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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헬스의 정석_ 종합편 상세페이지

건강/다이어트 다이어트/운동/스포츠 ,   건강/다이어트 건강

개정판 | 헬스의 정석_ 종합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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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개정판 | 헬스의 정석_ 종합편> 너도나도 부르짖는 몸짱, 다이어트!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상식’이 답이다!

힘겹게 운동했는데 효과는커녕 오히려 몸만 상했는가? 다이어트와 요요의 롤러코스터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못하는가? 정체불명의 온갖 속설이 난무하는 온라인에서 몸짱 운동법을 찾고 있는가? 모 연예인이 성공했다는 다이어트 식단에 아직도 귀가 솔깃한가? 운동도 다이어트도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각종 미디어에는 단기 속성으로 살을 빼주고, 몸을 만들어준다는 정보들이 판을 친다. 게다가 근육을 만들어주는 약이라며 초보운동가들을 유혹하는 스포츠 보충제, 유명 의사의 이름을 달고 나온 대용식, 내 신체조건과 맞지 않는 온갖 식이요법까지! 대체 이 많은 정보 중에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까? 진짜 내 몸에 맞는 정보는 무엇일까? 더 이상 자신의 몸을 담보로 남의 경험이나 정체불명의 엉터리 속설에 기대지 말자. 잘못된 운동은 통증과 상처를 남기고, 잘못된 식이요법은 요요를 부르는 법이다. 피트니스나 다이어트 산업의 ‘봉’으로 전락하고 싶지 않다면, 지금부터는 가장 상식에 가까운 운동을 선택하자!


출판사 서평

너도 나도 부르짖는 다이어트, 성공보다 실패가 많은 이유?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가장 상식에 가까운 운동을 선택하라!

날씨는 슬슬 더워지고, 여기저기서 살과의 전쟁이 진행 중이다. 헬스클럽은 바쁜 도시인들의 필수 코스다. 여름이면 각종 다이어트 산업은 최대 성수기를 맞는다. 월급의 반 이상을 PT(퍼스널트레이닝)에 아낌없이 쏟아 붓는 사람도 늘고 있다. 하지만 닭 가슴살은 금세 입에 물리고, 수십 가지가 넘는 운동기구는 제대로 활용해보지도 못한 채 헬스클럽과 약속한 3개월은 야속하게 흘러간다. 그래서인지 다이어트와 운동은 작심삼일의 대표 사례로 꼽히기도 한다. 너도나도 ‘다이어트’를 부르짖는 시대지만, 성공보다는 실패 사례가 더 많은 이유는 왜일까?
저자는 그런 독자들에게 우선 자신의 얇은 귀를 의심해보라고 권한다. ‘모 연예인이 OO다이어트를 해서 OOkg 감량에 성공했다’, ‘요즘은 크로스핏이 유행이다’ 같은 얘기에 혹하지는 않았는지? 잘 나간다는 운동법 이것저것에 손대보곤, 어느 하나 별 재미 못 보지는 않았는지?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말이 있듯이 몸에 좋은 운동에도 피나는 노력과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인터넷과 헬스 잡지, 각종 미디어에는 단기 속성으로 살을 빼준다는 잘못된 운동 정보로 언제나 가득하다. 거기에 ‘근육 만들어주는 약’이라며 초보운동가들을 유혹하는 각종 스포츠 보충제부터 유명 한의사의 이름을 달고 나온 대용식까지, 내 신체조건과 맞지 않는 식이요법까지 인터넷에 넘쳐난다.
대체 이 많은 정보 중에 누구 말을 믿어야 할까? 저자는 단호하게 아무도 믿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운동과 건강에서 최고의 진리는 ‘상식’이라는 것이다. 실제 성공 사례들을 살펴보면, 제일 단순하고 상식적이고 우직하게 운동하는 사람들이 결국 성공한다. 물론 짧은 시간에 체중을 줄이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그러나 부메랑처럼 되돌아오는 ‘요요현상’을 막을 수는 없다. 나아가 자칫 몸의 균형이 깨지고, 오히려 건강이 나빠질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다이어트 산업의 ‘돈줄’이자 ‘봉’으로 전락하고 싶지 않다면 지금부터라도 상식에 가까운 운동을 선택하자!

