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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그림자 명림현 상세페이지

로맨스 e북 19+

달빛그림자 명림현

소장종이책 정가3,000
전자책 정가3,000
판매가3,000
달빛그림자 명림현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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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판타지로맨스
* 작품 키워드: 궁정로맨스 삼각관계 첫사랑 소유욕 초월적존재 동정남 정략결혼 운명적만남 첫경험
* 남자주인공: 명림현 - 달의호의 대장, 강직한 성격.
* 여자주인공: 연오 - 정령+인간 각성이 아직 안 된 정령.
* 이럴 때 보세요: 특이한 소재와 색다른 시대의 이야기가 궁금할 때
* 공감글귀:
각린은 채찍처럼 유연하다 그리고 내의지에 따라 스스로 회전을 한다.


달빛그림자 명림현작품 소개

<달빛그림자 명림현>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 연오

“그대의 품이……이리 따뜻한 줄……난 늘 상상만 했습니다.
그대의 심장 소리가……이리 크게 울리리라 난 늘 환청만 들었더이다.
그대의 몸에서 나는 향내가 이리 달 것이라 난 늘……애만 달았더이다.”


- 명림현

‘내 무슨 짓을 한 것인가? 내가 내 마음에 무슨 짓을 한 것인가? 연오에게 무슨 짓을 한 것인가?’
차라리 한 백년을 채 살지 못하는 땅의 인간이었다면 그리 허망하게 마음을 망각하는 일은 없었을 터인데.


- 세오

‘옹졸한 마음, 옹졸한 치정. 옹졸한 세월이여…….’
차라리 연오를 보는 마음이 살눈처럼 얇고 가볍다면 강제로라도 안을 수 있을 터인데,


- 운연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연오가 정령으로 돌아오면, 현 그대와의 마음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언니 연오가 무거운 짐에서 해방되어 자유로워지는 대신,
자신이 그 짐을 지고, 언니만을 향해 있는 명림현의 마음을 갖고자 원했었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 수련

활통 터- 깨으른 여자들
작품-이방인의 초대, 경성블루스, 하얀 그림자, 눈부신 고백, 당신은 어디에 등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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