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F5)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리디북스 전체분야



Unitas BRAND Vol.36 브랜드 뮤지엄, 뮤지엄 브랜드 상세페이지

잡지 경영/재테크

Unitas BRAND Vol.36 브랜드 뮤지엄, 뮤지엄 브랜드

유니타스브랜드 Vol.36 브랜드 뮤지엄, 뮤지엄 브랜드

구매 종이책 정가 33,000
전자책 정가 20,000 (39%)
판매가 20,000

Unitas BRAND Vol.36 브랜드 뮤지엄, 뮤지엄 브랜드

이 책의 시리즈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되면 설정하신 방법으로 알려드립니다.


책소개

<Unitas BRAND Vol.36 브랜드 뮤지엄, 뮤지엄 브랜드> 일상이 뮤지엄, 브랜드 뮤지엄에서 뮤즈를 찾다

유니타스브랜드는 36번째 특집 《브랜드 뮤지엄, 뮤지엄 브랜드》를 끝으로 시즌 2.5를 마무리한다.
7여 년 동안 36권을 통해 600여 명의 국내 필자와 110여 명의 해외 인터뷰이를 만났고, 총10,500여 페이지에 달하는 정보를 오프라인 잡지 형태로 출간했다. 이번 호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일상과 거리에서 찾은 살아있는 브랜드 지식에 대한 보고다.
사람들은 자신의 주변에서 영감을 얻는다. 평범했던 일상이 어느 날부턴가 다른 공간, 다른 사람, 다른 세상으로 느껴지는 요인 또한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는 어떤 관점, 즉 프레임으로 바라보느냐에 달렸다. 프레임은 특정 대상과 사물을 다른 것과 구분하여 골라낸다. 흔히 말하는 큐레이터(Curator)의 역할이 이와 같다. 백지 같은 넓은 공간을 어떤 작품으로 채울 것인가?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기획할 것인가?는 그들의 고유한 역량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모두 각자의 프레임으로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사물이나 대상을 구분하고 골라내는 큐레이터라고 할 수 있다.
Vol. 36 브랜드 뮤지엄, 뮤지엄 브랜드는 유니타스브랜드가 큐레이터가 되어 ‘세상에 가득한 브랜드’에서 영감을 주는 브랜드를 구분하고, 그 브랜드 안에 내재한 뮤즈의 존재를 설파한다. 뮤즈의 정의는 영감을 주는 사람이다. 그리고 영감을 주는 사람들이 사는 집이 바로 뮤지엄이다.
거리에 즐비한 브랜드 간판과 매장, 도로를 활보하는 차들은 그 자체로 하나의 뮤지엄 속 작품이다. 그러나 대게 모든 박물관의 작품을 보고 영감을 얻는 것이 아니듯, 모든 브랜드가 영감을 주진 않는다. 특정 브랜드에 뮤즈가 있다. 뮤즈 브랜드는 브랜드에 영감이 깃들어 있다. 사람들이 인정하고 뮤즈 브랜드로 꼽는 브랜드다.
그렇다면, 뮤지엄 브랜드에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우리는 브랜드 내에서 자신과 동일한 혹은 자신의 결핍을 채울 요소를 찾는다. 또한 사람들과 관계 맺고 살아가기 위해 관심을 갖는다. 그 요소는 이야기, 정보, 신분, 동질감, 열정, 역사, 유산 등이며, 그 요소를 많이 가진 브랜드일수록 사람들의 마음을 끌 확률이 높다. 더 많은 사람의 니즈와 결핍을 충족해주는 브랜드가 뮤즈 브랜드로 인정받는다.
똑같은 컬러를 사용하는 브랜드라도 그 안에 어떤 히스토리와 헤리티지를 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가 된다. 히스토리와 헤리티지는 브랜드를 구분하는 요소다. 또한 이런 요소를 갖는 뮤지엄 브랜드는 멈춘 것이 아니라 살아있다. 생육하고 번성한다. 숙성하고 퇴화한다. 유니타스브랜드는 살아있는 브랜드, 살아있는 지식을 보여주고자 그동안 쌓아온 지식을 거리로 가지고 나가기로 결심했다. 스스로 골목가게가 되어 골목 생태계를 구축하고 살아있음을 증명하려고 한다. 뮤지엄 브랜드, 브랜드 뮤지엄은 그 시작점에서 유니타스브랜드를 돌아보게 한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출판사 서평

살아있는 브랜드, 살아있는 영감을 찾아서.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게 만드는 브랜드는 뭘까?”
“뮤지엄에 있는 기원전 3세기경 유물이 현재에도 영감을 주는 이유는 뭘까?”
“왜 사람들은 죽지 않는 신화가 필요했을까?”
“브랜드에서 뮤지엄의 뮤즈를 발견할 수 있을까?”

