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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와 토드 이야기 상세페이지

책 소개

<토미와 토드 이야기> 100여 년 동안 전 세계 1억 부 이상, 30개 언어로 출간된 베아트릭스 포터의 『피터 래빗 이야기』시리즈 제13권

어느 날 오소리 토미가 벤자민 버니와 플롭시가 외출한 사이 아기토끼 플롭시 버니들을 모두 잡아가 버립니다. 토미는 여우 토드의 집에 가서 내일 아침으로 토끼고기를 먹으려고 아기들을 오븐에 가둬놓고 잠이 들어 버립니다. 자신의 여름 별장으로 돌아온 토드는 자기 집에서 곤하게 자고 있는 토미를 보고 화가 나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벤자민 버니는 사촌 벤자민과 함께 아기들을 구하러 가고, 벤자민의 삼촌 바운서에게 아기를 맡기고 외출을 나갔던 플롭시는 집에서 바운서 삼촌을 원망했지요.

- 책 속 한 구절
토끼 굴 안의 집의 상황은 그리 편하지 않았어요.
플롭시와 바운서 삼촌은 저녁식사 때 말다툼을 하고 난 후 밤을 꼬박 샜어요. 그리고 아침 식사를 하면서 또 싸웠답니다. 바운서 삼촌은 자기가 토끼 굴에 누구를 불러들였다는 걸 더 이상 발뺌할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바운서 삼촌은 플롭시의 질문에 대답도 않고 비난을 들은 척도 안했어요. 하루가 무겁게 흘러갔어요.
바운서 삼촌은 삐져서 구석에 있는 의자 옆에 박혀 있었어요. 플롭시는 삼촌의 담배와 파이프를 감춰 버렸어요. 플롭시는 기분을 풀려고 대청소를 했어요. 청소는 끝났고 바운서 삼촌은 이제 플롭시가 뭘 할지 걱정이 됐어요.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베아트릭스 포터
1866~1943. 영국의 동화 작가. 1866년 런던 출생. 부유한 가문에서 유복하게 자랐다. 해마다 봄과 여름이면 가족과 함께 시골의 친척집으로 휴가를 떠났고, 이때의 경험이 자연스레 주변의 동식물에 관심을 갖고 자연을 사랑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어릴 때부터 개구리, 도마뱀, 쥐, 토끼 등 각종 동물을 직접 키우고 관찰하며, 특유의 재능과 상상력을 발휘해 이들의 모습을 작은 그림 속에 담아내기 시작했다. 1893년부터 가정교사의 아픈 아들에게 위로의 차원에서 편지에 토끼 그림을 그려 보냈는데, 이것이 바로 그녀의 출세작 『피터 래빗 이야기』의 시작이다. 1902년 이 편지들이 모여 『피터 래빗 이야기』가 정식 출간됐고 그녀는 본격적인 작가의 길을 걷는다.
『피터 래빗 이야기』 외에 『벤저민 버니 이야기』 『새뮤얼 위스커스 이야기』『애플리 대플리 자장가』 『제미마 퍼들-덕 이야기』 『꼬마 돼지 로빈슨 이야기』 등 수많은 걸작을 남겼다.

역자 - 손인혜
경희대학교에서 학부, 대학원 졸업 후 현재 번역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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