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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판] 끌어당김의 힘 상세페이지

리디 info

* 이 책은 본권의 일부를 무료로 제공하는 체험판입니다.
* 본권 구입을 원하실 경우, [이 책의 시리즈]→[책 선택] 후 구매해주시기 바랍니다.



책 소개

<[체험판] 끌어당김의 힘> 접근하고, 끌어당겨, 성취하라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의 성공 원리를 단 한 단어, ‘풀(Pull)’로 설명하고 있다. ‘풀’은 ‘끌어당김의 힘’으로, 필요한 사람과 자원을 끌어내는 능력을 말한다. 또한 요즘처럼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나 구글 같은 강력한 검색엔진 등이 사회를 민주적으로 만들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는, 이러한 도구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자신이 몸담은 기관을 더 놓은 실적과 성과가 발생하는 새로운 시대로 이끌 것이다. 다시 말해 ‘풀’은 현대 사회 각 분야에서 발휘되는 개인의 열정을 성공으로 바꾸는 핵심 열쇠이자, 절대 성공 법칙이다.

‘풀’의 힘을 제대로 파악하고 적절히 이용한다면 이해와 효율성을 높이고 개인과 기관을 연결하여 최상의 결과를 끌어낼 수 있다. ‘풀’은 불확실성을 기회로 바꿔 작은 조치가 엄청난 영향력을 달성하도록 만드는 강력한 비결이자 원리다. 선구적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끌어당김의 힘』은 ‘풀’의 원칙을 이용하여 개인과 기관의 숨겨진 잠재력을 드러내는 방법, 사회 변화 및 창의적 인재 개발에 그것을 이용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고자 한다.


출판사 서평

푸시(Push)의 시대가 가고, 풀(Pull)의 시대가 왔다!
변화의 흐름을 내 것으로 만들려면
접근하고, 끌어당겨, 성취하라!

어떻게 구글과 아마존은 그토록 짧은 기간에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게 되었나?
어떻게 하버드 대학생이 만든 페이스북은 불과 몇 년 만에 4억 명 이상이 사용하게 되었나?
어떻게 한국 가수 싸이는 〈강남 스타일〉 한 곡으로 글로벌 스타가 되었나?

세계적 경영연구소 딜로이트센터포디에지의 임원들이 다년간의 연구조사 끝에 밝혀낸
이 시대 진정한 변혁의 힘, ‘끌어당김의 법칙’을 당장 시작하라!

급변하는 이 시대의 필독서 ≪끌어당김의 힘≫ 출간!

전 세계 언론이 주목했던 존 하겔 3세, 존 실리 브라운, 랭 데이비슨의 화제작 ≪끌어당김의 힘(The Power of Pull)≫이 번역 출간됐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세계적 경영연구소 딜로이트센터포디에지(Deloitte Center for the Edge)에서 인터넷 시대에 가치를 창출하는 시스템에 대해 독보적으로 피력해온 그들은 이번 책에서 한층 더 풍부해진 안목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의 성공 원리를 단 한 단어, ‘풀(Pull)’로 설명해냈다. ‘풀’은 다름 아닌 ‘끌어당김의 힘’으로, 필요한 사람과 자원을 끌어내는 능력을 말한다. 이 책은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나 구글 같은 강력한 검색엔진 등이 사회를 민주적으로 만들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는 이러한 도구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할 줄 아는 사람들이야말로 자신이 몸담은 기관을 더 놓은 실적과 성과가 발생하는 새로운 시대로 이끌 주역이라고 강조한다. 따라서 ‘풀’은 변화가 극심한데다 복잡하기까지 한 현대 사회에서 각 분야에서 발휘되는 개인의 열정을 성공으로 바꾸는 핵심 열쇠이자, 이 시대의 기관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절대 성공 법칙이다.

현대 사회는 일찍이 피터 드러커가 주장했듯이 정보가 힘을 갖는 지식사회다. 따라서 정보를 누가 더 많이 보유하고, 또 빠르게 습득하는가에 따라 가치 창출의 기회가 달라진다. 하지만 디지털 사회에서 정보는 더 이상 일개인이나 한 조직의 전유물이 아니다. 물적 재화처럼 소유하고 축적할 수 있었던 정보는 이제 더 이상 고여 있지 않고 ‘네트워크’를 통해 ‘흘러다닌다’. 이 정보(지식)의 흐름에 누가 더 빨리 열정을 가지고 뛰어드느냐, 누가 더 적극적으로 끌어당기고 흐름을 조성하느냐에 따라 미래의 비전이 달라진다. 이 흐름을 이용하는 방법을 배우지 않으면 급변하는 사회에서 성공하는 것은 물론 살아남기도 어렵다. 그 흐름을 이용하는 방법이 바로 ‘풀’이다.

