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개정판 |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상세페이지

소설 영미소설

개정판 |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구매종이책 정가14,500
전자책 정가10,200(30%)
판매가10,200
개정판 |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책 소개

<개정판 |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일련의 소동을 둘러싼 연애소설인 동시에,
자매간의 우애를 다룬 훌륭한 가족소설이기도 하다. 사춘기를 겪고 있거나 지나온 여성 독자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_ 북리스트

2018년 여름, 넷플릭스를 달군 화제의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동명 원작 시리즈가 전3권 모두 동시출간된다.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한국계 미국인 열여섯 살 소녀 라라 진의 유쾌한 연애소동과 가족애, 성장을 그린 훌륭한 하이틴 소설로 감정의 격랑을 겪고 있는 10대들은 물론 그 시기를 겪은 모든 성인 독자들에게도 청소년기의 추억을 소환하며, 덤으로 죽었던 연애세포까지 되살려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일련의 소동을 둘러싼 연애소설인 동시에,
자매간의 우애를 다룬 훌륭한 가족소설이기도 하다. 사춘기를 겪고 있거나 지나온 여성 독자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_ 북리스트

2018년 여름, 넷플릭스를 달군 화제의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동명 원작 시리즈가 전3권 모두 동시출간된다.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한국계 미국인 열여섯 살 소녀 라라 진의 유쾌한 연애소동과 가족애, 성장을 그린 훌륭한 하이틴 소설로 감정의 격랑을 겪고 있는 10대들은 물론 그 시기를 겪은 모든 성인 독자들에게도 청소년기의 추억을 소환하며, 덤으로 죽었던 연애세포까지 되살려줄 것이다.

전 세계 100만 부 이상 판매, 27개국 번역 출간! 뉴욕 타임스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2018 넷플릭스 오리지널 최고 화제작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원작
세계적인 한국계 인기 로맨스 작가의 정석 로맨틱 코미디, 전3권 동시출간

2018년 여름 넷플릭스에서 개봉, 죽은 연애세포를 되살려준다며 입소문을 타 엄청난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원작 시리즈가 마지막 이야기까지 전3권이 동시출간되어 한국 독자들을 만난다.

독서와 베이킹을 좋아하는, 학교에서는 별로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소녀 라라 진에게는 보내지 않을 연애편지를 쓰는 버릇이 있다. 로맨스에 대한 환상은 풍부하면서도 실제로 사랑을 시작하기에는 겁이 많은 그녀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어도 짝사랑만 실컷 하다가,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기 위한 하나의 의식으로 편지에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써내려가며 마음을 추스르곤 한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혼자만 고이 간직하던 연애편지들이 모조리 발송돼버렸다. 다섯 통이나!

가장 큰 문제는 언니의 전 남자친구 조시도 그 편지를 받았다는 것이다. 라라 진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서로 의지하며 버텨온,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인 언니에게 절대 이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다. 언니의 남자친구임에도 불구하고 진심으로 좋아했고, 지금도 남몰래 사랑하고 있는 조시에게도 진심을 들키고 싶지 않긴 마찬가지다. 대체 이를 어떡해야 할까?

“그냥 나랑 사귀는 척해. 철저하게 비즈니스로 말이야. 우선 몇 가지 규칙을 정하자.”
한국계 미국인인 모범생 라라 진과 학교 최고의 인기남 피터, 계약연애를 시작하다

편지를 받은 조시의 질문에 우왕좌왕하던 라라 진은 조시에게 자신은 현재 좋아하는 사람과 사귀고 있다고 거짓말을 해버리고 만다. 그때 엉겁결에 떠오른 이름이 편지를 받았다고 제일 처음 말한, 어린 시절 소꿉친구이기도 한 피터 카빈스키였다. 조시가 이를 믿는 것 같지 않자 라라 진은 급한 마음에 둘의 관계를 증명하기 위해 피터에게 냅다 키스를 해버리고 만다. 그런데 피터의 반응이 예상 외였다. 오랫동안 사귄 여자친구 제너비브와 헤어진 뒤 그녀의 질투심을 불러일으키고 싶으니 이 기회에 자신과 가짜 연애를 하자는 거였다.

잘생긴 외모와 밝은 성격으로 학교 최고의 인기인인 피터의 제안에 라라 진은 당황한다. 하지만 그의 말대로 이 가짜 연애는 둘 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었고, 결국 한 번도 연애를 해본 적 없는 라라 진은 피터와 계약연애를 시작한다. 처음에는 정말 ‘가짜’ 연애였지만, 둘은 티격태격하며 점점 서로에게 끌리기 시작한다. 10대 소녀들의 밝고 따뜻한 로맨스를 주로 그리는 작가인 제니 한은 국내에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로 처음 소개되었지만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인기 청소년 로맨스 작가로, 이 시리즈를 통해 개성 넘치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선보인다.

