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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황무지 상세페이지

책 소개

<푸른 황무지> “마음의 선한 한편에 금이 가지 않은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단다.
중요한 건 그걸 깨닫고 햇살 속에 그 상처를 보여 주는 일이지.”

영국 스마티즈 상, 미국 마이클 L. 프린츠 상 수상작. 카네기 상, 휘트브레드 상 수상 작가 작품.

첫 작품 『스켈리그』(1998)로 영국 카네기 상과 휘트브레드 상을 휩쓴 영국 작가 데이비드 알몬드의 두 번째 작품 『푸른 황무지』(1999)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해리 포터」 시리즈가 탄생한 영국에서 이미 조앤 K. 롤링과 쌍벽을 이룰 만큼 주목 받고 있는 알몬드는 『푸른 황무지』로 스마티즈 상 은메달을 받고 카네기 메달과 가디언 상 후보에 올랐다. 퇴락한 광산 마을의 황무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작품은 어두운 마음에 이끌리지만 진정 중요한 것을 깨닫고 성장하는 열세 살 키트와 가족에게 받은 상처를 치유하고 삶에 한 발짝 다가서는 애스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정뱅이 아버지의 영향으로 방황하는 애스큐, 얌전한 남자 아이였지만 음울한 애스큐와 죽음의 어둠에 점점 끌리는 키트, 넘치는 생명력으로 키트에게 활기를 불어 넣는 앨리 등 개성이 뚜렷한 등장인물들과 아이들이 폐광 속에서 벌이는 “데스 게임(Death game)”, 이야기 속 이야기인 키트가 쓴 소설 등 참신한 소재가 어우러진다. 소설가 김연수의 압축미가 흐르는 간결한 번역은 작품을 더욱 빛내 준다.


저자 프로필

데이비드 알몬드 David Almond

  • 국적 영국
  • 출생 1951년
  • 수상 2010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1999년 카네기 상
    1998년 휘트브레드 상
    스마티즈 은메달

2014.12.0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데이비드 알몬드
영국의 대표적인 청소년소설 작가로, 1951년 영국 뉴캐슬에서 태어났다. 우체부, 교사, 영업사원, 편집자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쳐, 대학 졸업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청소년을 위한 첫 소설 『스켈리그』와 두 번째 소설 『푸른 황무지』로 휘트브레드 상, 카네기 상, 스마티즈 상, 마이클 프린츠 상 등 영국과 미국의 주요 청소년 문학상을 석권했다. 이후 소설 『불을 먹는 남자』로 보스턴글로브-혼북 상, 휘트브레드 상, 스마티즈 금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또 한 번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국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작품으로는 『스켈리그』 『푸른 황무지』 『불을 먹는 남자』, 『손도끼를 든 아이』 『클릭』 이 있다. 고향인 뉴캐슬에서 글을 쓰며 지낸다.

역자 - 김연수
전통적 소설 문법의 자장 안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소설적 상상력을 실험하고 허구와 진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 김연수. 1970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학과를 졸업.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이듬해 장편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에 나섰다.
대표작에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 『7번 국도』 『꾿빠이, 이상』 『사랑이라니, 선영아』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소설집 『스무 살』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세계의 끝 여자친구』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 『여행할 권리』 등이 있다. 역서로는 『대성당』(레이먼드 카버), 『기다림』(하 진), 『젠틀 매드니스』(니콜라스 바스베인스), 『달리기와 존재하디』(조지 쉬언) 등이 있다.
2001년 『꾿빠이, 이상』으로 제14회 동서문학상을, 2003년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제34회 동인문학상을, 2005년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제13회 대산문학상을, 그리고 2007년에 단편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제7회 황순원문학상을, 2009년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1990년대 초반에 등단하여 그보다 더 오래고 튼실한 문학적 내공으로 오로지 글쓰기로만 승부해온 김연수의 그간 행보는 동세대 작가들 가운데 가장 뚜렷하고 화려했다. 6권의 장편소설과 4권의 소설집에 한국을 대표하는 크고 작은 문학상들의 잇단 수상. 새로운 작품이 소개될 때마다 열혈 팬심은 물론이요, 문단 안팎의 신망은 그만큼 두터워진 게 사실이다. 어느 시인의 단언처럼 ‘21세기 한국문학의 블루칩’ 소설가로서 이미 일가를 이룬 작가 김연수다.

목차

제1부 가을
제2부 겨울
제3부 봄
옮긴이의 말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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