과거의 방식에 갇혀 여전히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대다수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복잡다단한 변화의 핵심을 관통하는 단순하고도 명쾌한 ‘눈’을 보여준다. 위험도 늘지만 기회도 늘어나는 세상에서 현대인들은 ‘풀(Pull)’, ‘끌어당김의 힘’의 중요성을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 ‘풀’의 힘을 제대로 파악하고 적절히 이용한다면 이해와 효율성을 높이고 개인과 기관을 연결하여 최상의 결과를 끌어낼 수 있다. ‘풀’은 불확실성을 기회로 바꿔 작은 조치가 엄청난 영향력을 달성하도록 만드는 강력한 비결이자 원리다. 선구적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도 충실하게 쓰인 이 책 ≪끌어당김의 힘≫은 ‘풀’의 원칙을 이용하여 개인과 기관의 숨겨진 잠재력을 드러내는 방법, 사회 변화 및 창의적 인재 개발에 그것을 이용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는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도서다.

푸시(Push)에서 풀(Pull)로 성공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타임〉지 전 편집장이자 싱크탱크 아스펜연구소장인 월터 아이작슨에 의하면 이 훌륭하고 흥미진진한 책은 네트워크의 힘을 이용하여 열정을 추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더 이상 지식을 소유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는 없다. 이제는 다른 사람들과 지식의 흐름을 만드는 데 참여해야 한다. ‘풀’의 힘, 즉 사람과 자원을 끌어내는 능력은 개인과 기관 모두를 바꿔놓을 수 있다.

이 책은 개인부터 기관과 사회까지 ‘풀’의 힘을 사용하여 놀라운 흐름을 만들어낸 사례를 충실히 보고한다. ‘빅 웨이브 서핑계’에서 소외된 하와이 오하우 섬의 다섯 아이들이 어떻게 프로 서핑계를 석권하게 되는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라는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이 어떻게 전통적인 비디오 게임과 겨루면서 스스로 진화하는 온라인 게임 세계를 펼쳐 보이는지, 독일의 SAP AG가 어떻게 넷위버라는 상호작용 애플리케이션을 포럼, 위키, 비디오, 블로그로 이뤄진 창조공간으로 승화시키는지 등, 주변부(개인)의 경험과 관심사 그리고 열정을 ‘풀’ 플랫폼에 접근시켜 놀라운 성취를 이룬 양상들을 다방면에서 추적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 모든 성공 스토리의 저변에는 개인이든 집단이든 사람들로 하여금 도전과 스트레스를 기회와 보상으로 바꿔주는 ‘풀’의 힘이 작동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에 의해 인간의 삶이 재편되는 지금, ‘풀’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하더라도 그것에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풀’ 덕분에 우리는 끌어당기는 힘과 영향력, 우연의 힘을 이용하고 폭발시킬 수 있다. ‘풀’을 이용하면 개인이나 팀, 기관도 시간 대비 놀라운 효과를 내면서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더욱 즐겁게 하면서 변화를 확장하는 플랫폼 조직을 만들고, 나아가 광범위하지만 꼭 필요한 방식으로 세상을 바꿔놓는 기적을 ‘누구나’ 실현시킬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제는 밀어붙이는 ‘푸시’가 아니라 끌어당기는 ‘풀’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풀’의 힘이 작동하는 ‘창조공간’에 접근하라!

2년 전만 해도 가수 싸이는 한국에서 좀 잘 노는 가수였다. 그러나 지금은 놀라운 재능을 가진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의 놀라운 성공 배경에는 유투브라는 인터넷 커뮤니티가 자리한다. 한 개인의 재능과 열정이 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해 접근권과 속도를 확보하면서 전 세계 사람들과 흥겨움을 공유하게 되고, 그렇게 증폭된 문화적 가치가 이제는 글로벌 단위의 상업적 가치와 궤를 같이하고 있다. 한때 친구에게 보내는 무료머니 ‘하트’ 하나로 전 세대 사람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애니팡이라는 게임도 이 디지털 네트워크의 힘을 제대로 사용한 사례다. 인터넷 가상공간에 모여 지식의 흐름을 발생시키고 증폭시킨 디시인사이드 같은 커뮤니티도 같은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다.

