덕목이다
59. 소인배의 아첨을 좋아하지 말라
60. 재주는 안으로 숨겨 큰일을 맡을 힘을 길러라
61. 검소함은 미덕이되 너무 인색해서도 안 된다
62. 마음이 흡족하다고 기뻐하지 말라
63. 냉철함으로 바른 판단을 하라
64. 마음이 넉넉하고 어질면 만사가 순조롭다
65. 역경에 부딪히면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라
66. 항상 신중하게 행동하라
67. 재주가 중간인 사람과는 매사를 함께하기 어렵다
68. 입은 마음의 문이요 뜻은 마음의 발이다
69. 곱고 일찍 지는 것은 담담하고 오래가는 것만 못 하다
70. 세월은 본래 긴데 이욕을 좇는 자들이 촉박하다고 한다.
71. 배우는 이는 보고 듣는 것마다 깨닫는 바가 있어야 한다.
72. 달팽이의 뿔 위에서 싸움을 한들 그 세계가 얼마나 크랴
73. 모든 것은 한치 마음에 달려 있다
74. 앞으로 나아갈 때는 뒤로 물러설 것도 생각하라
75. 마음을 깨우치는 공부는 마음을 다하는 가운데 있다
76. 마음이 비어 있으면 저잣거리에서도 시끄러운 줄 모른다.
77. 사람의 마음은 만족시키기 어렵다
78. 오래 엎드린 새는 높이 날고 일찍 핀 꽃은 빨리 시든다.
79. 한가할 때는 헛된 생각을 경계하라
80. 분수에 넘치는 복과 이익은 조심해야 한다.
81. 깊게 생각하되 지나치게 살피지 말라
82. 다른 사람들의 의심으로 인해 자신의 견해를 굽히지 말라
83. 천지를 움직이는 경륜도 작은 것에서 비롯된다.
84. 어버이는 인자하고 자식은 효도하라
85. 세속에서 얻는 깨달음도 참된 깨달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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