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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미래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재테크/금융/부동산 ,   경영/경제 경제일반

금융의 미래

파이낸셜 퍼스트무버만 살아남는다 | 대한민국미래경제보고서

구매종이책 정가8,000
전자책 정가5,600(30%)
판매가5,600

책 소개

<금융의 미래> 뱅크리스(Bankless) 시대가 온다!

◆ <금융의 미래>


미래 금융의 소비자는 새로운 상품을 만드는 금융의 주체!

<금융의 미래>는 우리나라가 금융 선도자(Financial First Mover)로 변신하지 않으면 시시각각 바뀌는 글로벌 시장 패러다임에서 낙오할 수 있다는 냉철한 위기의식에서 출발했다.

미래 금융 시대의 소비자는 단순하게 서비스를 받는 존재가 아니라 새로운 상품을 만드는 금융의 주체로 부상한다. 온라인 플랫폼을 앞세운 글로벌 금융시장의 패러다임 변화가 진행되면서 전통적인 영업 방식이나 상품 구성으로는 더 이상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 어려워졌다. 음반회사나 서점들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듯이 기존의 틀에 안주한 금융회사들도 결국 비슷한 경로를 밟고 소멸할 것이다.

외국 투기자본의 놀이터를 벗어나라!

글로벌 금융의 변방에 머물며 외국 투기자본의 놀이터로 전락하느냐, 제조업에 이은 제2의 금융 강국 신화를 만들며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로 진입하느냐. 우리나라 금융은 지금 그 선택의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변화의 물결을 뒤따라가기만 해서는 약육강식의 글로벌 시대, 시시각각 변하는 초超경쟁 시대에 승자로 부상할 수 없다. 미래 도약을 위한 한국 금융의 새로운 도전은 이미 시작됐다.

◆ <매일경제 미래경제보고서>

매일경제 미래경제보고서팀이 만든 <대한민국 미래경제보고서>는 우리 국민들의 희망의 불씨를 고취시키고 이를 의지로 전환시키자는 취지로 기획·작성됐다. 기술, 기업, 금융, 정치, 도시 등 5개 영역을 분석해서 각각 《기술의 미래》, 《기업의 미래》, 《금융의 미래》, 《정치의미래》, 《도시의 미래》로 담아냈다.
기술, 기업, 금융 파트는 미래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고, 정치는 제도 개혁에 초점을 뒀다. 도시 개발을 통해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도 담았다. 각 보고서는 전문기자들과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조사·분석한 결과물들을 모았다. 5대 분야별 미래의 모습과 여기에 따라가지 못하는 한국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고발했다. 다음으로 미래를 우리 것으로 만들기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저널리즘의 몫이었고, 대안 제시와 관련해서는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았다.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개혁과 혁신’이다.



저자 소개

◆ 매일경제 미래경제보고서팀
매일경제 미래경제보고서팀은 지난 2015년 11월 지식부를 비롯해 과학기술부, 산업부, 금융부, 부동산부, 정치부 등이 주축이 돼 발족했다. 2016년 3월까지 4개월간 대한민국의 미래 50년을 위한 5개 핵심 분야의 액션플랜을 담은 미래경제보고서를 작성했다.

◆ 감수자
김정욱 - 1993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경제부, 사회부를 거쳐 정치부장, 금융부장, 증권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세계지식포럼과 국민보고대회를 담당하는 지식부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밴더빌트대에서 연수했다.
매일경제 노영우 차장, 임성현·이용건 기자, MBN 신동규 기자

◆ 지은이
채수환 - 1997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경제부, 산업부, 증권부, 도쿄특파원 등을 거쳤다. 현재 금융부 차장으로 근무하며 은행, 카드업계를 담당하고 있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시립대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김규식 - 2000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부동산부, 경제부, 지식부, 산업부, 유통경제부 등을 거쳐 현재 금융부에서 금융당국, 보험업계를 담당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박준형 - 2005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부, 중소기업부 등을 거쳤다. 현재 금융부에서 보험업계와 금융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정석우 - 2008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유통경제부, 사회부, 경제부, 프리미엄부를 거쳐 현재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다. 260회 이달의기자상과 2011 씨티언론인상 대상, 2015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했다.

정지성 - 2010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증권부, 금융부 등을 거쳤다. 현재 금융부에서 카드, 캐피털, 핀테크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목차

CHAPTER 01 뱅크리스 시대가 온다
핀테크 혁명이 촉발한 뱅크의 종언 / 개방형 플랫폼과 P2P가 주도하는 미래금융 / 미래 글로벌 1위 기업 아마존베이의 금융 서비스 / 디지털 컨버전스와 패러다임의 전환

CHAPTER 02 글로벌 금융 빅블러 혁명
금융 영토를 점령하는 IT·유통기업들 / SNS와 빅데이터를 앞세운 뉴 서비스 / 웨어러블 금융과 로보어드바이저의 시대 / 금융 제국주의 부활과 풍전등화 한국 금융

CHAPTER 03 한국 금융의 도전과 선택
2016년 새로운 기회의 창이 열린다 / Financial First Mover 5대 어젠다 / 금융권 CEO 100명이 내다본 미래금융 / 금융 전문가의 전망과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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