이 성공 사례들의 배경에는 바로 ‘풀’ 플랫폼이 자리한다. 그러나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 ‘풀’ 플랫폼이 이렇듯 꼭 기술적 플랫폼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하와이 외딴 섬의 아이들이 프로로 발돋움한 ‘빅 웨이브 서핑 대회’는 물리적 플랫폼의 한 예를 보여준다. 기술 방면에서 최고가 되려면 실리콘밸리고 가고, 패션 방면에서 최고가 되려면 뉴욕으로 가는 이치는 해당 지역이 타 지역에 비해 성공 가능성과 기회가 더 넓게 펼쳐져 있기 때문이다. 저자들이 주목하는 ‘풀’ 플랫폼은 이 둘의 결합된 형태이기도 하다. 저자들은 이 기술적·물리적 플랫폼의 생태계를 ‘창조공간’이라 명명하면서, 개인들은 이 공간에 참여해야 하며, 기관들은 이 공간을 적극 자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공간은 책임 있는 개인들이 스스로 만들어낸 규약으로 유지되거나, 기업이나 기관의 인센티브 체계를 통해 동력을 제공받는다는 특징을 갖는다. 암묵적인 지식의 장, 놀라운 성공 가능성이 잠재된 이 창조공간에서, 익스트림 스포츠 애호가이든, 열렬한 게이머이든, 소프트웨어 전문가이든, 열정을 가진 디지털 유목민은 새로운 비전을 창출할 수 있다.

‘풀(pull), 끌어당김의 힘’이란 무엇인가?
‘푸시(Push)’가 ‘밀어내는(밀어붙이는) 힘’이라면 ‘풀(Pull)’은 ‘끌어당김의 힘’이다. 인터넷 게임, 아마추어 천문학,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의류 제조업, 인터넷 음악 리믹싱 등 분야를 막론하고, 어떤 개인이나 기관은 미미한 결과를 내는데 어떤 개인이나 기관은 성공하는 까닭이 무엇일까? 바로 끌어당김의 힘, ‘풀’ 때문이다. ‘풀’은 기회와 도전에 있어서 필요한 사람과 자원을 끌어내는 능력을 말한다. ‘풀’을 이용하면 개인이나 팀, 기관도 더 적은 시간에 더 큰 효과를 내면서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디지털 네트워크 시대에 ‘풀’은 개인, 기관, 사회를 연결하는 강력한 힘이자 원리다. 열정과 관심사를 가진 개인은 ‘풀’을 통해 동일한 관심사로 엮인 네트워크를 이용, 플랫폼(저자들은 ‘창조공간’이라고 명명)에 접속하면서 기관, 사회를 변화시킨다.

‘풀(pull)’은 지금 우리 사회에 왜 필요한가?
‘풀’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하더라도 그것이 필요할 때 이전과는 다르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풀’ 덕분에 우리는 끌어당기는 힘과 영향력, 우연의 힘을 이용하고 폭발시킬 수 있다. ‘풀’을 이용하면 개인이나 팀, 기관도 그 어느 때보다 더 적은 시간에 더 큰 효과를 내면서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디지털 기술에 의해 인간의 삶이 재편되는 지금,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어 계속 따라가기 힘든 세상에서 ‘풀’은 확실한 성공의 열쇠가 되어준다. 기회와 위험(리스크)이 동시에 늘어나고 있는 세상에서 ‘풀’의 중요성을 이해해하고 그 힘을 제대로 파악하여 적절히 이용한다면 사람과 기관을 연결하여 최상의 결과를 끌어낼 수 있다. ‘풀’은 불확실성을 기회로 바꿔 작은 조치가 엄청난 영향력을 달성하도록 만드는 절대 성공 법칙이다.

