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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 모리어티의 죽음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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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셜록 홈즈 : 모리어티의 죽음> 아서 코난 도일 재단에서 공식 출간하는 새로운 셜록 홈즈 <셜록 홈즈 : 모리어티의 죽음>. 셜록 홈즈의 본고장 영국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인기 작가 앤터니 호로비츠는 8년간의 집필 끝에 2011년 <셜록 홈즈 : 실크하우스의 비밀>을 선보였다.

아서 코난 도일 재단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이 작품은 셜록 홈즈의 부활을 알리며 ""이건 두말할 나위 없이 완벽한 셜록 홈즈다.""(가디언), ""코난 도일 재단이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인정한 새로운 셜록 홈즈 이야기.""(BBC 뉴스), ""원작과 똑같이 멋지고 우아한 홈즈 소설!""(파이낸셜 타임스) 등의 찬사를 받았고, 국내에서도 2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셜록 홈즈의 인기를 실감시켰다.

<셜록 홈즈 : 모리어티의 죽음>은 홈즈와 숙적 모리어티 교수의 맞대결을 그린 유명한 단편인 '마지막 사건'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코난 도일은 '마지막 사건'에서 홈즈가 폭포에서 추락사하는 것으로 결말을 내리며 시리즈에 종지부를 찍으려 했으나, 독자들의 원성이 이어지자 후속 작품을 집필하면서 홈즈가 폭포에서 떨어진 후 소설상의 시간으로 3년간 런던에서 잠적하여 세계를 유랑했던 것으로 설정한다.

홈즈의 이 공백기는 100여 년간 무수한 작가와 독자의 상상력에 불을 지폈다. 아서 코난 도일 재단의 공식 인정을 받은 작가 앤터니 호로비츠는 대담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라이헨바흐 폭포 사건 직후의 런던을 궁금해했던 기존 홈즈 팬들의 갈망을 충족시킬 야심찬 탐정 소설을 완성했다.


저자 프로필

앤터니 호로비츠 Anthony Horowitz

  • 국적 영국
  • 출생 1955년 4월 5일
  • 학력 1977년 요크대학교 예술사 학사
  • 수상 2007년 영국 출판업계 시상식(British Book Industry Awards) '올해의 작가' 선정

2014.10.31 업데이트 저자 정보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아서 코난 도일 재단에서 처음 출간하는 공식 셜록 홈즈의 작가로 지정된 앤터니 호로비츠는 2007년 영국 출판업계 시상식(British Book Industry Awards)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베스트셀러 소설가이자 각본가이다. 10대 스파이의 모험을 그린 대표작 「알렉스 라이더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12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현재 그의 작품들은 28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호로비츠는 소설뿐만 각본가로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는데「미드소머 살인사건」,「포와로 시리즈」,「포일의 전쟁」같은 드라마 제작에도 참여했으며 특히 「포일의 전쟁」은 영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하고 피터 잭슨이 제작한 「틴틴」의 차기 시리즈 각본을 썼고, 워너 브라더스가 준비 중인 「아르센 뤼팽」의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그는 16살 때 처음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들을 읽은 이후, 그의 작품에는 셜록 홈즈가 많은 영감을 주었다고 밝힌 바 있다.

목차

1 라이헨바흐 폭포
2 애설니 존스 경감
3 불침번
4 편지
5 카페 로열
6 블레이드스턴 하우스
7 피와 그늘
8 런던 경시청
9 보스토니언
10 챈서리 가의 호너 이발소
11 캠버웰의 저녁 식사
12 외국 땅
13 삼등 서기관
14 덫을 놓다
15 블랙월 베이슨
16 체포
17 데드 맨스 워크
18 정육시장
19 다시 빛 속으로
20 면책특권
21 사건의 진상
22 새로운 시작
세 명의 여왕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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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jc*** 구매자

    • 2016.07.01

    셜록홈즈는 아니지만 재미있는 작품

    어릴적 내꿈은 탐정이었다. 추리소설을 유독 좋아했다. 여러 소설을 읽다 홈즈를 알게되고 그를 흉내내기 시작했다. 엄마를 졸라 코트를 사고 모자도 사고 할아버지 담배대로 담배피는 시늉을 내던 생각이 난다. 이책은 셜록홈즈는 아니다. 오히려 이렇게 셜록을 흉내내는 팬의 글에 더 가깝다.
    팬이기에 여러번 읽어서 궁금했던부분 상상력을 자극할만한 재료들을 셜록에서 가져왔다. 그리고 거기에 if를 첨가했다. 만약에~였더라면.. 이런식의 전개이기에 약간 만화같은 느낌이 나기도한다. 주인공으로 말하는사람 위치에 명탐정코난을 넣어도 딱히 이상한느낌이 없을 정도로 말이다. 이야기의 진행도 꼭 애니를 보는것처럼 눈으로 그려진다. 그렇기에 재미있다.
    추리소설이기에 내용은 굳이 적지않는다. 읽는 재미를 반감시킬수 있기때문에..
    한마디로 얘기하면 기존에 홈즈를 읽었던분들중에 자신만의 해석이 아닌 다른사람의 생각을 재미있게 접할수 있는 작품을 원한다면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이 작품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되었던것은 책소개글에 있는 이문구 때문이었다.
    '아서 코난 도일 재단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이 작품은 셜록 홈즈의 부활을 알리며 ""이건 두말할 나위 없이 완벽한 셜록 홈즈다.'
    이 문구에 현혹되었던 것인데.. 정통 셜록홈즈를 원해서 구매하신분들은 후회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정통셜록이 아니더라도 즐겁게 볼수있는사람들은 사도 후회없을것이다.
    기존캐릭터들의 적절한 재등장과 내가 생각했던 가정자체가 완전히 뒤집혀버리는 신선함이 있기 때문이다.
    소설가가 쓰는 팬픽같은 느낌의 '셜록홈즈: 모리어티의 죽음'을 추천한다.

  • kus*** 구매자

    • 2016.01.12

    읽는 내내 고민하게 된다. 누가 셜록 홈즈일까...?

  • nat*** 구매자

    • 2016.01.12

    이걸 "셜록 홈즈"라고 하는 건 약간 사기 아닌가 싶지만, 재미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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