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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들의 시대 상세페이지

자기계발 성공/삶의자세

또라이들의 시대

세상에 없던 나만의 방식으로 성공을 만든 사람들

구매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10,500(30%)
판매가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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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또라이들의 시대>

해적, 해커, 갱스터, 전략가, 사회 운동가……
목숨 걸고 일하는 지하 세계 기업가들과 아웃사이더 혁명가들에게 배우는
창조적이고 파괴적인 5가지 성공의 기술

다보스포럼 선정 최고의 비즈니스북
〈텔레그래프〉 선정 꼭 읽어야 할 최고의 비즈니스북
〈허핑턴 포스트〉 선정 꼭 읽어야 할 책 15
〈테크 리퍼블릭〉 선정 리더들이 읽어야 할 책 8

해적, 해커, 갱스터 등 목숨 걸고 일하는 지하 세계 기업가들이 세상에 없던 창조적이고 파괴적인 방식으로 이뤄낸 성공을 집중 분석한 책. 저자 두 명은 이 책을 위해 5000여 건의 사례를 수집했고, 미국, 영국은 물론 중국, 인도, 브라질, 케냐, 소말리아 등 세계 곳곳을 다녔다. 그중에서 가장 특별한 주인공 30명이 책에 담겨 있다. 단돈 100만 원 제작비로 50억 원을 번 영화 제작자의 창의적인 꼼수, 짝퉁 이베이를 오픈한 지 100일 만에 진짜 이베이에 500억 원에 팔아넘긴 독일 삼형제, 판매도 불법이고 사겠다는 사람도 없는 낙타유 사업을 성공시킨 미국 명문 MBA 졸업생 등 이 책에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사업을 키우고, 운영하며 세계로 확산시킨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우리가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그들만의 성공 기술 5가지를 자세하게 풀어 놓았다.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는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제프 베저스(아마존)·일론 머스크(테슬라)·브라이언 체스키(에어비앤비)·트래비스 캘러닉(우버) 등은 한때 세상 사람들로부터 또라이 취급을 받은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라. 이 책은 기존 제도와 관습, 직종에 얽매이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을 드러내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과감하게 실행하는 사람만이 크게 성공하는 세상이 왔음을 증명하고 있다. 스스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미친 사람만이 실제로 세상을 바꾼다는 애플 광고 문구처럼 이 책에 등장하는 또라이들은 자신에 대한 굳은 믿음과 영리하고 기발한 방법으로 꿈을 실현해 간다. 이 책에 등장하는 창조적 또라이들이 당신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 것이다. 다보스 포럼과 주요 언론, 그리고 최근 《오리지널스》로 주목 받고 있는 와튼 스쿨의 애덤 그랜트가 극찬한 책이다.


출판사 서평

지금 세상을 움직이는 기업인들은 한때 또라이 취급을 받은 사람들이었다
“저 또라이 변재욱입니다. 이대로는 억울해서 못 살아요. 성격 아시면서.”

2016년 2월 3일 개봉해 누적 관객 970만 명을 기록한 영화 ‘검사외전’의 한 장면이다. 수사를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다혈질 검사(황정민)가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선배 검사 우종길(이성민)에게 복수를 앞두고 하는 말이다.

‘또라이’는 문제아, 악동, 미친 사람, 사고뭉치 등을 뜻하는 비속어로, 사전에 나오지 않는 말이다. 누군가를 욕되게 일컫는 일종의 욕이지만 요즘에는 좋은 의미로 쓰일 때가 많다. 권위에 주눅들지 않고 관습에 굴복하지 않으며 자기가 하고 싶은 것, 자기가 옳다고 믿는 것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밀어붙이는 사람을 의미한다. ‘검사외전’의 관객들이 스스로를 또라이라고 말하는 검사 변재욱을 응원하는 것처럼 지금 세상은 기존의 권위와 관습에 반기를 들고 자신의 길을 걷는 사람들을 주목하고 있다.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제프 베조스(아마존), 일론 머스크(테슬라), 브라이언 체스키(에어비앤비), 트레비스 칼라닉(우버), 리처드 브랜슨(버진), 손정의(소프트뱅크), 마윈(알리바바), 레이쥔(샤오미) 등 지금 주목 받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인들은 한때 또라이 취급을 받은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그들이 큰 성공을 거두자 세상은 그들의 성공 방식을 배워야 한다고 난리다.

