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어둠속의 노인 상세페이지

책 소개

<어둠속의 노인> 주홍 별꽃'의 작가 바로네스 옥시의 걸작 추리 단편이다. 사건을 쫒는 여기자, 폴리 버튼이 단골로 이용하는 작은 식당 한구석에 앉아있는 낯선 노인! 그 노인의 입에서 미결의 사건들에 관한 치밀한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전개된다. 옥시 여사 특유의 섬세한 사건전개와 서술이 이어지는 추리 걸작이다.



저자 소개

저자 - 바로네스 옥시
아버지는 웰릭스 옥시 남작이고, 어머니는 와스 백작의 딸이었다. 옥시 남작부인은 그들의 외동딸로 자랐다. 브뤼셀과 파리에서 초등교육을 받고 1881년, 15살 때에 런던으로 건너가 히자리 미술학교에 입학하여 로열 아카데미에 몇 번 출품했다. 그녀의 소설이 회화적인 것은 이같은 사실 때문이다. 여기에서 같은 유학생인 몬테큐 파스토와 결혼, 영국으로 귀화했다. 파스토는 삽화가로 성공하고, 옥시 부인도 애서가인 남편의 도움을 얻어 마흔에 가까운 나이에 첫작품 『황제의 촛대』(Emperor's Candlestick, 1988)를 출간하였다. 『주홍 별꽃』은 원래 희곡 작품으로 1902년 런던에서 상영되어 굉장한 갈채를 받았다. 그녀는 1905년 이 작품을 소설로 만들어, 그 뒤 20년 동안 앞서 말한 『주홍 별꽃』시리즈를 썼다. 이 통쾌한 시리즈의 영향을 받아 뒷날 존스튼 매컬리의 『쾌걸 조로』 및 그 밖의 모방자가 많이 나왔다고 한다. 옥시 남작 부인은 희곡, 역사소설, 대중소설 등 여러 방면에 걸쳐 작가적인 재능을 발휘하였다. 그녀의 재능은 『구석의 노인』에 특히 잘 나타나 있다. 런던 변두리의 어느 카페 구석자리에 앉아 복잡하게 얽힌 경찰 미궁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구석의 노인』(1909)은 오늘날엔 무척 옛스러운 느낌을 주지만 '안락의자의 탐정'이 처음 출연했다는 의미 외에도 읽으면 실로 유쾌한 탐정 시리즈다. 그녀는 나이가 들어서는 런던을 떠나 몬테카를로에서 살았는데,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그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부상자 구호사업에 종사하다 전쟁이 끝난 지 얼마 안 되는 1947년 82세의 나이로 몬테카를로에서 숨을 거두었다.

목차

펜처치가(家)의 미스터리
피고석의 백만장자
노인의 추리
필리모어 테라스 강도 사건
한밤중의 모험
그가 아는 모든 것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디지털 월드북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