왜 ‘푸시’에서 ‘풀’로 바뀌어야 하는가?
과거가 ‘푸시’의 세상이었다면 현재는 ‘풀’의 시대다. 디지털 시대로 ‘대전환’을 이루면서 비즈니스 지형뿐만 아니라 정치사회까지도 변혁을 겪고 있다(‘아랍의 봄’). 주변에서 발생하는 변화를 파악하고, 점점 더 낯설어지는 세상에서도 전진하는 것만이 성공하려는 사람의 과제다. 그러려면 ‘푸시’라는 과거의 방식에서 빠져나와 ‘풀’을 적극적으로 인식하고 사용해야 한다. ‘풀’은 개인이나 집단, 기관에 도움을 주어 번창할 수 있게 해준다. ‘푸시’형 조직은 닫힌 조직이고, ‘풀’형 조직은 열린 조직이다. 전자는 제조업 등 물리적 규모와 표준화된 시스템 등을 지향하지만, 후자는 플랫폼 등 비물리적 네트워크와 정보 교류 및 흐름 쪽에 관여한다. 전자에서는 소수 엘리트 집단이 중심부를 이뤄 하향식 의사전달 체계를 이루지만, 후자에서는 열정과 관심사를 가진 주변부의 누구나 네트워크에 접속해 중심부가 될 수 있다. 전자는 니즈와 수요를 예측하고 충족시킬 수 있다고 믿지만, 후자는 수요를 예측하거나 충족시키는 데는 관심이 없다. 당사자 주체의 열정과 관심사에 집중함으로써 동일한 관심사를 가진 다른 개인들과 기관을 끌어당긴다.

시대가 요청하는 '끌어당김의 법칙'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나 구글 등 강력한 검색엔진 등이 지속적으로 사회를 민주적으로 만들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는 ‘풀’의 힘이 성공의 절대 원칙이 되고, 이 도구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할 줄 아는 사람들이야말로 주변부의 실행 방식을 중심부에서 이용함으로써 자신이 몸담은 기관을 더 높은 실적과 성과가 발생하는 새로운 시대로 이끈다. 열정적 개인이 영향력 있는 사회 네트워크와 접속하는 순간, 대변혁이 시작된다. 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잘 보여주는 사례가 아마존, 애플, 구글, 페이스북 등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3요소, 3단계, 3영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 ‘풀’의 3가지 요소 : 궤도(개인이 향하는 방향), 레버리지(다른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을 동원하는 능력), 속도(앞으로 나아가는 속도)
- ‘풀’의 3가지 단계 : 접근, 끌어당김, 성취 (풀의 3단계가 합쳐지는 거대 공간을 ‘창조공간’이라 함)
- ‘풀’의 3가지 영역 : 개인, 기관, 사회

'끌어당김의 법칙' 사용법

예측 불가능한 세상에서 접근하라
* 지역과 상관없이 당신과 열정이나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 중에 가장 성공했거나 가장 똑똑한 사람 50명을 찾아낼 수 있는가?
* 이 사람들 중에서 직업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당신의 네트워크에 속해 있는 사람은 몇 명인가?
* 이 사람들 중에 서로 공유하고 있는 열정이나 관심사와 관련된 당신의 계획에 적극적으로 끌어들인 사람은 몇 명인가?
* 이 사람들 중에 당신이 편안한 마음으로 연락하고, 서로 공유하는 열정이나 관심사와 관련된 새로운 계획에 동원할 수 있는 사람은 몇 명인가?
* 이 50명의 활동을 잘 알 수 있도록 당신은 소셜 미디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있는가?

내게 필요한 것을 끌어당겨라
* 현재의 거주지(도시와 지역)는 당신의 열정이나 관심사와 관련 있는 사람들과의 뜻밖의 만남을 안겨주기에 가장 유망한 곳인가?
* 세계에서 당신의 열정이나 관심사를 공유한 사람들과 뜻밖의 만남을 경험할 기회를 가장 많이 제공해줄 다섯 곳을 꼽아보라. 지난해 그곳에 몇 번이나 방문했는가?
* 당신이 가입한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에서 지난해 몇 번이나 우연한 만남을 경험했나? 다음 해에 그 네트워크에서 우연한 만남의 확률과 수준을 높이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가?
* 지난해 우연히 만난 사람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 당신은 받은 만큼 주고 있는가?
* 지난해 우연히 만난 사람들 중에 당신의 열정이나 관심사와 관련된 공동 작업에 끌어들인 사람은 몇 명이었나?
* 당신이 다니거나 함께 일하는 기관은, 기관 안팎에서 뜻밖의 만남의 확률을 높여주는 데 어느 정도까지 도움이 되는가?

