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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대로 일이된다 상세페이지

자기계발 취업/창업 ,   자기계발 기획/창의/리더십

읽는대로 일이된다

비즈니스맨을 위한 특화된 독서법

구매종이책 정가13,800
전자책 정가9,700(30%)
판매가9,700

책 소개

<읽는대로 일이된다> 독서로 지적 성과를 내기 위해선 요령이 있어야 한다!
직장인을 위한 ‘좁고 깊게’ 그리고 ‘넓고 얇게’ 읽는 법

독서를 일과 연결하는 기술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책 소개

많은 직장인들은 책에서 길을 찾고자 애쓴다. 지식을 얻고자 하는 목적일수도 아니면 개인적 취향의 독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책은 넘쳐나고, ‘나름대로 열심히 읽고 있는데 독서를 통해서 얻은 지식이나 감성을 일에 맞게 활용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이 책의 저자는 경영학에 관한 정식 교육을 거의 받은 적이 없지만, 독학으로 세계적인 컨설팅 그룹에 들어갔다. 그가 그 그룹의 디렉터이자 비즈니스스쿨 교수로 2,000명 이상의 기업인에게 지적 성과에 대해서 강연을 하며 이 분야에서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건 오직 독서의 힘이었다.
이 책은 그가 수십 년간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해 터득한 ‘독서를 일과 연결하는 기술’의 핵심 노하우를 세밀하게 전하고 있다. 비즈니스서와 교양서는 읽는 방법이 다르고, 다독과 속독은 필요 없으며, 책은 20%만 읽어도 되고, 신간 비즈니스서는 읽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자세히 설파하는 그는, 독서에도 요령이 있고 제대로 읽는 법을 배우면 업무 성과가 90% 이상 늘어난다고 주장한다. 또한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을 저장하고 조합하는 기술에서부터 서점을 산책하고 책을 관리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독서에 얽힌 다양한 비법이 소개된다.
‘어떻게 읽을 것인가’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읽을 것인가’도 비즈니스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요소이다. 이 책의 뒷부분에는 저자가 평생에 걸쳐 만난 비즈니스서 중 가장 핵심이 되는 71권을 간추려 그 내용을 소개한 ‘비즈니스서 족보’가 수록되어 있다. 비즈니스 분야와 독서 수준에 따라 기본서와 응용서로 구분해 정리한 이 족보만 읽으면 다른 신간 비즈니스를 읽을 필요가 없다고 저자는 분명하게 강조한다. 즉 이 책은 지식을 성과로 변화시키는 독서기술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90%의 평범한 사람과 10%의 유능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
왜 독서와 일은 따로 노는가?
제대로 읽는 법을 알면 업무 성과가 90% 이상 늘어난다!
MBA에 가지 않고, 독학만으로 비즈니스에서 승승장구하는 비법!

√ 다독, 속독은 필요 없다
√ 책은 ‘20%만’ 읽으면 된다
√ 비즈니스서와 교양서는 읽는 법이 다르다
√ ‘좁고 깊게’ 그리고 ‘넓고 얕게’ 읽는 법
√ ‘잊는다’는 전제로 읽어라
√ 책을 노트라고 생각하고 메모하라


이것만 읽으면 된다!
‘비즈니스서 족보’ 71권 수록


출판사 서평

책 속에서
“독서는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일과 연결시킬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독서의 양’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은 이후’, 즉 정보를 정리하고 저장하는 방식과 일의 문맥에 맞추어 정보를 조합하는 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독서의 양’보다 ‘읽은 후의 활용’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_10쪽

비즈니스서적은 기본적으로 명저를 반복해서 읽는 반복 독서가 좋으며, 독서노트 같은 것은 만들 필요가 없다. 즉 좁고, 깊게 읽는 방식이 비즈니스 독서이다. 한편 교양서적은 기본적으로 잡다한 서적을 마음 내키는 대로 폭 넓게 읽는 광범위한 독서 방식이 잘 맞고, 읽은 후에는 독서노트 같은 것을 만들어두는 것이 좋다. 즉 넓고, 얕게 읽는 방식이 교양 독서이다. _21쪽

