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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의 인형의 집을 나와서(상) 상세페이지


책 소개

<채만식의 인형의 집을 나와서(상)> 『인형의 집을 나와서 (상)』은 여성 문제를 다룬 채만식의 장편 작품으로 노라라는 한 여성의 행적을 통하여 진정한 여성 해방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작가는 여성 해방에 대한 염원과 그 전제 조건으로서 경제적인 자립이 관건이며
이를 갖추지 못한 여성은 성의 상품화라는 위험에 노출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주장하면서 신여성의 자리 확립 과정과 시련의 의미를 깊이 있게 보여준다.


출판사 서평

채만식의 『인형의 집을 나와서 (상)』은 주인공 노라의 가출에서 그치지 않고 그 뒤의 행적을 여러 여성 인물들의 삶과 함께 드러냄으로써 남성 중심사회, 가부장제의 모순을 세세히 담아내면서, 억압적인 남성 지배로부터 벗어나 독립적인 인격체로서 삶을 갈망한 인간의 실존적 자각을 다룬 작품으로 평가된다.


저자 프로필

채만식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2년 6월 17일 - 1950년 6월 11일
  • 학력 와세다대학교 영문학
  • 경력 개벽사 기자
    조선일보 학예부 기자
    동아일보 학예부 기자
  • 데뷔 1925년 단편소설 `새 길로`

2017.05.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채만식(蔡萬植: 1902~1950)은 전라북도 군산 출생으로, 호'백릉(白菱)' 또는 '채옹(采翁)'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소설가, 극작가, 문학평론가, 수필가 1924년 《조선문단》에 단편 <세길로>를 발표하여 등단하였다. 대표작으로 중편 《태평천하》(1938)와 장편 《탁류》(1938), 단편 〈레디메이드 인생〉이 있다. 일제 강점기의 현실을 날카롭게 풍자한 사실주의적 작품을 쓴 대표적인 작가로 평가된다.

목차

채만식의 인형의 집을 나와서 (상)
1. 인형의 집을 나온 연유
2. 맨 처음에 오는 것
3. 옛 얼굴들
4. 지나친 객기
5. 봄은 왔어도
6. 새로운 첫걸음
7. 끊으려 하나 끊기지 않는 것
8. 빛깔 좋은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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