잠재력을 끝까지 끌어올려 성취하라
* 당신의 열정이나 관심사와 관련된 창조공간 중에 가장 유망한 창조공간은 무엇인가?
* 당신은 몇 개의 창조공간에서 활동하는가?
* 당신은 이 창조공간들에서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동하는가? 당신은 주로 관찰자인가, 기여자인가?
* 당신의 열정이나 관심사와 관련된 창조공간이 없다면 앞으로 그런 공간을 촉진하는 데 무엇이 필요할까?
* 당신이 몸담거나 함께 일하는 기관은 이 창조공간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격려하는가?
* 지난해 당신은 인맥을 끌어들여 성과를 더욱 빠르게 향상시키도록 서로 도운 적이 있는가? 결과적으로 서로에게 도움이 된 관계였는가?

개인의 열정으로 변화하라
* 선택권이 있다면 당신은 어떤 분야에 대부분의 시간을 투자하겠는가? 그 분야들 중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분야는 어디겠는가? 이 최고의 성과를 올리기 위해 인생의 다른 부분에서 기꺼이 희생을 치를 생각이 있는가?
* 이 분야가 현재 당신의 직업을 규정하는가? 그렇지 않다면, 그 분야를 당신의 직업으로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 당신은 다수의 사람들이 당신과 열정을 공유하는 도시에 살고 있는가?
* 당신과 열정을 공유하거나 열정을 추구하는 데 도움을 줄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맺는 방법으로, 자신의 사회적 네트워크를 발전시키는 데 얼마나 적극적으로 애써왔는가? 당신과 열정을 공유하는 지인들 중에 당신과 같은 지역에 사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되는가? 직접 연락하기보다는 주로 온라인으로 연락하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되는가? 온라인의 관계를 오프라인으로도 확대하는가? 반대로 오프라인의 관계를 온라인으로도 확대하는가?
* 당신의 네트워크에 속한 사람들 중에 당신의 열정을 아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되는가? 당신의 사회적 네트워크에서 당신의 열정을 두드러지게 만들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당신의 열정과 가장 관련이 있는 지식의 흐름을 가장 잘 아는 5명은 누구인가? 그들이 당신에게 관련된 지식의 흐름을 더 잘 알려주고, 열정을 추구하는 당신의 노력을 더 잘 알게 만들려면 그들과 어떻게 효과적으로 접촉할 수 있을까?
* 당신은 자신의 열정을 진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새로운 관계를 발전시키거나 새로운 경험을 얻기 위해 얼마나 자주, 의도적으로 자신의 안전지대를 벗어나는가? 그렇게 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불편함을 겪는가? 또한 어느 시점에서 불편함이 친숙함과 편안함으로 바뀌는가?

조직의 맨 위에서부터 끌어당겨라
* 당신이 소속된 기관의 지도부는 기관 안팎에 있는 인재에 접근하고 육성하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일치를 보고 있는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적어도 여기에 전념하는 고위 지도자가 한두 명은 있는가? 당신은 그들과 어떤 방식으로 힘을 합칠 수 있겠는가?
* 당신의 기관은 인재가 어디에 있든, 그 인재에 접근하여 인재 육성을 돕는 문제에서 어떤 점이 부족한가?
* 당신의 기관이, 기관 안팎의 열정적인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데는 어떤 계획이 도움을 줄 수 있을까?
* 당신의 기관이 새로운 단계의 성과를 달성하고 가장 효과적으로 신속하게 인재를 육성하는 데 도움을 줄 가능성이 가장 큰 성장 계획은 무엇인가?
* 당신의 기관은 더욱 신속한 인재 육성을 위해 직원들이 현장의 문제 해결에 참여하도록 도움을 주는 기술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동원하는가? 조직 내 직원들의 일상 업무에 소셜 미디어가 함께 존재하는가?
* 재직 기간이나 지위에 관계없이, 당신은 더욱 효과적인 인재 육성을 촉진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끌어당김의 힘으로 세상을 바꿔라
* 가까운 가족 외에, 당신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영역에서 비롯되는 문제는 무엇인가? 가령 지역의 샛강이나 습지 정화 문제인가? 아니면 탄소 경제가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처럼 세계적인 영역에 걸친 문제인가?
* 지금으로부터 10년 뒤에 그러한 영역이 어떤 모습이기를 바라는가? 이 비전을 몇 마디 문장으로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가?
* 당신 또는 당신과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로 이뤄진 집단은 그러한 영역을 어떻게 재편하여 각자의 잠재력을 실현하고 또 모두의 능력을 향상시키는가?
* 그 영역을 재편하려는 다른 사람들의 시도가 진행 중인가? 그들은 잠재력을 달성하는 당신의 능력을 향상시켜주는가, 아니면 감소시키는가?
* 당신은 그러한 영역을 재편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지원해주고 사람들을 연결시켜주는 플랫폼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가?
* 그 영역의 재편 과정을 실질적으로 가속화하기 위해 당신은 특정한 관계를 형성하거나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가?


