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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햇빛사냥 1 상세페이지

어린이/청소년 어린이

초등학생을 위한 햇빛사냥 1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2 : 사춘기에 접어든 제제 이야기

구매종이책 정가9,000
전자책 정가6,300(30%)
판매가6,300
초등학생을 위한 햇빛사냥 1


책 소개

<초등학생을 위한 햇빛사냥 1> 『나의 라임오렌지나무』후속편『햇빛사냥』이 출간됐다.『햇빛사냥』은 풍부한 감수성과 상상력으로 독자를 웃고 울렸던 꼬마 제제가, 10대 사춘기 소년이 되어 겪는 성장기를 담고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춘기 시절의 가족과의 갈등, 첫사랑, 미래에 대한 불안 등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J. M. 바스콘셀로스 (Jose Mauro de Vasconcelos)
1920년 2월 26일 브라질 히우지자네이루의 외곽에 위치한 방구 시에서 태어났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권투 선수, 바나나 농장 인부, 야간 업소 웨이터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작가가 되기 위한 밑거름을 쌓았다. 1942년 작가로서 첫 발을 내디뎠고 1962년에 펴낸 '호징냐, 나의 쪽배'로 입지를 다졌다. 그에게 가장 큰 성공을 가져다 준 작품은 1968년에 발표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였다. 이 작품은 브라질 역사상 최고의 판매 부수를 기록했고 전세계 2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그는 1984년 6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역자 - 박원복

그림 - 최수연

목차

1부 모리스와 나
1. 변신
2. 뽈 루이 파이올리
3. 모리스
4. 암탉의 웃음소리

2부 슬픔의 나날
1. 꿈꾸기
2. 태양을 뜨겁게
3. 주엉지뉴와의 이별

3부 악마의 시간
1. 편도선 수술
2. 억울한 누명
3. 동심은 잊기는 해도 용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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