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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as BRAND Vol. 7 RAW 상세페이지

이 책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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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Unitas BRAND Vol. 7 RAW> RAW란 무엇인가?

브랜드와 마케팅, 트렌드와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분석을 시도하는 유니타스브랜드의 이번 호 주제는 낯설다. RAW는 사전적으로 ‘날 것, 가공하지 않은 것, 정제되지 않은 것’으로 정의된다. 하지만 사전적인 정의에 머무르지 않기 위하여 사회 각계각층의 80여명의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통하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라는 점은 항상 다양한 접근과 재해석을 시도하는 유니타스브랜드적인 집요함이 묻어난다.

RAW라는 키워드의 아이디어는 영국에서 런칭한 PEPSI-RAW나 네덜란드의 진 브랜드인 G-STAR RAW처럼 브랜드 네이밍 자체에 ‘RAW’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에서 착안했다. 사전적인 의미 그대로 ‘브랜드의 날 것’은 무엇일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한 연구는 RAW한 브랜드를 재정의 하는 데까지 나아가는데, 그것은 ‘상품•서비스의 본질을 잘 구현시키는 브랜드’, ‘인간의 본능적 욕구를 잘 다루는 브랜드’이다.

에드워드 O. 윌슨, 하워드 가드너, 번 슈미트, 롤프 옌센과 같은 세계의 석학들에게 듣는 RAW의 재정의는 다양함 가운데에서도 공통되는 분모를 찾을 수 있었는데, ‘본질, 본성, 진정성’이라는 단어로 요약된다. 따라서 인간의 본성인 본능에 충실한 브랜드, 즉 오감에 소구하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RAW 브랜드’의 사례를 연구하였다. 할리데이비슨, 바비브라운, 러쉬, 일리, 오롬 등의 브랜드 담당자와 브랜드 마니아들에게 듣는 그 브랜드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는 RAW라는 키워드가 브랜딩에 어떻게 접목이 되어서 강한 효과를 불러 올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 외에도 세계의 도시들이 RAW를 브랜딩에, 혹은 리뉴얼 전략에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또한 내셔널지오그래픽이나 딴지일보와 같은 미디어에서는 RAW를 어떻게 강한 브랜딩 요소로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들어 볼 수 있다. 나아가서 범죄심리학자나 소설가, 예술가, 정치인, 임상심리학자, 요리연구가, 법학자와 같이 브랜드와 관계가 없어 보이는 영역의 전문가들에게 듣는 RAW에 대한 의견은 색다른 만큼이나 인사이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저자 소개

저자 - 유니타스브랜드 편집부
"왜 우리나라에는 브랜드, 마케팅에 관한 전문지식이 널리 퍼지지 못하는가?"
"왜 우리나라에는 강력한 브랜드, 작더라도 혁신적인 브랜드는 없는 것인가?"
"해외 브랜드로 적조 현상을 보이는 우리나라 백화점과 가두점, 이대로 두어도 좋을 것인가?"
이런 의문을 바탕으로, 혹은 문제의식으로 태어난 유니타스브랜드는 회원제로 운영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전문 매거북magabook 시리즈입니다. '강력한 브랜드를 위한 야전 교범Field Manual' '브랜딩 구축 사례집이자 참고서' '잡지와 단행본을 장점을 취한 매거북'을 지향하는 유니타스브랜드는 2007년 11/12월 호인 Vol.1을 시작으로 해서 2009년 11/12월 호인 Vol.12를 마지막으로 시즌I을 마치고, 2011년 8월 현재 시즌II의 아홉 번째 책을 출간했습니다.
유니타스브랜드는 수많은 해외 브랜드들과 경쟁하며 그 틈에서 런칭과 리뉴얼을 반복하고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는 국내 브랜드의 공포스러운 현실을 직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왜 이러한 잡지를 만드냐고 물어보면 적조현상에 빠져들고 있는 우리 브랜드를 구해내기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브랜드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우리나라에도 '좋은 브랜드'가 만들어짐과 동시에 '좋은 브랜드가 좋은 경제를 만든다'라는 것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목차

