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F5)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리디북스 전체분야



두근두근 내 인생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 도서정보창비 출판 | 2011년 06월 20일 출간 | EPUB | 9.9 MB
  • 지원기기PAPERiOSAndroidPCMac
  • 듣기기능 듣기 가능
구매 종이책 정가 11,000
전자책 정가 7,700 (30%)
판매가 7,700

두근두근 내 인생


책소개

<두근두근 내 인생> 2002년, 약관의 나이로 등단한 이래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두 권의 소설집만으로 한국일보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신동엽창작상, 이효석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등을 수상하며 2천년대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한 김애란의 첫번째 장편 『두근두근 내 인생』이 출간되었다. 2010년 여름부터 2011년 봄까지 계간 『창작과비평』에 연재될 당시부터 문단과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이 작품은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청춘과 사랑에 대한 눈부신 이야기를 다룬다. 담백하고 신선한 문장들로 담아낸 벅찬 생의 한순간과 사랑에 대한 반짝이는 통찰이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하는 동시에 어느 순간 울컥, 눈물을 감출 수 없게 한다. “김애란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 도대체 가능한가”(신형철 『몰락의 에티카』)라는 반문에 동의할 수밖에 없는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소설이다.


저자 프로필

김애란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80년
  • 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
  • 데뷔 2002년 소설 '노크하지 않는 집'
  • 수상 2013년 제37회 이상문학상 대상
    2013년 제18회 한무숙문학상
    2011년 제2회 젊은작가상
    2010년 제4회 김유정문학상
    2009년 제27회 신동엽창작상
    2008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2008년 제9회 이효석문학상 문학상
    2005년 제38회 한국일보 문학상
    2002년 제1회 대산대학문학상 소설부문

2014.10.29 업데이트 저자 정보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김애란
1980년생. 충남 서산에서 자랐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 졸업. 2002년 단편 「노크하지 않는 집」으로 제1회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하고 같은 작품을 2003년 『창작과비평』 봄호에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가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신동엽창작상, 이효석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2부
3부
4부
에필로그

두근두근 그 여름 / 한아름

작가의 말


리뷰

구매자 별점

4.5

점수비율

  • 5
  • 4
  • 3
  • 2
  • 1

전체 별점 4.3

373 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 tak*** 구매자

    • 2016.06.19

    말맛이있는책이네요 재미있어요...영화보다...더,..

  • sor*** 구매자

    • 2015.10.02

    천천히 떠올리게 하고, 서서히 드러나게 해서 눈물 없이 급하지 않게 내 안의 상처와 가족, 엄마와 아빠라는 단어들이 슬프고 아름답게 출렁이게 한다.

  • mir*** 구매자

    • 2015.07.11

    심혈을 기울여쓰신거라 쉽게 읽어내려가기 아까운 문장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 의미에서 정말 읽을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sis*** 구매자

    • 2015.06.09

    영화가 더 재밌네요
    영화가 표현을 더 잘한것 같아요
    영화에선 대수와 미라의 첫만남도
    설랬고 마지막도 슬펐읍니다

  • ay0*** 구매자

    • 2015.04.08

    역시 원작이..영화보다 좋네요..^^

  • jul*** 구매자

    • 2015.03.20

    어떻게 평범한 생각을 이렇게 독특한 단어와 문체로 표현할수 있는지, 죽음을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 방식의 글로 끌어낼수 있는지.. 오묘한 표현력에 다시 돌아가 글귀를 곱씹어보게 만드는...와 어떻게 이렇게 글을 쓸수 있을까 감탄을 하며 읽은 책.
    지금까지 읽은 책중 최고의 필력을 가진 저자임에 틀림없다. 이렇게뿐이 설명할수 없는 나의 필력이 안타까울뿐. 작가님의 다른 책들 둘러보러 갑니다.

  • kwu*** 구매자

    • 2015.02.23

    산뜻하면서도 애잔함이 느껴지는 독특한 문체와 내용이었습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 xbl*** 구매자

    • 2015.01.28

    와.. 글이 술술 물이 흐르는듯 하네요
    소설인지도 모르고 표지에 꽃혀서 샀는데 굉장히 마음 따듯하고 먹먹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강동원과 송혜교 영화로 나왔던것같은데 그냥 그건 안 보려구요 ㅜㅋ 강추!

  • ham*** 구매자

    • 2015.01.19

    단어 하나 하나 선택에 작가의 신중함이 묻어 있는 책 이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뭔가 모르게 아름이와 아름이 부모님의 감정에 몰입이 잘 안되는 아쉬운 점이 있었던 책 입니다.

  • eur*** 구매자

    • 2014.12.03

    “사람이 누군가를 위해 슬퍼할 수 있다는 건,”
    “네.”
    “흔치 않은 일이니까……”
    “……”
    “네가 나의 슬픔이라 기쁘다, 나는.”
    - 김애란, 두근두근 내 인생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 중 하나에요.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도서를 결제하고 다운로드 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을 구매한 분들의 선택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