『또라이들의 시대』를 쓴 알렉사 클레이와 키라 마야 필립스는 이들의 성공에서 일반인들이 배울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고 말한다. 그들의 성공 방식은 이미 잘 알려져 있고, 무엇보다 그들은 시작할 때부터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유리한 환경에 있었기 때문이다(좋은 학교, 마음에 맞는 투자자, 정책적 지원 등).

대신 저자들은 지하세계 기업가, 혁신가, 해적 해커들을 주목했다.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기 때문에 더 기발하고 새로운 방식을 생각해 내야만 한다. 그들의 방식은 우리에게 더 새롭고 강력한 에너지를 제공한다.

단돈 100만 원 제작비로 50억 원을 번 영화 제작자의 창의적인 꼼수

랜스 웨일러는 어렸을 때 난독증과 언어장애로 학교 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성인이 되면서 차츰 나아졌지만 학창 시절에는 공부도 못하고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못하는 아이였다. 그의 꿈은 영화제작자. 고등학교를 간신히 졸업하고 영화사에 아르바이트생으로 들어갔다. 영화 촬영지에서 촬영한 필름을 편집실까지 배달하는 일을 했다. 그가 아니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디지털로 작업하면 필름을 배달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닌가?’

당시는 초고속 인터넷이 잘 깔려 있던 때가 아니었다. 아이디어를 주변에 이야기했다가 욕만 먹었다. 그래서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다. 가지고 있던 돈은 단돈 100만 원. 그는 시나리오, 감독, 촬영, 편집, 심지어 주연 배우까지 직접 했다. 사람이 하는 일이야 직접 한다고 해도 극장에 걸 만한 수준으로 ‘때깔’이 나오려면 최첨단 디지털 촬영 장비가 꼭 필요했다. 그런데 장비 대여료가 하루에 몇 백만 원 수준이어서 가진 돈으로는 채 한 시간도 빌릴 수가 없었다. 웨일러는 아주 창조적인 꼼수를 생각해 냈다.

영화사에 장비 대여 문의 메일을 보낼 때 일부러 수신자를 틀리게 적었다. ‘소니’에 메일을 보내면서 ‘컬럼비아’라고 적거나 ‘파라마운트’에 메일을 보내면서 ‘유니버설’이라고 적은 것이다. 영화사들의 치열한 경쟁 심리를 역이용했다. 그러자 영화사들이 서로 자기 장비를 쓰라고 연락해 왔다. 영화제 출품용 영사 장비까지 패키지로 무상 제공하겠다며 파격적인 제안을 한 업체를 선택했다. 이렇게 만든 영화 ‘마지막 방송’은 세계 최초로 전 과정을 디지털로 만든 영화가 되었고 무려 50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두었다.

전 세계 5000여개의 사례 가운데 가장 특별한 주인공 30명을 직접 만났다

이 책에는 원하기만 하면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클레이와 필립스는 여러 단체와 기업에서 일하는 동안 사회 변화의 수천 가지 모델을 접했고 자유롭고 유연한 비주류 경제권의 힘을 확인했다. 2012년부터 공동으로 이를 입증하기 위한 자료를 수집하기 시작해 5000여 건의 사례를 분석했다.

2013년 이 가운데 가장 특별한 30여 건을 모아 책으로 쓰기로 결심하고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 프로젝트를 올려 300여 명으로부터 3000만 원의 투자를 받았다. 미국, 중국, 영국, 인도,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케냐 등 세계 곳곳을 방문해 해적부터 갱단, 예술가, 복제품 생산자, 사회적 기업가 등 수많은 창조적인 또라이들을 심층 취재했다.

