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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 이야기 상세페이지

소설 영미소설 ,   소설 SF 소설

시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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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10.15.(화)~11.15.(금)



책 소개

<시녀 이야기> 성과 가부장적 권력의 어두운 면을 내밀하게 파헤친 고전!
2019 부커상 수상작 『증언들』의 15년 전 이야기

“우리는 다리 둘 달린 자궁에 불과하다.
성그러운 그릇이자 걸어다니는 성배다.”
―『시녀 이야기』 중에서

성과 권력의 어두운 관계를 파헤친 섬뜩한 미래 예언서 『시녀 이야기』는 마거릿 애트우드가 1985년 발표한 장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출간되자마자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마거릿 애트우드를 일약 화제 작가로 급부상시켰다. 발표 당시 이 소설은 여성을 오직 자궁이라는 생식 기관을 가진 도구로만 본다는 설정 때문에 큰 충격을 불러일으켰으며, 출간된 지 3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성과 가부장적 권력의 어두운 이면을 파헤친 시대를 뛰어넘는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21세기 중반, 전 지구적인 전쟁과 환경 오염, 각종 성 질환으로 출생률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미국은 극심한 혼란 상태에 빠진다. 이때를 틈타 가부장제와 성경을 근본으로 한 전체주의 국가 ‘길리어드’가 생겨나 국민들을 폭력적으로 억압하는데, 특히 여성들을 여러 계급으로 분류하여 교묘하게 통제하고 착취하기 시작한다. ‘시녀’는 2년 동안 한 집에서 출산의 의무를 다한 뒤 다시 다른 집으로 옮겨 다니는데, 총 세 번의 기회 끝에 아기를 갖지 못하면 폐기된다. 주인공 ‘오브프레드’는 어느 날 갑자기 이름과 가족을 빼앗긴 채 사령관의 시녀가 되어 삼엄한 감시 속에서 그의 아이를 수태하도록 강요받는다.

『시녀 이야기』는 캐나다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총독문학상(Governor General's Award)을 비롯해, 아서 C. 클라크 상의 최초 수상작이자 프로메테우스 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2017년 hulu TV에서 방영한 「핸드메이즈 테일」은 인기리에 시즌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브프레드 역할을 맡은 주인공 엘리자베스 모스는 골든글로브, 에미상, 크리틱스 초이스 등 각종 시상식에서 TV드라마 부분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시녀 이야기』로부터 15년 후의 이야기를 다룬 34년 만의 후속작 『증언들』은 2019년 9월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Amazon.com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고, 2019 부커 상을 수상하며 마거릿 애트우드는 생애 두 번째 부커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저자 프로필

마거릿 애트우드 Margaret Atwood

  • 국적 캐나다
  • 출생 1939년 11월 18일
  • 학력 하버드앤드래드클리프대학대학원 석사
    토론토대학교 영문학
  • 경력 미국 뉴욕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교수
    1972년 캐나다 요크대학교 영문학 강사
    1965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 영문학 강사
  • 수상 2012년 LA타임스 문학상
    2012년 다이아몬드 쥬빌리 메달
    2010년 댄 데이비드 상
    2010년 넬리작스상
    2008년 아스투리아스 왕자의상
    2000년 부커상

2018.12.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마거릿 애트우드
1939년 11월 캐나다 오타와에서 태어나 온타리오와 퀘벡에서 자랐다. 그녀의 가족은 곤충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매년 봄이면 북쪽 황야로 갔다가 가을에는 다시 도시로 돌아오곤 했다. 이런 생활 속에서 어울릴 친구가 별로 없었던 애트우드에게는 독서가 유일한 놀이였다. 고등학교 진학 후 시인이 되기로 결심하고 토론토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스물한 살에 첫 시집 『서클 게임』을 출간했으며, 이 시집으로 캐나다 총리 상을 수상했다. 이후 장편소설 『떠오름』으로 시인이자 소설가로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시녀 이야기』(1985), 『고양이 눈』(1988), 『도둑 신부』(1993), 『그레이스』(1996), 『인간 종말 리포트』(2003), 『홍수』(2009), 『미친 아담』(2013) 등이 있으며, 2000년 발표한 『눈먼 암살자』로 부커 상을 수상했다. 권위적이고 지배적인 남성 중심 사회를 비판하는 작품들을 통해 페미니즘 작가로도 평가받는 동시에, 외교 관계, 환경 문제, 인권 문제, 현대 예술, 과학 기술 등 다양한 주제를 폭 넓게 다루고 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토론토 요크 대학교, 뉴욕 대학교 등에서 영문학 교수를 역임했고, 국제사면위원회, 캐나다 작가협회, 민권운동연합회 등에서 활동하였다. 부커 상과 프란츠 카프카 상을 비롯 수많은 상을 수상했으며, 유력한 노벨 문학상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다.
2019년 『시녀 이야기의 15년 후 이야기를 다룬 후속작 『증언들』을 발표하였고,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Amazon.com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증언들』로 2019 부커상 을 공동 수상하며, 마거릿 애트우드는 그의 생애 두 번째로 부커 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옮긴이 김선형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르네상스 영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종대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다. 옮긴 책으로 『미 비포 유』,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프랑켄슈타인』, 『시녀 이야기』,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등이 있다. 2010년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목차

목차
1장 | 밤 9
2장 | 쇼핑 15
3장 | 밤 67
4장 | 대기실 75
5장 | 낮잠 121
6장 | 집안 식구들 137
7장 | 밤 177
8장 | 생일 187
9장 | 밤 247
10장 | 영혼의 두루마리 257
11장 | 밤 329
12장 | 이세벨의 집 341
13장 | 밤 445
14장 | 구제 457
15장 | 밤 499
『시녀 이야기』의 역사적 주해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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