일련의 소동을 둘러싼 연애소설인 동시에, 자매간의 우애와 성장을 다룬 훌륭한 성장소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유쾌한 연애소설인 동시에 라라 진의 성장과 가족애를 다룬 훌륭한 성장소설이다. 갑자기 엄마가 돌아가신 후 언니와 서로 의지하며 동생을 돌보고 아빠를 위로해온 라라 진은 사랑을 동경하긴 하지만 연애라는 진짜 관계를 맺는 것이 두렵다. 언니의 유학 때문에 가족들의 생활은 크게 변화하고, 이에 적응하면서 어떻게든 예전 같은 가족을 유지하고자 하지만 쉽지 않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편지 사건이 터진 것이다.

글 속에서는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엄마가 전해준 한국인 가정의 전통을 지켜나가는 세 자매의 모습이 중요하게 그려지며, 엄마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애쓰는 가족들의 사연이 연애 이야기와 결합해 단순한 하이틴 로맨스로 그칠 뻔했던 작품에 특별한 매력을 부여한다. 또 아기자기한 설정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전개, 한국적인 정서가 어우러져 독자를 공감하게 하고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성장통을 앓고 있는 10대들뿐만 아니라, 그 시절의 풋풋한 감성을 기억하는 모든 성인 독자들에게도 아름다운 추억을 소환하고 연애세포를 되살려주는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주요 등장인물

라라 진 송 커비(라라 진, 라지) 상상력과 감성이 풍부한 열여섯 살 한국계 미국인 소녀. 독서와 베이킹을 좋아하고 언니와 여동생, 아빠로 이뤄진 가족을 세상에서 가장 아낀다. 언젠가 진짜 사랑을 해보고 싶지만, 그렇다 해도 애인보다 가족이 먼저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피터 카빈스키(피터 K) 라라 진과 어린 시절을 같이 보낸 소꿉친구. 잘생긴 외모와 밝은 성격, 좋은 운동신경으로 항상 사람들의 호감을 사는 매력적인 남자아이. 라라 진의 첫 키스 상대이기도 하다. 자존심이 강하고 남의 시선을 상당히 의식하는, 귀여운 허세가 있다.

제너비브 피터의 전 여자친구이자 라라 진의 옛 소꿉친구. 라라 진과 절친이었지만 언젠가부터 갑자기 멀어졌다. 하이틴 로맨스에서 튀어나온 듯한 전형적 금발 미인으로 학교에서 인기가 많다. 질투심이 강하고 피터에게 무척 집착한다.

마고 송 커비(마고, 고고) 라라 진이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두 살 많은 친언니.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집안의 대소사를 책임져왔다. 독립심과 자존감이 강하고 명석한 여성으로, 인류학을 공부하기 위해 스코틀랜드의 대학으로 진학해 집을 떠난다.

조시 샌더슨 라라 진이 오랫동안 좋아해온 옆집 오빠. 똑똑하고 다정하며, 라라 진의 가족들 모두와 친하다. 하지만 그녀가 마음을 고백하기도 전에 언니와 사귀게 되었고, 라라 진은 가족의 평화와 언니의 행복을 위해 조용히 마음을 접었다.

캐서린 송 커비(키티) 아홉 살 난 라라 진의 여동생. 장난기가 많은 가족의 귀염둥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사소한 것은 무시할 줄 아는 솔직하고 화통한 성격으로, 언니인 라라 진을 놀리는 것이 취미이다.



저자 소개

저 : 제니 한 (Jenny Han)

제니 한은 미국 버지니아 주 리치먼드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계 미국인으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를 졸업한 후 뉴욕 뉴 스쿨(New School)에서 문예 창작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슈그 Shug》, 《내가 예뻐진 그 여름 The summer I turned pretty》 시리즈, 《클라라 리와 애플파이 드림 Clara Lee and The apple pie dream》의 저자이며, 시오반 비비안(Siobhan Vivian)과 함께 《Burn for burn》 3부작을 썼다. 그녀는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다.


역 : 이지연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 후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팀에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위험한 과학책』, 『제로 투 원』, 『카피공부』, 『무기가 되는 스토리』, 『스워브』, 『파괴적 혁신』,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인문학 이펙트』,『토킹 투 크레이지』, 『빈곤을 착취하다』, 『우주에 관한 거의 모든 것』, 『행복의 신화』, 『평온』, 『매달리지 않는 삶의 즐거움』, 『다크 사이드』, 『레바나』, 『포제션』 외 다수가 있다.


접어보기

목차

프롤로그 --------- 007
1장~72장 -------- 009
감사의 말 -------- 413


리뷰

구매자 별점

4.7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5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