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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 상세페이지

책 소개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 이 책은 미야모토 무사시(1584∼1645)가 1643년에 쓴 '오륜서(五輪書)'를 번역한 것이다. 우리의 기억 속에 전설적인 검성(劍聖)의 이미지로만 강하게 남아 있는 무사시가 '오륜서'라는 책을 썼다는 사실이 의외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그는 검객이기 이전에 서화와 조각에 능했으며 노·장사상(老莊思想)에 영향을 받은, 단순한 칼잡이가 아닌 도(道)의 경지에 이른 사람이었다.

무사시의 검법 정신은 사무라이 정신과 결합되어 봉건 도덕을 버티는 기둥이 되어왔다. 검술에서 적을 쓰러뜨리기 위해서는 상대와 자신과의 사이에 정신과 기술을 절묘하게 조화시켜야 하는 법이다. 무사시는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하여 비정하리만큼 원칙적이고 합리적인 것을 터득해 이 '오륜서'를 저술했다.


저자 프로필

미야모토 무사시

  • 국적 일본
  • 출생-사망 1584년 - 1645년 6월 13일

2015.03.1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미야모토 무사시
60여회 이상의 대결에서 단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전설적인 검객이다. 일본에서는 그를 '검성(劍聖)'이라 부른. 젊은 시절, 16세기 실존 인물이자 역사상 가장 위대한 무도인 중 하나로 알려진 다케다 신겐의 편에 서서 전쟁에 참전했다가 패전했다. 이후 독신으로 살며 떠돌이 낭인생활을 했다. 장검의 달인 사사키 고지로(佐佐木少次郞)와의 결투를 끝으로 69번의 무패 신화를 마감했다. 이 결투에서 무사시는 생명을 잃는다. 그는 검객이기 이전에 서화와 불상조각에 능하고 노장(老莊)사상에 영향을 받은 도인이기도 했다. 죽기 2년 전, 이에미쓰가 집권 20년째를 맞은 1643년, 그는 구마모토 영주 호소카와 다다토시(細川忠利)의 지시로 운간사라는 절에 머무르면서 『오륜서(五輪書)』를 집필했다.

역자 - 안수경
중앙대학교 일어일문어과 졸업. 출판 기획자로 일했고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 옮긴 책으로 『자신을 디자인하라』 등이 있다.

목차

제 1 장. 땅의 전략 - 전략의 법칙을 터득하라
제 2 장. 물의 전략 - 원칙을 지켜라
제 3 장. 불의 전략 - 철저한 준비와 전략을 세워라
제 4 장. 바람의 전략 - 형식에 매이지 말라
제 5 장. 비어 있음의 전략 - 승부를 초월한 마음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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