저자 프로필

존 하겔 3세 John Hagel Ⅲ

  • 국적 미국
  • 학력 1978년 Harvard Business School 경영학 석사
    1978년 Harvard Law School 법학사
    1974년 Oxford University 철학사
    1972년 Wesleyan University 문학사
  • 경력 딜로이트센터포디에지 공동대표

2015.01.2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 : 존 하겔 3세

John Hagel Ⅲ
딜로이트센터포디에지(Deloitte Center for the Edge)의 공동대표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이 세계적 경영연구소에서 경영전략과 정보기술(IT)을 효과적으로 접목하는 일에 심혈을 기울여온 그는 글로벌 기업의 리더들에게 대전환의 시대에 꼭 필요한 관점과 기회 그리고 해결책을 제시해왔다. ≪넷 게인(Net Gain)≫, ≪넷 워스(Net Worth)≫ 등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썼다.
작가파일보기 저 : 랭 데이비슨

Lang Davison
딜로이트센터포디에지의 이사이며,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넷 게인≫, ≪넷 워스≫를 존 하겔 3세와 함께 썼다.
작가파일보기 역 : 이현주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신문사 편집국 편집부에서 근무했다. 현재 인트랜스 번역원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당신은 전략가입니까》, 《매력 자본》,《대중의 직관》,《넥스트 컨버전스》,《증오의 세기》,《위닝포인트》, 《상식의 실패》, 《하이퍼 컴피티션》, 《탐욕 주식회사》, 《슈퍼클래스》, 《유혹과 조종의 기술》, 《매니저의 업무 기술》, 《뉴미디어의 제왕들》, 《에펠》, 《팀장 정치력》, 《리서치 보고서를 던져버려라》, 《남자의 미래》, 《엄마, 나도 영재예요》, 《뉴스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채우고 장전하고 발사하라》,《2007 세계대전망》, 《2008 세계대전망》, 《2009 세계대전망》, 《혁명적으로 지식을 체계화하라》, 《전쟁의 세기》, 《Marketing FastTrack》(근간), 《Innovation FastTrack》(근간), 《A History of Charisma》(근간), 《The 100》(근간) 등이 있다.

목차

저자의 글
프롤로그│‘끌어당김의 힘’을 당장 시작하라

Chapter 1 ‘푸시’의 힘이 줄어들고 있다
수명이 다해가는 ‘푸시’│‘푸시’ 프로그램의 성장과 몰락│대전환의 시대, 세 가지 물결

Chapter 2 예측 불가능한 세상에서 접근하라
인맥 네트워크를 확장하라│프로그램에서 플랫폼까지

Chapter 3 내게 필요한 것을 끌어당겨라
‘뜻밖의 발견’이 가진 힘│‘뜻밖의 발견’을 만들 수 있다│뜻밖의 만남에서 관심의 생산성을 높여라

Chapter 4 잠재력을 끝까지 끌어올려 성취하라
열정을 직업으로 추구하라│창조공간 ‘풀’ 플랫폼에 참여하라│울타리 밖에서 등장한 창조공간│창조공간의 성공 비결│협력곡선의 가능성

Chapter 5 개인의 열정으로 변화하라
변화를 촉진하는 세 가지 요소│‘풀’의 힘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Chapter 6 조직의 맨 위에서부터 끌어당겨라
어떻게 해야 성공적으로 변화하는가│변화의 궤도를 정하라

Chapter 7 끌어당김의 힘으로 세상을 바꿔라
‘풀’의 방식으로 변화시켜라│어떻게 재편하는가│누가 재편할 수 있는가│어디에서 재편할 수 있는가

에필로그│열정은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당긴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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