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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량 상세페이지

책 소개

<김사량> 김사량의 <유치장에서 만난 사나이>, <빛 속에>, <천마> 등과 그 외에 4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그 중 <빛 속에>는 식민지 하의 조국에 대한 강한 그리움과 일본과 조선에서 식민주의 지배에 협력하고 있는 인간 군상을 강하게 비판하는 작품이고 <천마>는 친일 조선 지식인을 통렬하게 비판, 풍자한 것이다.
이와 같이 이 책에서는 재일조선인의 문제와 조선의 식민지 현실에 대한 비판적 문제의식을 지속적으로 그려온 작품들이 담겨있다.


출판사 서평

작가가 살던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하여 내선일체을 우회적으로 비판하고, 당시 조선의 작가들의 행태를 꼬집어 현실을 비판하는 문구들을 보면 조선의 식민지 현실과 자신의 신념을 작품을 통해 치밀하고 다양하게 접근한 작가라고 생각된다.
또한 한가지 특이한 점이 김사량은 일본어와 조선어, 일본 문단 어느 한쪽도 포기하지 않으면서 작품활동을 하면서 일본어를 통해 재일조선인의 문제와 조선의 식민지 현실에 대한 비판적 문제의식을 지속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크게 의의를 가진다고 생각한다.


저자 프로필

김사량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14년 3월 3일 - 1950년 9월 17일
  • 학력 1939년 도쿄대학교 독문학 학사
  • 경력 1946년 평안남도 예술연맹 위원장
    1946년 북조선예술가총연맹 국제문화국 국장
    북한 김일성대학 강사
    1944년 평양 대동공업전문학교 독일어 교사
    1943년 팔로군 종군기자
    조선일보 학예부 기자
  • 데뷔 1936년 소설 '토성랑'

2017.06.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김사량(1914. 3. 3 ~ 1950. 10)은 소설가이자 희곡 작가로 재일 한인 문학의 효시로 여겨지는 작가이다.
1940년 재일 조선인을 다룬 단편소설 <빛 속에>로 조선인 최초로 아쿠다가와상 후보에 선정되었으며 여러 단편소설을 발표하며 일본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목차

1. 김사량
2. 무궁일가(無窮一家)
3. 1
4. 2
5. 3
6. 4
7. 5
8. 6
9. 천마
10. 1
11. 2
12. 3
13. 4
14. 5
15. 빛 속에
16. 1
17. 2
18. 3
19. 4
20. 5
21. 유치장에서 만난 사나이
22. 칠현금
23. 1
24. 2
25. 3
26. 4
27. 5
28. 6
29. 토성랑
30. 1
31. 2
32. 3
33. 4
34. 5
3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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