짝퉁 이베이를 오픈한 지 100일 만에 진짜 이베이에 500억 원에 팔아넘긴 독일 삼형제, 판매도 불법이고 사겠다는 사람도 없는 낙타유 사업을 성공시킨 청년 사업가, 파리 지하수로를 다니며 문화재를 복원하는 그룹, 어떤 일을 하든 돈을 벌 수 있다고 자신하는 전과자 출신 사업가, 거대 조직 포드에서 왕따를 당하며 나홀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도 포드의 미래가 자신에게 달려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연구원 등 언론의 주목을 받은 적 없지만 우리들에게 아주 특별한 깨달음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인생의 기회를 만들었는지 직접 만나 확인했다.

인맥·학벌·근면·성실로 승부하는 모범생들의 시대는 끝났다

저자들만이 아니라 요즘에는 주류 경영학자 중에서도 비주류의 혁신에 관심을 가지는 학자들이 늘고 있다. 가령, 궁벽한 상황에서 독창적인 방식으로 난관을 돌파하는 인도식 경영을 일컫는 ‘주가드 혁신’이라는 용어도 생겼다. 기존에 있는 부품들을 짜깁기해 만든 자동차, 전기를 쓰지 않는 진흙으로 만든 냉장고, 방수천 안에 온수를 넣어 만든 값싼 인큐베이터 같은 물건 등이 ‘주가드 혁신’의 대표적인 산물이다.
영국의 대표적인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특집 기사를 통해 요즘 최고의 회사들이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기준으로 사람을 뽑는다고 보도했다.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사회성이 없는 괴짜들을 싹쓸이해 가고, 헤지펀드는 숫자밖에 모르는 별종들을 끌어모으며, 할리우드는 변덕스럽고 괴팍한 창조가들을 앞다투어 모셔 간다는 것이다. 해당 업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이들의 특별한 능력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가 회사를 해커 조직처럼 만들고 싶다고 한 것도 이 때문이다.

모두가 비슷비슷한 세상, 가장 나답게 사는 것이 가장 확실한 성공 전략이다

이 책은 전 세계 창조적 또라이들이 어려운 조건 속에서 어떻게 사업을 어떻게 키웠고 어떻게 운영했고 어떻게 확산시켰는지, 그리고 그들의 방식을 우리가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자세하게 밝히고 있다. 지금 이 시대에는 체제에 순응하고 기존의 방식을 따르는 사람보다는 기존 제도와 관습, 직종에 얽매이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을 드러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과감하게 실행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사람들이 모두 비슷비슷해지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에게 가장 솔직한 사람이 오히려 유리하다는 것이다. 성공하는 또라이들이 많아지면 우리 사회도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걷는 사람들을 너그러운 시선으로 보게 될 것이다. 저자들은 그런 과정을 통해 세상이 더욱 긍정적으로 변할 것으로 믿는다.
주위 시선이 가장 큰 스트레스인 우리 사회에는 더욱 긍정적 또라이 정신이 필요하지 않을까? 죽어라 공부해서 대학교를 가고, 청춘을 바쳐 대기업에 들어가도 얼마나 다닐 수 있을지 늘 불안한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 세상이다. 아니 그런 고민이라도 하고 있으면 행복한 사람으로 느껴질 만큼 어려운 세상이다.

그럴 바에는 내 자신에게 더욱 솔직해지는 게 더 행복하고 더 성공하는 방법이 아닐까. 아직 우린 젊으니까 조금 더 용기내 봐도 괜찮지 않을까? 설령 실패하더라도 거기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울 테니까 말이다.

여기 정신 나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규칙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들을 찬양할 수도 있고, 비난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세상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그들을 미쳤다고 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천재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스스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미친 사람만이 실제로 세상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 애플 ‘다르게 생각하라’ 광고 중에서

추천사

요즘 최고의 회사들은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기준으로 사람을 뽑는다.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사회성이 없는 괴짜들을 싹쓸이해 가고, 헤지펀드는 숫자밖에 모르는 별종들을 끌어모으며, 할리우드는 변덕스럽고 괴팍한 창조가들을 모셔 간다. 요즘 비즈니스 세계는 사회 부적응자들이 지배하고 있다. - 《이코노미스트》

