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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힐링> 이 책은 작가가 논산에서 머물며 3년여 동안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글이다. 작가는 독자와 술한잔 기울이며 문학과 인생에 대해 얘기하듯 편안하게 이야기 한다. 이 글을 통해 독자가 따뜻함과 살아갈 조그마한 용기를 얻는다면 더없이 기쁜 일이라 생각하며 독자에게 조용히 말을 건다. 그리고 포근한 두 손으로 우리의 등을 토닥토닥 두드려 준다.


저자 프로필

박범신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46년 8월 24일
  • 학력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
    원광대학교 국어국문학 학사
    전주교육대학
  • 데뷔 1973년 소설 여름의 잔해
  • 수상 2010년 제30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 문학부문
    2009년 제17회 대산문학상 소설부문
    2005년 제11회 한무숙문학상
    2003년 제18회 만해문학상
    2001년 제4회 김동리문학상
    1981년 대한민국문학상 신인부문

2014.10.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여름의 잔해」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78년까지 소외된 계층의 현실을 다룬 글을 발표하며 문단의 문제 작가로 주목받았다. 1979년 발표한 『죽음보다 깊은 잠』과 『풀잎처럼 눕다』가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며 70~80년대 독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소설가 중 한 명이 되었다.

1993년, 그는 돌연히 절필을 선언하고 자기성찰과 사유의 시간을 가졌다. 1996년 연작소설『흰 소가 끄는 수레』발표를 시작으로 문단으로 돌아오기까지 그는 안나푸르나, 에베레스트 등 히말라야를 여러 차례 다녀왔고 이는 『비우니 향기롭다』『촐라체』 등 그의 작품 세계에 반영되기도 했다.

작품으로는 소설집 『토끼와 잠수함』, 『덫』, 『흰 소가 끄는 수레』, 『향기로운 우물 이야기』, 장편소설 『불의나라』, 『물의나라』, 『더러운 책상』, 『나마스떼』, 『촐라체』, 『고산자』, 『은교』, 『나의 손은 말굽으로 변하고』, 에세이 『카일라스 가는 길』, 『젊은 사슴에 관한 은유』, 『산다는 것은』, 시집 『산이 움직이고 물은 머문다』 등이 있다.

1981년 『겨울강 하늬바람』으로 대한민국문학상을, 2001년 『향기로운 우물 이야기』로 김동리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이 밖에도 만해문학상(2003), 한무숙문학상(2005), 대산문학상(2009) 등을 수상했다.

목차

길 위에서

1. 희망이 희망이다
- 걸어서 별까지 가고 싶다
- 나는 여전히 희망에 대해 말하고 있다
- 삶은 유랑과 회귀의 반복이다
- 아름다운 것은 감미이고 존엄이다
- 자신에게 먼저 너그러워지는 연습을 해야 한다

2. 행복은 부동심이다
- 이겨내니까 청춘이다
- 살아서 꽃피지 않는 영혼은 없다
- 아무것도 아닌 인생은 없다
- 일하는 게 두렵지 않다면 삶은 두렵지 않다
- 행복해지려면 소유가 아니라 부동심이 필요하다

3. 소통은 향기로운 큰길이다
- 해답은 나부끼는 바람 속에 있다
- 사위가 고요하면 세계가 두 배로 넓어진다
- 사람이 곧 자연일진대
- 정직하지 않은 소통이란 조화 같아서 깊은 향기가 없다
- 삶은 한순간도 우연이라는 게 없다

4. 열정은 사랑이다
- 문학, 목매달아 죽어도 좋은 나무
- 문학은 오욕칠정의 기록이다
- 열정은 삶의 병을 이기기 위한 면역력 같은 것
- 사랑은 영원하지 않지만 사랑에의 갈망은 영원하다
- 간절하면 생의 사소한 것들, 절로 경이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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