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꽃 같은 시절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꽃 같은 시절

구매종이책 정가11,000
전자책 정가7,700(30%)
판매가7,700
꽃 같은 시절

책 소개

<꽃 같은 시절> 2009년 만해문학상을 수상하며 만개한 필력을 뽐낸 작가 공선옥의 신작 장편소설 『꽃 같은 시절』이 출간되었다. 2010년 계간 『창작과비평』을 통해 네 차례에 걸쳐 연재한 작품을 단행본으로 묶었다. 우리사회가 직면한 사회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기꺼이 대결함으로써 연재 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이 작품은 공선옥 문학 인생의 새로운 성취로 기대를 모은다.


저자 프로필

공선옥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3년
  • 학력 전남대학교 국어국문
  • 데뷔 1991년 창작과비평 중편소설 '씨앗불'
  • 수상 2010년 제비꽃 서민 소설상
    2009년 만해문학상
    2009년 오영수 문학상
    2008년 백신애 문학상
    1995년 신동엽문학상

2014.12.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공선옥
1963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다. 1991년 『창작과비평』 겨울호에 중편 「씨앗불」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피어라 수선화』 『내 생의 알리바이』 『멋진 한세상』 『명랑한 밤길』 『나는 죽지 않겠다』, 장편소설로 『오지리에 두고 온 서른살』 『시절들』 『수수밭으로 오세요』 『붉은 포대기』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영란』 『꽃 같은 시절』 『그 노래는 어디서 왔을까』 등이 있으며, 동화 『울지 마 샨타』 등을 썼다. 산문집으로는 『자운영 꽃밭에서 나는 울었네』 『공선옥, 마흔에 길을 나서다』 『행복한 만찬』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올해의 예술상, 백신애문학상, 만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저승길을 못 가고
영희 화났다
순수한 사람
영희는 싸우고 싶지 않았다
거미와 참새와 벌
무서운 꽃나비
화전놀이
물 같고 풀 같은
지렁이 울음소리
외롭고 괴로워서 우는 새
담배 생각
당산 나무가 운다
접수는 아무나 하나
사람꽃
그녀는 예뻤다
모자를 벗지 마
아가 아가 얼뚱아가
남자라는 이유로
집 나간 정직이
불타는 신발
혼엄마의 노래

작가의 말


리뷰

구매자 별점

2.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