운동학과 영양학의 건강한 크로스 오버!
책으로 만나는 수피의 1:1 PT, 헬스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마

그렇다면 과연 그 ‘상식’이 무엇일까? 이 책은 크게 ‘운동과 몸’ 편과 ‘영양과 체중관리’ 편으로 나누어 운동과 영양관리의 ‘정석’과 ‘상식’을 속속들이 설명한다. 먼저 ‘운동과 몸’ 1장에서는 운동을 할 때 일어나는 신체의 변화와 에너지 대사 등 내 몸의 큰 설계도를 그려보고, 2장에서는 신체조건에 따른 운동의 종류와 올바른 운동법을 소개한다. 마지막 3장에서는 체지방률 측정법, 트레이닝화 선택법 등 효과적인 운동을 위한 실용적 팁을 가득 담았다.
‘영양과 체중관리’ 편은 다이어트의 최대 적이자 동시에 친구이기도 한 음식이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을 영양학적으로 자세히 설명한다. 1장과 2장에서는 음식별로 영양소의 종류와 대사에 끼치는 영향을 소개하고 신체 유형에 따른 식이요법을 제시한다. 3장에서는 단백질 보충제, 웨이트게이너, 운동 수행능력 보조제 등 각종 스포츠 보충제들의 성분과 효과를 설명해 내 몸에 맞는 보충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밖에도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 중에 뭐가 더 중요한지?’, ‘헬스클럽에서 해주는 체성분분석기는 믿을 수 있는지?’, ‘섹스를 많이 하면 근육이 자라지 않는지?’ 등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봤을 질문에 속 시원하게 대답해준다.

다이어트, 살 빠지면 그걸로 끝?
닭 가슴살만 평생 먹고 살 수 없다면,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부지런히 노력해서 일단 살이 빠지고 나면 그걸로 다이어트 성공이라고 할 수 있을까? 저자는 사후 2년간의 관리가 진정한 다이어트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이야기한다. 다이어트가 끝났다고 다시 이전처럼 먹다가는 요요현상을 피해가기 어렵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처럼 안타까운 실패를 거듭하는 사람들을 향해 따끔하게 충고한다. “감량을 마친 후 많은 분들이 ‘해방이다!’를 외치며 바로 일상식으로 돌아가거나 심지어 축하파티까지 하지만 그것만으로 벌써 절반은 실패도장을 찍은 셈입니다. 뚱뚱했다가 살을 뺀 사람이 살이 도로 찌는 데는 그리 복잡한 이유가 있는 게 아닙니다.”
저자는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식단을 손쉽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다이어트가 끝난 후에도 원하는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최고의 비결인 셈이다. 특히 다이어트 식단을 챙겨 먹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살찌는 안주 피하는 법, 뷔페에서 식단 조절하는 법, 등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들까지 알차게 담았다.
비싼 돈을 내고 PT를 받느니, 내 몸에 약이 되고 근육이 되는 수피의 『헬스의 정석』을 펴들어 보자.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수피

