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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연인 15호 (2012년 가을호) 상세페이지

잡지 문학/교양

계간 연인 15호 (2012년 가을호)

우리 글과 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좋은 문예교양지

구매종이책 정가12,000
전자책 정가7,200(40%)
판매가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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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계간 연인 15호 (2012년 가을호)> 2012 연인, 가을 문학콘서트 ‘사랑’ - 2012 연인 가을호(통권 15호) 발행
- 우리 글과 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문학콘서트!
아름다운 우리 글과 말로 가슴을 울리는 문학콘서트 ‘사랑’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인 2012년 가을호(통권 15호)를 발행합니다. 풍성한 결실이 있는 가을처럼 더욱더 큰 행복이 넘쳐 나시길 바랍니다. 특별기획 <특종자료발굴> 이번 호에는 김남조 시인의 시 <잔상>(1949년)과 산문 <서울에 계시는 어머님께> 외 5편, 이미륵 선생의 미발굴 기고문 <우익제당에>(1946년) 외 1편을 발굴 게재합니다. 또한 동인 중심의 ‘한국 문단 이면사’ 3회분으로 ‘백조’를 회고하는 박영희 <백조 화려하던 시대>(1933년), 홍사용(지면관계상 다음 호 게재) 선생의 글들 또한 발굴 정리했습니다.

<박영희·홍사용과 이미륵, 그리고 김남조>

1. ‘백조’ 동인에서의 박영희와 홍사용
‘백조’는 1922년에 창간되었던 순수한 문학 엔솔로지다. 창간 동인으로는 박종화(朴鍾和)·홍사용(洪思容)·나도향(羅稻香)·박영희(朴英熙) 등이다. 이들은 휘문의숙(徽文義塾)과 배재학당(培材學堂) 출신들로서 3·1만세운동의 좌초에서 오는 민족적인 절망 속에서 뜻이 맞는 젊은이들이 모여 민족문학과 민족사상을 펼치기 위해 창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의 문학적 경향은 서구의 낭만주의와는 달리 병적이고 퇴폐적인 면이 강하였고, 민족운동 좌초의 허탈감이라는 정신적 상황이 작품 속에 잘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백조’의 주요 작품은 이상화(李相和)의 <나의 침실로>(제3호), 박영희의 <꿈의 나라로>(제2호), <월광(月光)으로 짠 병실(病室)>(제3호), 박종화의 <흑방비곡(黑房悲曲)>(제2호), <사(死)의 예찬(禮讚)>(제3호) 등이고 소설 분야에서 나도향의 <여이발사>(제3호), 현진건(玄鎭健)의 <할머니의 죽음>(제3호), 박종화의 <목매는 여자>(제3호)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백조파’ 시의 특징은 애수, 비탄, 자포자기, 죽음의 동경, 정신적 자폐증 등의 감상적 경향을 제대로 시로써 승화하지 못한 채 격정적이거나 애상적인 어투로 표출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참고)
이번 호에 소개된 문단이면사 ‘백조’편에는 박영희(朴英熙)의 <‘백조(白潮)’ 화려(華麗)하던 시대(時代)-로만주의(主義) 황금기(黃金期)>, 노작(露雀) 홍사용(洪思容)의 <‘백조시대(白潮時代)’에 남긴 여화(餘話)-젊은 문학도(文學徒)의 그리든 꿈’>(다음 호 게재) 등이 소개된다.
박영희는 <‘백조’ 화려하던 시대>(『朝鮮日報』 1933년 9월 13, 14, 15일)에서 창간 후 10년 뒤 백조 시대를 이렇게 회고한다. “1920년대의 조선의 젊은 작가는 다분(多分)으로 이러한 경향(傾向)이 많았었던 것은 그때의 작품을 보아서도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말하자면 사람들의 백조 시대의 깊은 인상(印象)과 중요한 자체(自體)의 특였던 까닭이라 하겠다.”라고 ‘한 개의 집단적 낭만주의’ 경향이었음을 토로하고 있다. 그리고 동인 하나하나의 작품 특징을 언급한다. “1920년대는 조선의 문단에는 시의 황금시대라고 할 수 있다. 지금과 같이 시의 부진不振은 없었다. 일반(一般)으로 보아서 그때가 황금시대이지만 시가(신시(新詩)) 잘 되었건 못 되었건 문인(文人)이면 시인이 될 만큼 시의 세기(世紀)였었다. 홍사용 군은 시인 중에도 서정적(抒情的) 시인이었다. 애상(哀傷)의 시인이었다. 이러한 ‘릴리시즘’ 가운데서도 이상화 군과 나와 박종화 군은 다소 상이(相異)한 점이 있었다. 이 군과 나는 소위 ‘데카단이즘’ 속으로 깊이를 모르게 빠져들어 갔다. 박월탄 군도 그러한 경향이 물론 많았으나 다소 ‘휴머니즘’의 미립(微粒)이 군데군데 섞이었었다고 해도 무관(無關)하다.”는 언급이 그것이다. 그뿐 아니라, ‘백조파’ 소설가들의 작품 세계도 일별하고 있다.
홍사용은 <‘백조시대(白潮時代)’에 남긴 여화>(『朝光』 1936년 9월호)에서 동인들의 작품 세계는 물론이고, 동인들의 이면적인 에피소드를 사소설적으로 소개하고 있어 흥미롭게 주목된다. 문단 이면사의 표현 구조, 그 하나의 유형을 보여 주고 있는 셈이다.

