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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너였다 상세페이지

책 소개

<모든 순간이 너였다> 50만 독자의 마음을 다독인 『#너에게』 하태완 작가의 신작!
어쩐지 막막한 밤, 당신에게 공감과 위안이 되는 빛나는 이야기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바쁜 일상을 살다 보면 문득 내 마음은 돌보지 못한 채, 나의 모든 순간은 정신없이 흘려보낸 채 어두운 밤을 맞이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그런 지친 밤, 누군가 나에게 꼭 해주었으면 싶었던 말을 가만히 건네는 책이다.

SNS와 전작 『#너에게』를 통해 50만 명에 이르는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하태완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로, 위로받고 싶을 때, 설레고 싶을 때, 사람에 사랑에 상처받았을 때… 삶의 모든 순간에 특별한 위로와 공감을 건넨다.

소중한 모든 순간을 나누고픈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처 의식하지 못했던 지금 이 빛나는 순간을 조금 더 단단해진 마음으로 맞이하고 싶은 나에게, 반드시 선물해주고 싶은 책.


출판사 서평

“나의 모든 순간인 너이기에,
부디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밤이기를…”
설렘과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보내는 진심의 문장들

“무너지지 않는 용기를 주는 글.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누군가에게 꼭 듣고 싶던 말이었어요. 너무 큰 설렘을 안고 가요.”
_인스타그램 독자평 중에서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바쁜 일상을 살다 보면 문득 내 마음은 돌보지 못한 채, 나의 모든 순간은 정신없이 흘려보낸 채 어두운 밤을 맞이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그런 지친 밤, 별다른 기대없이 들여다본 핸드폰 속의 한 문장에 마음 가득 위로받고, 설레고, 행복해지던 기분. 그런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지 않을까.

반짝반짝 빛나던 그 밤을, 꿈을, 사랑을 이야기하다
더 깊어지고, 더 빛나는 하태완의 두 번째 에세이

하루하루 묵묵히, 그러나 한 글자 한 글자 진심을 담아 독자의 마음을 사려 깊게 읽고, 다독여온 작가가 있다. SNS를 통해, 전작 『#너에게』를 통해 50만 명에 이르는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안을 건넨 하태완 작가. 그가 두 번째 에세이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모든 순간이 너였다』라고, 온 마음을 담은 고백을 나직이 건네며. 한순간도 당신을 놓지 않았다고. 그리고 매순간 당신이 아닌 적이 없었다고.

“1초, 1분… 매순간 빛나는 당신이기에. 그 모든 순간, 당신이 행복하기를”
사랑하는 이에게, 그리고 나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은 책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생각이 많아지는 밤,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순간, 지친 하루의 끝에서 따스한 위로가 필요할 때, 누군가 나에게 꼭 해주었으면 싶었던 말을 가만히 건네는 책이다. 이 책이 이토록 특별하게 마음에 와닿는 것은 아마도 그저 “힘 내.” “사랑해.”라는 표면적인 위로와 사랑이 아니라, 나 스스로 지난 순간들을 차분하게 돌아보게 하고, ‘모든 순간이 나였음’을 깨닫게 해주기 때문이 아닐까. 더 이상 흔들리지 않고, 나답게 꿋꿋하게 살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 그렇기에 자꾸만 막막한 미래가 불안할 때, 막 시작되는 사랑에 넘치는 감정을 어쩔 줄 몰라 할 때도, 사람에 사랑에 상처받았을 때도 그의 글은 뜨겁게 가슴에 스민다.

“나는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눈물은 조금만 흘렸으면 좋겠고,

적당히 여유로웠으면 좋겠고,
행복한 사랑을 했으면 좋겠고,

더 이상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는 그 모든 순간에 너도 모르게 단단해진,
행복할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는 사람이니까.”

이 책에는 무심코 지나치는 삶의 모든 순간,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의 모든 순간이 갈피갈피 새겨져 있다. 함께했던 소중한 모든 순간을 나누고픈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처 나조차도 의식하지 못했던 지금 이 빛나는 순간을 조금 더 단단해진 마음으로 맞이하고 싶은 나에게, 오늘은 이 책을 선물해보면 어떨까.



저자 소개

저 : 하태완 (완글)
아직 이름 붙이지 않은 태풍이 지겹도록 몰아치는 마음으로, 채 돛을 달리도 못한 배를 띄우는 성격 급한 욕심으로, 그리고 떨어지는 별똥별에 일부러 눈을 감아버리는 미련함을 모두 모아 글로 써내린다.
언제나 유치한 사랑을 꿈꾸며, 곁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하자! 사랑하고 싶다!”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내뱉는 사람. 가끔은 그토록 원하던 사랑을 제 발로 차버리기도 하는, 그냥, 그저 그런 사람이다.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페이스북 letterwoan
인스타그램 @letterwoan

목차

저 : 하태완 (완글)
아직 이름 붙이지 않은 태풍이 지겹도록 몰아치는 마음으로, 채 돛을 달리도 못한 배를 띄우는 성격 급한 욕심으로, 그리고 떨어지는 별똥별에 일부러 눈을 감아버리는 미련함을 모두 모아 글로 써내린다.
언제나 유치한 사랑을 꿈꾸며, 곁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하자! 사랑하고 싶다!”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내뱉는 사람. 가끔은 그토록 원하던 사랑을 제 발로 차버리기도 하는, 그냥, 그저 그런 사람이다.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페이스북 letterwoan
인스타그램 @letterwo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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