운동 좀 한다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수피’라는 이름만으로도 신뢰하는 파워 블로거다. 상식이 통하는 합리적인 운동을 지향하는 ‘수피의 健-강한 운동 이야기’를 200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매일 1만 회에 가까운 페이지뷰를 기록하며 2009년부터 파워 블로그로 선정되었다. 수피는 운동선수도, 전문 트레이너도 아니다. 하지만 유학 시절에 접한 조정rowing을 시작으로 20여 년간 피트니스, 수영, 마라톤, 격투기 등 여러 운동을 거치며 아마추어리즘에 입각한 사회 운동인으로 활동해왔다. 실전 운동과 이론이 다 좋아서 20년간 죽어라 파고들었다. 어쨌든 궁금하면 직접 부딪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탓에 국내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해외 논문이나 저널까지 폭넓게 섭렵했다. 꼼꼼한 정보력,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재치 있는 글솜씨로 운동생리학이나 영양학의 어려운 전문용어나 복잡한 내용도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다.
현재는 운동 저널리스트 겸 작가로 온라인, 매스컴에 보도된 잘못된 운동, 다이어트와 관련해 난무하는 속설, 상업성에 오용된 그릇된 정보들을 바로잡는 글들을 게재하고 있다. 매일 아침 달리기를 하고, 일주일에 4일 이상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며, 날마다 공부하고 글을 쓴다. 운동 중독에 하이퍼그라피아(글쓰기 중독)가 겹쳐서 블로그가 성공한 건지도 모른다고 자평한다. ‘타사우프’라는 필명으로 취미 삼아 온라인에 소설도 연재하고 있다.
그동안 운동 이론과 실전을 꾸준히 쌓아온 첫 결실이 《헬스의 정석》이다. 블로그 개설 후 8년간 써온 500개가 넘는 칼럼 중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추리고 보완해 엮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 블로그 http://blog.naver.com/kiltie999

목차

머리말 | 최고의 진리는 상식, 더 이상 남의 경험에 기대지 말자!

1부. 운동과 몸

Chapter1 내 몸의 큰 설계도

1. 큰 근육, 작은 근육, 신기한 근육
기본적인 근육의 분류 | 주동근, 보조근, 길항근, 대근육과 소근육 | 근육의 구성
[쉬어가기] 쓰러진 선수에게 칙~ 뿌리는 것의 정체는? | 헬스장 민폐
2. 뼈대 있는 사람 되기
뼈보다 관절 | 체형과 유전자 신의 축복
[쉬어가기] 어설픈 재활운동과 레그익스텐션 | 키 큰 글래머가 드문 이유
3. 신경과 호르몬
신경계 | 호르몬계
4. 우리 몸을 움직이는 에너지
에너지를 다루는 큰 손 | 지방 연소에 관련된 논란들 | 기초대사량
[쉬어가기] 운동과 섹스 | 내시(환관)는 정말 작고 구부정했을까?
5. 심폐능력
심장에 대해 알아야 할 것 | 쇳덩이 심장, 러닝화 심장 | 근력운동과 호흡법

Chapter2 어떤 운동으로 몸을 만들까?

1. 프리웨이트와 머신
바벨과 덤벨 | 머신 | 케이블 머신 | 케틀벨 | 밴드 운동 | 내게 맞는 운동 | 기구를 어떻게 고를까?
[쉬어가기] 머신 중량으로 힘자랑하면 안 되는 이유
2. 유산소운동
걷기 | 달리기 | 실내 트레드밀 | 일립티컬 트레이너 | 줄넘기 | 고정 자전거 | 수영 | 유산소운동에 대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쉬어가기] 땀복입다 땀띠 납니다
3. 워밍업과 스트레칭
워밍업 요령 | 스트레칭 | 효율적인 운동 순서
4. 나만의 근력운동 프로그램
운동을 시작할 때 고려할 것 | 초보자를 위한 프로그램 | 중급자 이상을 위한 세트법 | 강도를 높이기 위한 변형 세트법 | 리프팅 중량 올리기 | 서킷 트레이닝 | 인터벌 트레이닝
[쉬어가기] 어디까지를 초보자로 봐야 할까? | 분할운동에서 운동 못 한 날은? | 벤치프레스 중량만 안 올라요! | 타바타 트레이닝에 대한 오해
5. 20대 운동부터 100세 운동까지
한 번 때를 놓치면 영영 하기 어려운 것 | 정점을 찍은 이후 몸의 변화
[쉬어가기] 셀던의 배엽 기원설