유니타스브랜드 지식은 박제된 것일까 살아 있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브랜드 뮤지엄, 뮤지엄 브랜드’라는 특집을 준비했다. 뮤지엄은 일반적으로 예술작품과 문화를 경험하는 공간이다. 유니타스브랜드는 박물관과 뮤지엄을 구분해서 설명함으로 브랜드와 뮤지엄의 관계를 설파한다. 박물관은 관람하고, 뮤지엄은 관찰한다. 관람은 보이는 것을 구경하는 데 반해 관찰은 보이지 않는 것을 느끼고 살피는 행위를 포함한다. 사람들은 뮤지엄에서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는데, 그 원천이 바로 ‘뮤즈’다. 참고로 뮤즈는 영감을 주는 사람을 의미하고, 뮤즈에서 유래한 뮤지엄은 영감을 주는 사람들의 집이라는 뜻이 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브랜드 뮤지엄은 뮤지엄이 된 브랜드다. 그 브랜드에는 뮤즈가 살고 있고, 우리는 뮤즈를 발견한다. 그럼 뮤지엄 브랜드는 뭘까? 한 마디로 뮤즈가 된 브랜드, 영감의 원천인 브랜드를 의미한다. 후자를 예로 들면, 자신이 선망하고 닮고 싶은 브랜드가 뮤즈 브랜드가 되는 셈이다. 뮤즈 브랜드는 개인의 관점에 달려 있기 때문에 모두 다를 수 있다. 이 두 브랜드 관점의 공통점은 살아 있다는 것이다.
유니타스브랜드는 Vol. 36 특집을 통해 영감을 주는 브랜드와 소통하고, 살아 있는 브랜드를 정의하고자 했다. ‘살아 있는 지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거리로 나가야 한다고 믿는다. 유니타스브랜드가 말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 작지만 지식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연구의 시간이 이번 호에 오롯이 담겼다.



저자 소개

"왜 우리나라에는 브랜드, 마케팅에 관한 전문지식이 널리 퍼지지 못하는가?"
"왜 우리나라에는 강력한 브랜드, 작더라도 혁신적인 브랜드는 없는 것인가?"
"해외 브랜드로 적조 현상을 보이는 우리나라 백화점과 가두점, 이대로 두어도 좋을 것인가?"
이런 의문을 바탕으로, 혹은 문제의식으로 태어난 유니타스브랜드는 회원제로 운영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전문 매거북magabook 시리즈입니다. '강력한 브랜드를 위한 야전 교범Field Manual' '브랜딩 구축 사례집이자 참고서' '잡지와 단행본을 장점을 취한 매거북'을 지향하는 유니타스브랜드는 2007년 11/12월 호인 Vol.1을 시작으로 해서 2009년 11/12월 호인 Vol.12를 마지막으로 시즌I을 마치고, 2011년 8월 현재 시즌II의 아홉 번째 책을 출간했습니다.
유니타스브랜드는 수많은 해외 브랜드들과 경쟁하며 그 틈에서 런칭과 리뉴얼을 반복하고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는 국내 브랜드의 공포스러운 현실을 직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왜 이러한 잡지를 만드냐고 물어보면 적조현상에 빠져들고 있는 우리 브랜드를 구해내기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브랜드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우리나라에도 '좋은 브랜드'가 만들어짐과 동시에 '좋은 브랜드가 좋은 경제를 만든다'라는 것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목차

EDITOR’S NOTE

Section Ⅰ
뮤지엄에서 뮤즈를 찾다

토리노에서 뮤즈를 만나다

Night at the museum

뮤즈에게서 브랜드를 배운다

‘Just do it!’ said Nike

Colosseum과 Museum
(Juventus의 J Museum과 Manchester United FC Museum)

Red Muse와 Blue Muse

나는 생각한다 고로 노래한다

휴먼브랜드 뮤지엄

갤러리에 살고 있는 뮤즈들


Section Ⅱ
브랜드에서 뮤즈를 찾다

Street Museum

뮤지엄에서 브랜드를 배우다

뮤즈들의 출현

스트리트 뮤지엄 수사법

스트리트 뮤지엄의 메타포

뮤즈의 서명

뮤즈의 눈동자

Museum Brand와 Brand Museum

Muse Brand와 Brand Muse

Section Ⅲ
유니타스브랜드 뮤지엄의 큐레이터


리뷰

구매자 별점

2.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전체 별점 2.0

1 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도서를 결제하고 다운로드 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리뷰 신고하기

신고하는 이유를 선택해주세요.

이 책을 구매한 분들의 선택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