2. 이미륵(李彌勒)의 시평적 에세이
이번 달에는 자전적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로 알려진 이미륵의 미발굴 기고문 2편이 소개된다. <우익제당(右翼諸黨)에>(『民聲』 6호, 1946년 6월 1일 발행)와 <사노(社勞)와 남노(南勞)의 합당관(合黨觀)>(『民聲』 12호, 1946년 12월 1일 발행)이 그것이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이미륵 작가의 연보 및 작품 세계가 소개된다.
이미륵 작가는 한국인 작가로서 독일어로 작품을 발표한 한국 최초의 인물이다. 독일에서는 물론이고 자전적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가 번역되어 우리나라에 소개되면서 우리 문화와 민족의 자긍심을 갖게 해 준 작가이다.
이번에 소개되는 두 편의 산문은 1945년에 창간되었던 월간 종합교양잡지인 『민성(民聲)』에 발표된 글로 다분히 시평(時評) 혹은 칼럼적인 에세이이다. 『민성』이란 잡지는 광복 직후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좌우익에 기울지 않으면서도 사회비판적인 성격의 잡지로 지식층은 물론이고 민중 속으로 파고들어 가려 한 잡지였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잡지의 청탁에 의해, 이미륵은 해방 후 좌우 이데올로기 대립이 참예해지고 있는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예리하게 통찰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우익제당에>는 이 글의 서두에서 밝힌 것처럼 “조선 정계(朝鮮政界)에 있어 우익이란 무엇인가를 간단(簡單)히 규정(規定)”하기 위해 쓴 글이다. 이 글에서 이미륵은 먼저 “우익 정당이 정당으로서 그 빈곤성(貧困性)이 절로 지적(指摘)되는 동시에 엄격한 의미에서 정당다운 정당의 존재를 긍정(肯定)함에 주저(躊躇)코저 하는 바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결론에 이르러 “우익이 엄숙한 자기 청산이 없이 현상 유지와 지반이 기성화에만 수단을 불개(不介)하여 우익이란 칭호를 사실상 명예와 존칭으로밖에 허용(許容)할 수 없는 한 정당으로서 존재 의의 우(又)는 자격을 획득(獲得)치 못할 것을 여기서 단호(斷乎)히 규정(規定)하는 바이다.”라고 말하면서 외세에 의해서 결성된 정당이 아닌 독립적이고 자기 청산이 선결된 정당이 되어야 함을 역설한다.
그리고 <사노와 남노의 합당관>에서는 해방 후 소용돌이치는 좌우익 정당들의 안립 양상 속에서 ‘사노와 남노의 합당’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칼럼이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그 당대의 정치적 격변기의 한 단면을 살펴볼 수 있고, 국외자라고 할 수 있는 이미륵의 조국 사랑을 엿보게 된다.