Chapter3 실전운동, 이것이 궁금하다

1. 펌핑, 근육통에 속지 말자
펌핑이 뭐길래? | 고중량, 복합근육운동이 펌핑이 잘 안 되는 이유 | 펌핑, 근육통, 근성장
[쉬어가기] 몸짱 사진 찍기
2. 비만과 운동
무조건 운동이 최선은 아니다 | 근 손실 공포증, 아는 것이 병! | 살 빼기도 단계별로
[쉬어가기] 지방흡입수술 후 배가 나와요!
3 체지방률을 아는 법
체밀도법 | 피부 두 겹 집기법 | 생체전기저항 측정법 | 각종 의료용 장비들
[쉬어가기] 체지방에 근육보다 3배나 크다고?
4. 대체 복근이 뭐길래?
복근의 해부학적 구조 | 복근 운동의 원칙 | 복근에 대해 더 궁금한 것들
5. 러닝화를 고르는 기준
지지 방식에 따른 분류 | 용도에 따른 분류 | 운동화를 살 때 유용한 팁
[쉬어가기] 땡처리 매장 운동화

2부. 영양과 체중 관리

Chapter4 3대 영양소 + α

1. 탄수화물
탄수화물이라는 화학물질 | 에너지원으로서의 탄수화물 | 혈당지수, GI | 탄수화물 식품군
[쉬어가기] 호밀빵엔 호밀이 얼마나 들었을까?
2. 단백질
레고 조각 같은 아미노산 | 돌고 도는 단백질 | 단백질의 일일 섭취량
[쉬어가기] 정액과 단백질?
3. 지방
지방산, 지방의 얼굴마담 | 콜레스테롤에 대한 오해 | 에너지원으로서의 지방 | 몸을 구성하는 성분으로서의 지방 | 지방에 대한 속설들
[쉬어가기] 튀긴 시리얼이라니요? |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면 근육이 생길까? | 검투사들이 채식주의자?
4. 물
운동인이 물을 더 마셔야 하는 이유 | 하루에 필요한 물의 양
5. 비타민, 미네랄
운동인에게 특히 중요한 비타민, 미네랄 | 비타민, 과용이 문제
[쉬어가기] 몸에 좋다는 게 왜 이리 많지?

Chapter5 영양 섭취 실전

1. 다이어트 방정식
'운동 할아버지'가 와도 먹는 건 못 당한다 | 진짜 조금 먹는데 왜 안 빠지죠? | 다이어트 출구전략 | 비만의 추억
[쉬어가기] 뉴스를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 비만과 발기력, 음경의 크기
2. 말라서 고민인 사람들
마른 것과 비만은 동전의 양면 | 체중을 늘리는 운동 원칙 | 체중을 늘리는 식단 원칙 | 마른 사람을 위한 체중 늘리기 식단
3. 배만 불룩, ET의 딜레마
어쩌다 배만 나왔을까? | 남녀의 복부비만 | 복부비만인을 위한 식사와 운동
[쉬어가기] 복직근 이개
4. 기회의 창
기회의 창, 제대로 알아야 | 탄수화물과 기회의 창 | 단백질과 기회의 창
5. 채식인의 몸 만들기
채식과 인간 | 채식과 운동능력 | 채식과 항영양소 | 채식인과 단백질 | 비타민 B12를 보충할까 말까?
6. 일상 식단을 몸짱 식단으로 바꾸기
각종 모임과 명절에 임하는 자세 | 고기 등급과 건강 | 패스트푸드 영양학
[쉬어가기] 소금의 오명

Chapter6 스포츠 보충제

1. 영양 보충제
단백질 보충제 | 웨이트 게이너 | 식사대용 보충제 | 에너지 보조제 | 아미노산 보충제
2. 운동 수행능력 보조제
다양한 보조제들 | 보조제에 흔히 쓰이는 성분들
[쉬어가기] 체력검정에 임할 때
3. 불법 보조제들
합성 호르몬제 | 마약류, 기타 약물
[쉬어가기] 냉전과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아이소메트릭스
4. 보충제를 선택할 때 주의할 점
국산 보충제 | 해외 보충제 | 프로틴이 게이너보다 비싼 이유 | 여러 보충제를 동시에 쓸 때의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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