EDITOR'S LETTER
1999년과 2009년의 브랜딩 전략

READER'S LETTER
편집팀에게 묻다

SPECIAL WINDOW
은하수 아래 펼쳐진 리솜(RESOM)의 숲
첫사랑을 다시 만나다, 알렌제이

1. RAW ANATOMY
Brand Anatomy, 그 속살 RAW를 갈라본다
RAW에 관한 댓글
RAW는 브랜드의 속살인가? 가죽인가?
RAW 메커니즘
브랜드의 RAW, well-done으로 맛보기

2. LECTURE ON RAW
세계 석학들이 RAW하게 말한 RAW의 정의
Interview | 사회생물학의 창시자인 에드워드 O. 윌슨이 말하는 RAW / 에드워드 O. 윌슨
Interview | Human Nature가 바로 RAW이다 / 하워드 가드너
Interview | RAW는 쇼 비즈니스다 / 번 슈미트
Interview | RAW자체가 최고의 브랜딩 스토리다 / 롤프 옌센
Interview | 브랜딩의 핵심은 브랜드와 소비자 관계의 중심축인 RAW다 / 칼 스피크
Interview | RAW는 마케팅의 최고 전략 융합 소스다 / 에릭 슐츠

3. AWAKE YOUR PALPUS
본능에 충실하다, 본성에 완벽하다. 결국, 본질을 뛰어넘다
Interview | 브랜드의 각(角)을 세우다 / 마틴 린드스트롬
Interview | 두 두둥 두 둥둥둥, 우리에게 야생의 심장을 넣다, 할리데이비슨
Interview | 콰쾅, 슝, 팡팡, 쿵, 창, 풍풍, 싸~~~앙, 영화를 듣다, 씨너스
Interview | 사삭, 쓱쓱, 톡톡, 자연에 붓을 대다, 바비 브라운
Interview | 똑, 쪼로록, 쪼로록, 똑 똑, 커피의 즙을 먹다, 일리
Interview | 음~~~~~~흠, 신이 만든 향기를 팔다, 러쉬
Interview | 슥, 슥슥, 슥슥, 꾸~~욱, 글자를 그리게 하다, 오롬
Interview | 꾹, 칙, 비비빅, 기계를 애무하다, 디지텍시스템즈
시장확대를 위한 RAW 전략인 유혹, 유인효과와 범주화 / 곽준식

4. FRAME RAW
도시 브랜딩, RAW Branding
Interview | 본질로 회귀하는 건축의 RAW / 이필훈
뉴욕의 RAW문화, 그 마지막 장 / 김경훈
도시 리뉴얼 전략, RAW City Branding / 김우형

5. RAW-CODES WATCHERS
지구의 날 것을 보여주는 미디어, 사람의 날 것을 보여주는 미디어
Interview | 지구 행성 누드집, 내셔널지오그래픽
Interview | 한국 정치•문화•경제의 하드코어 누드집, 딴지일보

6. RAW DECODERS
사람이 꽃보다 RAW하다
지식생태학자가 들려주는 야성적 사고 / 유영만
Interview | 정치판에서 만난 RAW한 정치인 / 노회찬
Interview | 문학의 동네에서 만난 인간 탐닉 소설가 / 김연수
Interview | 나쁜 놈, 악한 놈, 더러운 놈, 치사한 놈들 안에서 ‘사람’을 찾는 범죄 심리학자 / 조은경
미세한 마음의 진동에 따라서 사람의 날 것과 포장을 구분하는 신경정신과 교수 / 정승아
인간의 RAW 기술을 연구하는 기자 / 박요철

7. WOMB OF RAW
RAW에 대한 동상이몽
서양인이 바라보는 동양인의 RAW 오리엔탈리즘 / 박홍규
Interview | 꿈 속에서 그리고, 깨어서 감상하다 / 달보라
Interview | 자연으로 익히고, 마음으로 간을 내고, 영혼으로 음미하다 / 임지호
Interview | 안경, 얼굴에 선을 긋다
자전거, 시간을 거스르다 / 정규태
RAW의 뒷바람에 돛대를 올리다 / 김경훈
디테일한 스토리가 RAW다 / 고세규
할머니의 주름에서 아름다움을 보다 / 주로니

8. IDEA ESSAY
스위스 바젤
윈도우는 화려한 거짓말이다
Positioning / 김경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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