3. 김남조 등단시와 산문
김남조 시인에 대한 시와 산문은 우리에게 매우 충격적이다. 시 <잔상(殘像)>(『聯合新聞』 1949년 2월 2일)은 김남조 시인의 등단작으로 알려져 있어 시인으로서의 김남조의 삶의 시작을 예단해 볼 수 있는 시라는 점에서 주목될 수밖에 없다. 이 작품은 등단작으로 김남조 시인을 소개하는 각종 인물사전 등에 등재되어 있는데 오류가 많아 정확한 발표 연도와 날짜를 확인하는 의미의 중요한 자료이기도 하다.
산문 <서울에 계시는 어머님께-더위를 피해 온 해변에서의 상서>(『主婦生活』 1959년 7월)의 제1신과 제2신은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글이라는 점에서, 그리고 산문 <크고 귀중(貴重)한 것-나의 남성관(男性觀)(『女性界』 1955년 7월호) <실물계(失物屆)>(『女性界』 1955년 4월호), <마음속에 온실(溫室)을>(『女性界』 1957년 12월호), <낙엽(落葉) 진 거리에서>(『서울신문』 1957년 11월 7일), <만추단신(晩秋短信)>(『世界日報』 1958년 11월 11일), <마음의 수경(水鏡)>(『世界日報』 1959년 10월 4일) 등에서는 김남조 시인의 문학과 인간적 면모를 탐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귀중한 자료이다.
김남조 시인에 대한 연구는 일반적으로 기독교적 인간애와 윤리의식, 그리고 기독교적 정조로 인한 내면화된 기독교적 심연 속에서의 절제와 인고가 표출되는 자아 성찰의 시로 평가하고 있다.
시 <잔상>에서의 키워드는 ‘보노니아’이다. 첫연의 “저― ‘보노니아’의 돌은 말없이 어둠 속에 돌아앉아”, 2연의 “이제 날은 어둡고 하늘에는 별들이 보석처럼 박혔는데 ‘보노니아’의 돌일 수 없는 나는” 그리고 마지막 연의 “어둠 속에 고요히 빛나는 ‘보노니아’의 돌처럼/내 마음의 수목(樹木)도 인내(忍耐)와 묵언(默言)의 그늘에서/너도 다시 한 번 내게로 와서/오오랜 세월(歲月) 끝에 수면(水面)처럼 밟어 갈 나의 거울에서/너를 그리고 또한 나를 찾아도 좋으리.”에서 보여 주고 있는 ‘보노니아’의 돌, 그 정체를 밝힐 때 이 시는 쉽게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보노니아(Bononia)는 이탈리아 중북부 에미리아 로마냐 지방의 수도인 볼로냐(Bologna)의 로마 시대의 이름이다. 그곳의 ‘돌’이 표상하고 있는 것은 이 시에서는 “호올로 지켜 가는 거룩한 불빛”, “선혈(鮮血)처럼 싱싱해지던 그날의 맥박(脈搏)”, “내 내부(內部)의 성전(聖殿)”, “오오랜 세월(歲月) 끝에 수면(水面)처럼 밟어 갈 나의 거울” 등의 유기적인 이미지로 통합된 “내 마음의 수목(樹木)도 인내(忍耐)와 묵언(默言)”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여기에 소개되는 김남조 시인의 등단작 <잔상>은 앞에서 언급한 시인의 문학세계로 들어가는 ‘문(門)’인 셈이다.
-유한근(문학평론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교수) 해설 중에서

이번 호 <갤러리 연인>은 가장 한국적인 오페라로 큰 사랑을 받은 가상현실 가무악극 <몽유도원도>를 전시합니다. 큰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특히 이번 호에는 ‘제1회 전국 어린이·외국인 동화구연 대회 수상작’ 발표와 곽상원 작가의 ‘아저씨 사는 이야기’라는 타이틀의 옴니버스 1회분 글 <금연 도전 잔혹사>를 특집으로 꾸미게 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랍니다.
박소라의 <음악에세이-‘피스메이커’, ‘페이스 오프’> 3회분과, 네팔 작가 다이아몬드 라나의 장편소설 <화이트 타이거>(정채현, 이근후 옮김), <그림에세이> 5회분이 이근후 박사님의 소개로 나갑니다. <通(통)>은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과 ‘시와 인식’ 동인을 만납니다.
등단작품들을 통해 문학사적인 역사성과 그 길을 걸어오신 문학 인생을 함께 뒤돌아보는 기획특집 <나의 등단작품>에 ‘소설-백시종(비둘기)’ 선생님을 모셨습니다.
또한 이번 연인 신인문학상 작품공모에 ‘김용선(서울)’ 씨를 시 당선자로 결정하여 발표합니다. 당선을 축하드리며 큰 문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사회 각 분야에 계신 분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들을 통해 이 시대를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는 기획에세이 <여운>은 김석호(전 교장 선생님), 김진돈(운제당한의원장), 송길화(전 광주교총 회장), 송승환(문화평론가), 이근이(조영남 악단장), 이사명(수필가), 임충빈(서일농원 대표), 장청(시인) 씨 등을 모셨습니다.
강만수 시인의 일어 번역시 <국밥집 앞 헌책방 외 9편>(오꾸보 노리꼬 번역) 3회분과, 국군 포로 실화소설 <블라인드 47>(김성수 장편 연재)과 김익회 수필가의 <섬에서 쓴 일기-대이작도>, <윤향기 시인이 들려주는 에로스전-마법의 가면 키스> 7회분, 시대를 반영하는 문자화된 우리글과 말들의 발굴, 재조명함으로써 글과 말의 역사성과 문화사적 의미를 찾아가는 기획특집 <글글말말>에는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명대사와 ‘2012 런던올림픽 와글와글’로 꾸몄습니다.
<함께 가는 세상-이강조>, <더불어 사는 세상-방귀희>, <사진으로 떠나는 세계 문학기행-배경숙>, <산행에세이-박병준>, <장기오의 방송에서 못 다한 이야기>, <우계숙의 작은 깨달음의 이야기-꼬마 성자 루루>, <이지윤의 짧은 글-긴 감동>, <고정국의 체험적 글쓰기론>, <술따라 정따라-장청>, <영화산책-이호> 등 연재물에 대한 계속적인 성원 바랍니다.