해적과 갱단 범죄자들에게 성공을 배울 수 있을까? 이 책은 우리가 실리콘밸리의 유명 인사들에게 집중하면서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풀어 놓았다. -다보스포럼(WEF)

지금껏 지하 세계에 은밀하게 숨어 있던 성공 비법을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한 책이다. 현실의 벽에 부딪혔는가? 이 책을 읽어라. 창의적이고 파격적인 해답을 찾게 될 것이다. - 다니엘 핑크(《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사상가’, 《파는 것이 인간이다》 저자)

요즘처럼 모두가 비슷비슷한 교육을 받고 고만고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때일수록 더욱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창조적 또라이들의 성공 비결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가장 솔직했다는 것이다. - 레이철 보츠먼(옥스퍼드 대학교 MBA 교수)

그들의 이야기는 소설처럼 재미있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결코 흘려들을 수 없는 것들이다. -《스탠퍼드 소셜 이노베이션 리뷰》

흔하고 낡은 방식으로 고민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 책에 등장하는 신선하고 새로운 자극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 〈파이낸셜 타임스〉

성공한 또라이들은 나이, 지위, 직급은 무시하고 오로지 본질적인 것만 본다. 좋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기꺼이 받아들인다. 세상이 변화할수록 그들이 점점 더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포브스》


저자 프로필

알렉사 클레이 ALEXA CLAY

  • 학력 브라운대학교 과학사
    옥스퍼드대학교 경제사 석사
  • 경력 MIT 미래금융 연구팀 연구원
    글로벌 단체 "아쇼카" 수석 디렉터

2016.04.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지은이 : 알렉사 클레이 Alexa Clay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명문대 중 하나인 브라운 대학교에서 과학사와 국제 개발학을 복수 전공했으며,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경제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MIT 미래 금융 연구팀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전 세계 지식인 및 기업인들과의 두터운 인맥을 바탕으로 여러 비영리 단체를 조직하고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 혁신 기업가(Social Entrepreneur)들을 지원하는 글로벌 단체 ‘아쇼카’에서 수석 디렉터로도 일했다. G20 재무 장관 모임의 재무 관련 컨설턴트를 역임했다.

지은이 : 키라 마야 필립스 Kyra Maya Phillips
이스라엘 최고 명문대 중 하나인 IDC 헤르츨리야 대학교에서 외교학과 국제 분쟁 해결을 전공했으며, 런던정경대(LSE)에서 국제 정치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 4대 일간지 중 하나인 [가디언]에서 환경 전문 기자로 일한 바 있다. 이후 런던에 있는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한 경영 연구소 ‘서스테이너빌러티’의 수석 컨설턴트로 일하며 바클리스, 나이키 같은 세계적인 회사는 물론 기술 스타트업 회사나 사회적 기업 등 다양한 회사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현재는 시스템 변화와 혁신에 관한 네트워크 기반의 컨설팅 업체 ‘포인트 피플’을 설립하고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이 : 최규민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경제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중국이 뒤흔드는 세계》가 있다.

목차

역자 서문―위대한 성공과 평범한 삶을 결정하는 아주 작은 차이
저자 인터뷰―“이제 위대한 기업에게 배우는 성공은 지겹지 않나요?”

서문
왜 이들을 주목해야 하는가―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원하는 것을 이루어 내는 사람들

1부 근면과 절제로 성공하는 시대는 끝났다
1장 자기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2부 하버드에서도 배울 수 없는 창조적이고 파괴적인 성공의 기술 5
2장 허슬―안 되는 것도 어떻게든 되게 만든다
3장 복제 ― 남의 아이디어가 더 좋다면 과감하게 베껴라
4장 해킹―세상의 모든 것들을 나에게 가장 유리한 것으로 바꾼다
5장 도발―당연해 보이는 모든 것에 도전하라
6장 방향 전환―꼭 필요한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

3부 무시하지 마라 - 이들의 상상은 곧 현실이 된다
7장 비주류로 성공한 이들이 말하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

결론―진짜로 세상이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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