사실 나도 초조감과 허영심 때문에 신간 비즈니스서적을 필사적으로 읽었던 시기가 있다. 그러나 어떤 사실을 깨달은 이후부터 그런 습관은 완전히 끊어버렸다. 내가 깨달은 ‘어떤 사실’은, 신간 비즈니스서적에 씌어 있는 내용 대부분은 고전적 명저에 씌어 있는 내용을 사례나 업계를 바꾸어 반복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데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고전적인 비즈니스서적 명저를 확실하게 탐독한 이후에는 신간 비즈니스서적을 읽지 않아도 된다. _55쪽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말하는 책은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았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그 책을 읽는다고 해도 ‘평범함’ 이상의 성과를 얻기는 어렵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다지 읽지 않는 책, 즉 틈새에 해당하는 책에 재미를 느낀다면 그것은 새로운 차별화, 다른 사람과는 다른 차별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원천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_106쪽

극단적으로 말한다면 독서를 본인의 참신한 지적 생산과 얼마나 깊이 연결시킬 수 있는가 하는 것은 ‘이 책에는 뭔가가 있다’는 감각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는 것이다. 이 감각은 사냥꾼이 수풀 너머에 숨어 있는 사냥감의 존재를 간파하는 감성과 비슷하다. 지적인 영역인 독서에서도 이런 야성적인 감성은 매우 중요하다. _111쪽


저자 프로필

야마구치 슈

  • 출생 1970년
  • 학력 게이오기주쿠 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
    게이오기주쿠 대학교 철학과
  • 경력 헤이Hay 컨설팅 그룹 디렉터
    A T 커니Kearney
    보스턴 컨설팅 그룹
    덴쓰電通

2016.10.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지은이
야마구치 슈山口周
세계적인 기업인 헤이Hay 컨설팅 그룹의 디렉터이다. 1970년 도쿄 태생으로, 게이오기주쿠 대학교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했다. 덴쓰電通, 보스턴 컨설팅 그룹, A T 커니Kearney 등을 거쳐 2011년부터 조직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헤이 그룹에서 일했다. 전문 분야는 이노베이션, 조직개발, 인재 육성, 리더십, 경력개발 등이다. 저서로는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조직을 만드는 법』 『천직은 자고 기다려라』 『외국계 컨설턴트의 슬라이드 작성법』 『외국계 컨설턴트의 프레젠테이션 기술』등이 있다.
저자는 광고회사에서 이십 대를 보냈고, 삼십 대에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에 근무하면서 기업 연수 전문가로 활동했다. 삼심 대 중반부터는 비즈니스스쿨 교수로 2,000명 이상의 기업인에게 지적 성과를 주제로 강연을 해왔다. 경영학에 관한 정식 교육을 거의 받은 적이 없는 저자가 이 분야에서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건 오직 독서를 통한 독학의 힘이었다. 이 책은 그가 수십 년간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해 터득한 ‘독서를 일과 연결하는 기술’의 핵심 노하우를 세밀하게 전하고 있다.

옮긴이 이정환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인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했다. 리아트 통역 과장을 거쳐, 현재 일본어 전문번역가 및 동양철학, 종교학 연구가, 역학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신경 쓰지 않는 연습』 『도쿠가와 이에야스 인간경영』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나를 바꾸는 연습』 『면역혁명』 『디자이너 생각 위를 걷다』 『작은 건축』 『창을 순례하다』 『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심리학』 『나는 내가 아픈 줄도 모르고』 『내가 지금 이럴 때가 아닌데』 등이 있다.

