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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건 단편소설 피아노 상세페이지

책 소개

<현진건 단편소설 피아노> 현진건 단편소설 '피아노' 「피아노」는 1922년 11월 『개벽』에 발표된 단편소설이다. 애정이 없던 아내가 죽자,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이 많은 주인공은 신여성과 신식결혼식을 올리고 이상적인 가정을 꾸리기 위하여 노력한다. 그리고 이상적 가정에 필요한 물품들로 집을 꾸미기에 여념다. 그러던 중 아내는 부족한 그 무엇을 찾아내게 되는데... 「피아노」는 「빈처」와는 사뭇 대조적인 소설이다. 「빈처」는 가난하지만 물질적인 행복보다는 정신적 행복의 가치를 더욱 소중하다고 다루고 있는데, 「피아노」에서 부부의 행복은 물질적 만족에 의한 사랑과 즐거움의 추구에서 비롯된다는 점에서 약간은 상반된 주제의식을 가지고 있다. 당시의 돈 많은 사람들의 사치행위를 풍자한 소설로 돈 많이 가진 사람들을 대변하는 장치로 피아노가 소재로 사용되었다.


저자 프로필

현진건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0년 8월 9일 - 1943년 4월 25일
  • 학력 일본 후장대학교 독일어 학사
  • 경력 동아일보 사회부장
    매일일보 기자
    시대일보 기자
    조선일보 기자
  • 데뷔 1920년 개벽 단편소설 `희생화`

2017.01.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현진건(玄鎭健, 1900년8월9일~1943년4월25일) 호는 빙허(憑虛)로서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조선의 작가, 소설가 겸 언론인, 독립운동가이다. 1900년대 대구에서 태어나 비교적 유복한 가정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다. 일본과 중국 등을 오가며 교육을 받은 현진건은 1917년에 상하이의 후장대학에 입학하지만 1919년 학교를 중퇴하고 고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이상화, 백기만 등과 함께 동인지 『거화』를 발간하는 등 문학인으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1920년에 『개벽』에 「희생화」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하게 된 현진건은 1921년 1월에 『개벽』에 「빈처」를 발표하면서 문단의 호평을 받게 되고, 이어서 「술 권하는 사회」, 「타락자」등을 발표하게 된다. 이상화, 나도향, 백종화, 홍사용 등과 더불어 1922년에 『백조』창간동인으로 활동하면서 『개벽』과 『백조』 두 잡지 사이를 오가며 수많은 작품을 발표하게 된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b사감과 러브레터」를 비롯하여「빈처」,「운수 좋은 날」,「술 권하는 사회」등 20편의 단편소설과 7편의 중·장편소설 등이 있다. 일제 지배하의 민족의 수난적 운명에 대한 객관적인 현실 묘사를 지향한 리얼리즘의 선구자로 꼽히며, 김동인 염상섭과 함께 우리나라의 근대 단편소설의 기틀을 확립한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목차

작가소개
Prologue
목차
피아노
-- 새 가정
-- 신살림
-- 부족한 그 무엇
-- 피아노
낱말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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