목차

행복을 주는 명시 박인환
꿈을 주는 아름다운 동시 안준회
만화│함께 가는 세상 이강조
한 줄의 시┃싶다 유창근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명대사·명문구·명언 신현운
갤러리 연인┃가상현실 가무악극 <몽유도원도>
더불어 사는 세상│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방귀희
음악에세이 ③│박소라의 영화음악 문학에 빠지다 ③
영화 속의 클래식, 그 상관관계
소풍│석정문학관
사진으로 떠나는 세계 문학기행│중국 운남성 배경숙
그림에세이 ⑤│이근후 박사 네팔에서 바다를 만나다 ⑤
100만 년 전에 이미 인연 지워진
기획특집│윤향기 시인이 들려주는 에로스展 ⑦
通통│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 ‘Sprout Children’s Chorus’
通통│‘시와 인식’동인
특별기획│특종자료발굴
김남조金南祚 미발굴 시와 산문
이미륵李彌勒 미발굴 기고문
한국 문단 이면사 ③ <백조 시대白潮 時代>
‘백조白潮’ 화려華麗하던 시대時代·박영희
기획칼럼│박태우 박사의 참소리 물결
우리가 대통령을 왜 뽑는가?
연재│박병준의 산행에세이 ⑮
메아리를 모르는 바다
기획특집│나의 등단작품
소설·백시종 비둘기
정기구독 및 후원회원 안내
신인문학상 작품공모 당선작 발표
시詩·김용선 운雲 외 9편
기획특집│글글말말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명대사
2012 런던올림픽 와글와글
특집│아저씨 사는 이야기 ①·곽상원
금연 도전 잔혹사
연재│김익회의 섬에서 쓴 일기 ⑦
대이작도
장편연재│국군 포로 실화소설 ⑦
김성수 블라인드 47
기획에세이│여운
기획에세이│여운 김석호(전 교장 선생님)
두 개의 무지개
기획에세이│여운 김진돈(운제당한의원장)
독서를 통한 마음 치유와 행복
기획에세이│여운 송길화(전 광주교총 회장)
잊을 수 없는 제자 K군
기획에세이│여운 송승환(문화평론가)
독도 앞바다 크고 작은 암초들도 우리 땅
기획에세이│여운 이근이(조영남 악단장)
나의 삶, 나의 음악
기획에세이│여운 이사명(수필가)
긍정적 삶의 발견과 깨달음의 꽃
기획에세이│여운 임충빈(서일농원 대표)
오늘은 또 뭘 먹을까
기획에세이│여운 장 청(시인)
구려품기口呂品器
연재│장기오의 방송에서 못 다한 이야기 ⑪
연출 실습
연재│우계숙의 작은 깨달음의 이야기 ⑭
꼬마 성자 루루 <아름다운 변신>
연재│이지윤의 짧은 글—긴 감동 ⑮
도시락 편지 외 1편
특집│번역시 ③
시·강만수 국밥집 앞 헌책방 외 9편(옮긴이—오꾸보 노리꼬)
특집│제1회 전국 어린이·외국인 동화구연 대회 수상작
<대상> 보옥쭉(베트남) 삼년고개
<금상> 문채원(7세) 못난이 사과의 꿈
<금상> 강수완(6세) 사탕 요정
<은상> 이연우(무원초 4학년) 아기 개미와 꽃씨
<은상> 정효인(5세) 아기 나무
<은상> 최민서(한뫼초 2학년) 꽃을 피운 주전자
<동상> 오하빈(한뫼초 4학년) 못난이 사과의 꿈
<동상> 이채은(7세) 일등과 꼴등
<동상> 정하윤(6세) 엄마 우리가 잘못 생각했어요
<동상> 다카하시히로미(일본) 혹부리 영감
<동상> 구티루아(베트남) 다람쥐의 자랑
문학·문화용어사전
특별기획│네팔 장편소설 ⑤
화이트 타이거white tiger·다이아몬드 라나(옮긴이—정채현·이근후)
연인 신인문학상 작품공모
연재│고정국의 체험적 글쓰기론 ⑪
제2부 쓰노라면 보인다 <제21강>
연재│술따라 정따라 ⑮ 장 청
소실문화少室文化 외 1편
미래를 여는 지혜│중국 고전을 통해 배우는 삶의 지혜 101가지 ⑮
미래를 여는 지혜│탈무드를 통해 배우는 삶의 지혜 101가지 ⑮
영화산책│이호의 영화보다 긴 영화 이야기 ⑪
<소셜 네트워크> 얼굴과 네트워크의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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