목차

차례

머리말

1장 독서를 일과 연결시키는 6가지 대원칙
원칙 1 성과를 내려면 ‘두 종류의 독서’를 해라
원칙 2 책은 ‘20%만’ 읽으면 된다
원칙 3 독서는 ‘주식투자’라고 생각한다
원칙 4 ‘잊는다’는 전제로 읽는다
원칙 5 5권을 읽는 것보다 ‘1권을 5번’ 읽는 방식을 선택한다
원칙 6 독서의 ‘공회전 시간 idle time’을 극소화하라

2장 비즈니스서적×무엇을 읽을 것인가 - 비즈니스서적은 ‘이것만’ 읽으면 된다
경영학을 모르는 컨설턴트
경영학 필독서를 3년 만에 독파!
정말로 읽어야할 71권의 ‘비즈니스서적 족보’
‘고전 해설서’는 ‘고전’을 대신하지 않는다
신간 비즈니스서적은 90%가 ‘○○책’
베스트셀러는 읽지 않는다

3장 비즈니스서적×어떻게 읽을 것인가 - 고전에는 읽는 ‘순서’가 있다
발췌노트나 독서노트는 만들 필요가 없다
‘이해할 수 없는’ 경우에는 10페이지를 건너뛴다
‘비즈니스서적 족보’는 중심→ 외부의 순서로 읽는다
마이클 포터만을 읽고 전략론을 말하지 마라
우선 족보의 중심에 소개되어 있는 책을 읽고 인생전략을 그린다
내가 덴쓰電通를 그만두겠다고 결심한 이유
30대~40대는 족보의 2단계까지 읽는다
칼럼 1 외국계 회사 컨설턴트의 ‘초고속 입력’ 독서기술

4장 교양서적×무엇을 읽을 것인가 - 마음에 드는 책을 읽고 ‘라이벌과의 차별화’를 도모한다
‘어려운 문제’에는 교양서적이 효과가 있다
90%의 평범한 사람과 10%의 유능한 사람의 차이
무엇을 읽을 것인가. 교양서적의 7가지 카테고리
우선 ‘정석’ב흥미’부터 시작한다
책과의 궁합을 체크하는 방법
다른 사람과는 다른 책을 읽어서 차별화를 도모한다
교양서적 독서는 지금 당장 읽고 싶은 것을 읽는다
‘여기에 뭔가가 있다’는 감각을 소중히 한다
‘자신을 프로듀스한다’는 생각으로 테마를 정한다
독서를 통하여 나를 이해한다
‘지식의 거장’을 지향하는 태도는 비효율적이다

5장 교양서적×정보를 조합하는 능력- 정보의 ‘수조’를 만든다
아무리 유익한 책이라 해도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는 일과 연결시킬 수 없다
지식을 일의 성과와 연결시키는 방법
‘추상화’할 수 없는 사람은 단순히 박식한 사람
잊어버려도 되는 '구조'를 익힌다
책을 ‘노트’라고 생각하고 기입한다
선을 긋는 3가지 도구 - 빨간 펜, 색연필, 형광펜
외국계 회사 컨설턴트 방식의 ‘3회 읽기’ 독서기술
[1회째 - 선을 긋는다] 마음에 드는 문장 전체에 선을 긋는다
[2회째 - 5가지 선택] 밑줄을 그은 부분에 우선순위를 매긴다
[3회째 - 옮겨 적는다] 일에 관한 ‘시사점’을 적는다
[3회째-옮겨 적는다] 옮겨 적을 때에는 ‘에버노트’가 최강
[3회째 - 옮겨 적는다] 수조에 주제를 설정한다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다시 읽어본다

6장 ‘서점을 산책하는’ 기술
서점에서는 ‘낯선 코너’를 돌아본다
‘좋아하는 책’ 주변의 선반을 살펴본다
‘서점의 카테고리’에 얽매이지 않는다
위인전과 ‘나의 이력서’는 보물
칼럼 2 도서관은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조사해야 할 대상’에 이용한다

7장 ‘책장’에서 독서를 일과 연결한다
다 읽은 책과 읽는 도중의 책은 ‘섞어두지 않는다’
읽는 도중인 책은 ‘타워타입 책꽂이’에 보관한다
타워타입 책꽂이→ 가방 속 → 책장/폐기용 골판지상자
‘틈새’가 운명적인 한 권과의 만남을 이끌어낸다
책장은 ‘사화산’이 아닌 ‘휴화산’으로 만든다
판형이 아닌 주제별로 ‘선반’을 만든다
발상을 바꾸고 싶으면 책장의 배열을 바꾼다
칼럼 3 전자서적은 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에 읽는다

특별부록 이것만 읽으면 된다! ‘비즈니스서적 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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