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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서유기> "세계의 주니어용 명작을 소개하고 있는 월드북스 시리즈는 논술용 필독 명작은 물론 다양한 명작을 발굴하여 전자책으로 출간하고 있습니다.
<서유기>는 오승은이라는 작가가 쓴 대표적인 명작입니다.
손오공은 오직 오래 사는 도가 아니면 다른 것은 아무것도 관심이 없다고 했습니다.
"에끼, 이 녀석. 원숭이인 주제에 학문을 골라 하겠다니, 건방진 녀석이로구나."
이에 화가 난 조사는 크게 소리치며 손오공의 머리를 세 번 때리고는 뒷짐을 지고 방 안으로 들어가 문을 닫았습니다.
당황한 제자들은 손오공을 원망의 눈초리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런데 손오공의 표정은 태연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왜냐 하면 조사가 손오공의 머리를 세 번 때린 것은 삼경(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에, 뒷짐을 진 것은 뒤채로 들어오면 아무도 모르게 불로장생의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는 의미였던 것입니다. 손오공은 조사의 뜻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날 밤 손오공은 삼경이 되었을 무렵 소리 없이 숙소에서 빠져 나와 뒤채로 가 보았습니다. 역시 문이 반쯤 열려 있었습니다. 손오공은 얼른 안으로 들어가 조사의 침대 아래에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러자 조사가 침대에서 일어나 앉아 손오공을 보고 말했습니다.
"한 밤중에 무슨 일로 왔느냐?"
"어제 스님이 삼경에 뒤채로 오면 불로장생의 도를 가르쳐 주신다고 해서 스승님을 뵈러 왔습니다."
이 말을 들은 조사는 마음속으로 손오공의 자신의 뜻을 알아낸 것을 크게 기뻐하였습니다.
-본문 중에서- "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오승은
중국 명나라때인 1500년경 강소성에서 태어났다. 벼슬에 뜻을두고 여러 번 과거를 치렀으나 부패한 정치때문에 번번이 낙방하였다. 이후 하급관리로 일하면서 밤낮으로 수많은 책을 읽으며 틈틈이 글을 써 훗날 세계적인 명작인 <서유기>를 탄생 시켰다.

목차

돌에서 태어난 원숭이
근두운
신과 싸운 손오공
삼장법사
오행산에서 풀려난 손오공
금란 가사를 훔친 도둑
아기 모양의 인삼과
삼장법사와 헤어진 손오공
호랑이가 된 법사
마법의 호리병
수레를 끄는 중들
비를 내리게 하는 술법
괴물 금붕어
아기 낳는 물
새장 속의 아이들
머리에 튄 공
드디어 뇌음사에 도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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