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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시(詩)집 : 73편 (시문학파 - 떠나가는 배 '나 두 야 간다' )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박용철 시(詩)집 : 73편 (시문학파 - 떠나가는 배 '나 두 야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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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박용철 시(詩)집 : 73편 (시문학파 - 떠나가는 배 '나 두 야 간다' )> 박용철 시(詩)집 73편 : (시문학파 - 떠나가는 배 '나 두 야 간다' ) "나 두 야 간다/나의 이 젊은 나이를/눈물로야 보낼거냐/나 두 야 가련다"로 시작되는 대표작 〈떠나가는 배〉 시작품! ---<박용철 작품 : 특장점>--- 1) 중학생 & 고등학생이 꼭 읽어야할 한국 현대 문학 2) 중.고등 교과서 수록 문학(수능&논술 대비) 3) 감수성을 불러 일으키는 어른을 위한 한국 문학 --------------------------------------- 시인 작가의 의도를 살려 행간 띄워서 운율과 여백의 감동, 여운을 그대로 살려 편집하였습니다. 한국의 시인이다. 문학평론가, 번역가로도 활동했다. '떠나가는 배' 등 식민지 설움을 묘사한 시로 세상에 알려졌으나 실상은 이데올로기나 모더니즘을 지양하고 순수시적 경향을 보였다. 김영랑, 정지용 등과 함께 시문학파를 형성했다. 일본 유학 중 시인 김영랑과 교류하며 1930년 《시문학》을 함께 창간해 등단했다. 1931년 《월간문학》, 1934년 《문학》등을 창간해 순수문학 계열로 활동했다. "나 두 야 간다/나의 이 젊은 나이를/눈물로야 보낼거냐/나 두 야 가련다"로 시작되는 대표작 〈떠나가는 배〉 등 시작품은 초기작이고, 이후로는 주로 극예술연구회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해외 시와 희곡을 번역하고 평론을 발표하는 방향으로 관심을 돌렸다. 박용철은 1930년대 문단에서 임화와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으로 대표되는 경향파 리얼리즘 문학, 김기림으로 대표되는 모더니즘 문학과 대립해 순수문학이라는 흐름을 이끌었다. 김영랑, 정지용, 신석정, 이하윤 등이 같은 시문학파들이다. 박용철의 시는 김영랑이나 정지용과 비교해 시어가 맑거나 밝지는 않은 대신, 서정시의 바탕에 사상성이나 민족의식이 깔려 그들의 시에서는 없는 특색이라는 평가가 있다. 광주에 생가가 보존돼 있고 광주공원에는 〈떠나가는 배〉가 새겨진 시비도 건립되어 있다.[4] 매년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는 용아예술제를 열고 있다. <시 73편> 수록 (국내 최다 수록) 고향 밤 어디로 한 조각 하늘 「고운 날개」편 Be nobler! 비에 젖은 마음 나는 그를 불사르노라 유쾌한 밤 좁은 하늘 해후 안 가는 시계 연애 기원 옥향로 떠나가는 배 仙女[선녀]의 노래 단편 비 무제 나는 네 것 아니라 斷想[단상]1 斷想[단상]2 기다리던 때 망각 새로워진 행복 두 마리의 새 눈 눈2 타이피스트孃[양] 哀詞[애사] 1 哀詞[애사] 2 哀詞[애사] 3 마음의 추락 정희에게 정희를 가름하야 小惡魔[소악마] 絶望[절망]에서 부엉이 운다 失題[실제] 失題[실제]2 失題[실제]3 失題[실제]4 失題[실제]5 失題[실제]6 失題[실제]7 失題[실제]8 冬至[동지] 센티멘탈 빛나는 자취 다시 눈은 나리네 어느 밤 하염없는 바람의 노래 Invocation 그 전 날 밤 밤기차에 그대를 보내고 시집가는 시악시의 말 싸늘한 이마


저자 프로필

박용철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4년 6월 21일 - 1938년 5월 12일
  • 학력 도쿄외국어대학교 독어독문학 학사
  • 경력 1933년 순문예지 문학 창간인
    1931년 종합문예지 문예월간 창간인
    1930년 시문학 창간인

2015.02.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 작가(시인/번역가/극작가) : 박용철(朴龍喆) (1904-1938) 호는 용아(龍兒). 시인.전남 광주(光州) 출생. 동경 아오야마 학원(靑山學院)과 연희전문에서 수업. 순수시 동인지 <시문학>(1930)과 문예지 <문예월간>(1931)을 출자 간행. 정지용, 신석정, 김영랑, 이하윤 등과 함께 경향파에 대립하여 순수시 운동을 전개했다. 그의 시는 릴케와 키에르케고르의 영향을 받아 회의·모색·상징 등이 주조를 이루었으며, 작품집에 시·번역시·평론을 모은 <박용철 전집>이 있다

목차

판권 페이지
<박용철> 시(詩)집 : 73편
고향

어디로
한 조각 하늘
「고운 날개」편
Be nobler!
비에 젖은 마음
나는 그를 불사르노라
유쾌한 밤
좁은 하늘
해후
안 가는 시계
연애
기원
옥향로
떠나가는 배
仙女[선녀]의 노래
단편

무제
나는 네 것 아니라
斷想[단상]1
斷想[단상]2
기다리던 때
망각
새로워진 행복
두 마리의 새

눈2
타이피스트孃[양]
哀詞[애사] 1
哀詞[애사] 2
哀詞[애사] 3
마음의 추락
정희에게
정희를 가름하야
小惡魔[소악마]
絶望[절망]에서
부엉이 운다
失題[실제]
失題[실제]2
失題[실제]3
失題[실제]4
失題[실제]5
失題[실제]6
失題[실제]7
失題[실제]8
冬至[동지]
센티멘탈
빛나는 자취
다시
눈은 나리네
어느 밤
하염없는 바람의 노래
Invocation
그 전 날 밤
밤기차에 그대를 보내고
시집가는 시악시의 말
싸늘한 이마
우리의 젓어머니 (소년의말)
만폭동(萬瀑洞)
사 랑 하 든 말
이대로 가랴마는
희망과 절망은
무덤과 달
로 ─ 만스
사티 ─ 르
三部曲[삼부곡](夏[하]의 部[부])
달밤 모래 우에서
솔개와 푸른 소
너의 그림자
인형
試作四首[시작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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